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일찍결혼해서 8살, 5살 아이가 있고, 전 이제 돌 지난 아기가 있어요. 얼마전 부페서 돌잔치를 했는데, 4명가족이 오면서 평범한 옷한벌 사왔더라구요. 모임도 하는 친한친구인데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돌잔치갈때 더는 못주더라도 밥값정도는 가지고 가잖아요. 아님 아이 데리고 온가족이 오면서 밥값에 모자라더라도 현금 오만원정도는 하구요. 그건 요즘같이 경조사 많을때 와준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죠. 그런데, 제가 그 친구 큰아이 돌잔치할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옷한벌 사가지고 갔었나봐요. 그때만해도 아가씨고 어릴때라 전 그런데 갈때 현금보다는 정성껏 선물 골라서 가져가는게 예의인줄 알았었거든요. (지금은 현금이나 반지를 선물하구요) 그리고, 옷값이 저 혼자 식비이상은 되게 준비하구요. 그런데 잔치 오기전에 친구가 다른친구한테 그랬데요. 자기때 옷한벌 사왔으니, 자기도 옷한벌 사가야겠다구요. 주는데로 받는다지만, 6년전과 후이고, 저 혼자일때랑 온가족이 다 올때도 그렇게 하는건가요? 그렇게 계산해서 온 친구한테 섭섭한 생각이 들어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님 그 친구가 맞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돌잔치 선물 주고받는거 관련해서요.
친구는 일찍결혼해서 8살, 5살 아이가 있고, 전 이제 돌 지난 아기가 있어요.
얼마전 부페서 돌잔치를 했는데, 4명가족이 오면서 평범한 옷한벌 사왔더라구요.
모임도 하는 친한친구인데 좀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돌잔치갈때 더는 못주더라도 밥값정도는 가지고 가잖아요.
아님 아이 데리고 온가족이 오면서 밥값에 모자라더라도 현금 오만원정도는 하구요.
그건 요즘같이 경조사 많을때 와준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죠.
그런데, 제가 그 친구 큰아이 돌잔치할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옷한벌 사가지고 갔었나봐요.
그때만해도 아가씨고 어릴때라 전 그런데 갈때 현금보다는 정성껏 선물 골라서 가져가는게
예의인줄 알았었거든요. (지금은 현금이나 반지를 선물하구요) 그리고, 옷값이 저 혼자 식비이상은 되게 준비하구요.
그런데 잔치 오기전에 친구가 다른친구한테 그랬데요.
자기때 옷한벌 사왔으니, 자기도 옷한벌 사가야겠다구요.
주는데로 받는다지만,
6년전과 후이고, 저 혼자일때랑 온가족이 다 올때도 그렇게 하는건가요?
그렇게 계산해서 온 친구한테 섭섭한 생각이 들어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아님 그 친구가 맞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