저는 강원도에 사는 한 스무살 고등학교를 갓졸업한 남자입니다 먼저 고등학교 3학년때 있엇던 일부터 차근차근 짚어내려가겟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때 다니던 학교는 남녀 공학 이기는하지만 남녀 합반이 아니였습니다 ...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야 드디어 고대하던 남녀 합반이 되엇습니다 3학년 합반되자 여학생들이 같은반이 되니 기분좋았는데 .. 그중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여학생이있엇습니다 .. 제가 첫눈에 반한거죠 ... 그런데 3학년 중간고사전에 그여학생이랑 일단은 많이 친해졋습니다 .. 사귀자고 말할 자신은 없엇죠 ... 그런데 그여학생과 저와 사귀지는 않고 BF(베스트프렌드) 를 맺엇습니다 .. 나름 기분 좋앗죠 .. 그런데 그게 사건에 전말입니다 ... 그후 몇일후 제친구와 그녀와 사귄다는걸 들엇죠~ 물론 축하해줫지만 좀 찜찜하긴했죠 .. 그런데 학교 소문이 그 여학생이 남자친구가있는가운데 저랑썸씽이 있다는소문이 퍼지는거에요 ... 저는 몰랏는데 ................. 어느날 제친구인 그녀의 남자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냐고 물으는게아닙니까 ?? 물론 좋아하지만그상황에서 안좋아 한다고 할수밖에 없지않습니까 .. 했죠 그러다 그친구와 싸워서 우린 서로 돌아지않는사이까지갓죠 .. 그러고나서 그녀에게서 문자가왓습니다 ... 미안하다고 .... 자기때문에 싸우는거같다고 .... 저는 상관말라고 그일을끝냇죠 ..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녀와저는 계속 BF(베스트프렌드) 관계를유지했죠 ... 제가 그녀에게 이따금 연락을 했어요 .... 그런데 그녀에게 물어봣죠 아직도 그애랑사귀냐고 .... 그러니 이제 안사귄다는거에요 그리고 서울 피자헛에서 일한다고 저한테 예기를한거죠 ... 그렇게 6개월간을 믿어왓어요 .... 그러다가 다시 그녀에대한 좋은감정이 트기시작하면서 ....부ㅡ터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하고 사귀자고 했죠 ... 그녀가 못들은걸로 하자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했죠 .. 마음이 바뀔때까지 ;;; 만약 바뀌지 않는다면 돌아서겟다고 .... 답장이 오기까지 3일을 기다렷어요 ... 안되겟다는 문자가 ...... 그래서 돌아 섯어요 .......................... 그러고나서 제가 경기도 부천에 올라가게되엇죠 ........ 그녀의 옛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자기여자친구한테 왜연락하냐고 .... 이러는게아닙니까 ??? 그래서 또 싸웟죠 ... 제가 들은바로는 둘사이 끝난걸로 알고있는데 여자친구라죠 ??? 그러고나서 10분있다가 문자가오는거에요 ..... 미안하다고 기분풀라고 이런문자가 오는거에요 ... 순간 배신감이 확들엇죠... 그러고나서 몇일뒤 그녀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에게서 이예기를들엇어요 그녀와 제친구가 졸업후 속초로 올라가서 동거하면서 같이 피자헛에서일한다고.. 그것도 한달전까지 ............ 깜빡속은거죠 ................ 베스트프렌드에게 이렇게까지속고 ... 저는 고민까지 예기하고 그녀를 믿어왓는데 .. 뒤통수를 맞앗다고 생각하니까 흠 .... 답답합니다 ... 그리고 한달후 친구에게 여자한명을 소개받앗습니다 .... 아직 애인으로 받아들이진안았지만 ... 제가 과연 이여자를 애인으로 받아들여야할까요 ?? 받아들인다면 과거에 있엇던 아픔을 피하려는 겁쟁이가 되는걸까요 ?? 아니면 이번여자에게 미안해지는걸까요 .....
배신당한후 답답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
저는 강원도에 사는
한 스무살 고등학교를 갓졸업한 남자입니다
먼저 고등학교 3학년때 있엇던 일부터 차근차근 짚어내려가겟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 1학년 2학년때 다니던 학교는
남녀 공학 이기는하지만 남녀 합반이 아니였습니다 ...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야
드디어 고대하던 남녀 합반이 되엇습니다
3학년 합반되자 여학생들이 같은반이 되니 기분좋았는데 ..
그중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여학생이있엇습니다 ..
제가 첫눈에 반한거죠 ...
그런데 3학년 중간고사전에 그여학생이랑 일단은 많이 친해졋습니다 ..
사귀자고 말할 자신은 없엇죠 ...
그런데 그여학생과 저와 사귀지는 않고 BF(베스트프렌드) 를 맺엇습니다 ..
나름 기분 좋앗죠 ..
그런데 그게 사건에 전말입니다 ...
그후 몇일후 제친구와 그녀와 사귄다는걸 들엇죠~
물론 축하해줫지만 좀 찜찜하긴했죠 ..
그런데 학교 소문이 그 여학생이 남자친구가있는가운데
저랑썸씽이 있다는소문이
퍼지는거에요 ...
저는 몰랏는데 .................
어느날 제친구인 그녀의 남자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는거에요
저보고 그녀를 좋아하냐고 물으는게아닙니까 ??
물론 좋아하지만그상황에서 안좋아 한다고 할수밖에 없지않습니까 ..
했죠 그러다 그친구와 싸워서 우린 서로 돌아지않는사이까지갓죠 ..
그러고나서 그녀에게서 문자가왓습니다 ...
미안하다고 .... 자기때문에 싸우는거같다고 ....
저는 상관말라고 그일을끝냇죠 ..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그녀와저는 계속 BF(베스트프렌드) 관계를유지했죠 ...
제가 그녀에게 이따금 연락을 했어요 ....
그런데 그녀에게 물어봣죠
아직도 그애랑사귀냐고 ....
그러니 이제 안사귄다는거에요 그리고 서울 피자헛에서 일한다고 저한테 예기를한거죠 ...
그렇게 6개월간을 믿어왓어요 ....
그러다가 다시 그녀에대한 좋은감정이 트기시작하면서 ....부ㅡ터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하고 사귀자고 했죠 ...
그녀가 못들은걸로 하자는거에요 ...
그래서 저는 기다린다고했죠 ..
마음이 바뀔때까지 ;;;
만약 바뀌지 않는다면 돌아서겟다고 ....
답장이 오기까지 3일을 기다렷어요 ...
안되겟다는 문자가 ......
그래서 돌아 섯어요 ..........................
그러고나서 제가 경기도 부천에 올라가게되엇죠 ........
그녀의 옛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니
자기여자친구한테 왜연락하냐고 ....
이러는게아닙니까 ??? 그래서 또 싸웟죠 ...
제가 들은바로는 둘사이 끝난걸로 알고있는데 여자친구라죠 ???
그러고나서 10분있다가 문자가오는거에요 .....
미안하다고 기분풀라고 이런문자가 오는거에요 ...
순간 배신감이 확들엇죠...
그러고나서 몇일뒤 그녀와 고등학교때 친했던 친구에게서 이예기를들엇어요
그녀와 제친구가 졸업후 속초로 올라가서 동거하면서 같이 피자헛에서일한다고..
그것도 한달전까지 ............
깜빡속은거죠 ................
베스트프렌드에게 이렇게까지속고 ... 저는 고민까지 예기하고 그녀를 믿어왓는데 ..
뒤통수를 맞앗다고 생각하니까
흠 .... 답답합니다 ...
그리고 한달후 친구에게
여자한명을 소개받앗습니다 ....
아직 애인으로 받아들이진안았지만 ...
제가 과연 이여자를 애인으로 받아들여야할까요 ??
받아들인다면 과거에 있엇던 아픔을 피하려는 겁쟁이가 되는걸까요 ??
아니면 이번여자에게 미안해지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