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아직 신혼이라 그럴테죠.. 음 시집이나 친정일만 아니더라도 정말 좋죠.. 단..랑이가 애를 안먹인다면..^_______^ 한달동안 출동나간 울 랑이 어느덧 삼주가 흘렀슴돠...출동나가고 일주일되던 날에 외박나온다고 해서 울 랑이는 평택에서 대전까지..전 마산에서 대전까지 갔다왔습니다. 두리서 영화보고 잠은 여관에서..휴..헤어질때 무지무지 아쉽더군요.. (헉 그 때 생각하니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건쥐..무슨 영화의 한장면도 아니고 말임돠..) 울 랑이 그때 나먼저 버스에 타라고 그러더군요 가는거 보기 실타고 너 가는것 보면 함께 가고 싶다고 너앞에서 눈물 보일까 겁나니까 그냥가라고..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전화는 왔었죠.. 그저께부터인가..전화 못받았어여..백령도로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여...금방전에 전화받았어여..^_________^ 어쩌면 출동기간이 더 짧아질지도 모른다는 얘길 들었죠.. 10일아니면 12일..음 10일날 오면 좋을텐데..(그땐 친정아빠 생신.^____^) 암튼 기분좋으네요... 사람이 전화 한통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지 있다니.. 헉...울 후배가 저 미쳤는줄 알아요..혼자서 컴터 모니터 보면서 갑자기 우울해 하다가 막 웃다가.. 그러다가 눈까지 뻘개졌다가..또 웃는다고..저한테 메신저로 얘기하네여..^_______^ 히..기분조~~~~~~~으타.. 이기분으로 오늘하루 계속 지냈음 좋겟는데...말이져... 근데 이거랑 시친견게시판이랑 무슨 상관이 잇을까여? (헉 나도..게시판 중독인가 보다....)
^_________^ 울랑이..전화받았슴돠..
단..랑이가 애를 안먹인다면..^_______^
두리서 영화보고 잠은 여관에서..휴..헤어질때 무지무지 아쉽더군요.. (헉 그 때 생각하니 왜 눈물이 나려고 하는건쥐..무슨 영화의 한장면도 아니고 말임돠..) 울 랑이 그때 나먼저 버스에 타라고 그러더군요
가는거 보기 실타고 너 가는것 보면 함께 가고 싶다고 너앞에서 눈물 보일까 겁나니까 그냥가라고..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전화는 왔었죠.. 그저께부터인가..전화 못받았어여..백령도로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여...금방전에 전화받았어여..^_________^
어쩌면 출동기간이 더 짧아질지도 모른다는 얘길 들었죠..
10일아니면 12일..음 10일날 오면 좋을텐데..(그땐 친정아빠 생신.^____^)
암튼 기분좋으네요... 사람이 전화 한통만으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질지 있다니..
그러다가 눈까지 뻘개졌다가..또 웃는다고..저한테 메신저로 얘기하네여..^_______^
히..기분조~~~~~~~으타.. 이기분으로 오늘하루 계속 지냈음 좋겟는데...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