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는 당신....그래서 지금은 못만날 거 같다는 ....
내가 그랬지 진짜 남자라면 진실하게 말해달라고 사랑이 식엇으면 식었다고 ...
그래 지금 그렇게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나도 잘 알아 하지만 나한테 사과를 하고 떠나야 할꺼 아니니 .... 니가 버리고 간 나 .. 너무 억울해서 죽어버릴까 아니면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오빠를 죽일까 .. 그런 생각도 했어 내가 아프면 그땐 혹시 만나줄까 .. 하고 말야 지금도 오빠에 대해 폭로 해버릴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 너무 많이 든다. 오빠 아이까지 가졌다 지운 잊을 수 없는 고통이 지워지기도 전에 꼭 그렇게 해야 겠니 .... 그런데 말야 오빠가 그렇게 날 비참하게 했는데도 나 너무 오빠가 보고싶다. 아직도 좋아 .,. 나 참 바보다... 널 잊고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라는 오빠의 말듣고도 ,,,,,,날 보고 싶지만 흔들릴까봐 지금은 만날 수 없다는 이야기도.. 그런데도 정말 바보라 당신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하네.... 당신한테 그만 전화하라고 핸드펀이 고장낫어 ..당신을 만나면서 사랑을 속삭였던 ,, 싸우고 화도 냈었던 ,, 그 모든 추억이 남겨진 핸드펀도 이제 끝이네 .... 아직도 당신이 걱정되서 놓지 못한다 ..난 아직 도 오빠랑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주고 싶었던것도 많은 데 너무 내 자신보다 당신을 사랑햇나봐.. 사람들이 잘나지도 않는 사람 , 너 싫다고 떠난 사람 머가 그리 좋냐고 .. 그렇게 말하는데도 그런데도 아직도 좋다고 말해버렸어 아직도 생각이 나 ,,, 나 가슴이 벌렁벌렁 울렁울렁 거리는 병생겼다 ... 머리도 자주 아퍼 . 너무 충격을 많이 받았나봐 ,.. 내가 당신을 용서하고 마음 편히 가질 수 있도록 나 위해서 기도 많이 해줄래 니가 원하는대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혼자 잘견딜 수 있도록 말야 불쌍한 나와 너의 아기를 위해서도 ...
꼭 성공해라 니가 이루고 싶은 것 들 꼭 이루길 바래 지난 3년동안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오빠 생각하면 정말 많이 미안해 나도 노력 했지만 좀 더 멋진 사람되지 못해서 아쉽다.
술 많이 먹었다고 걱정 많이 햇어 .. 한편으로는 참 속상하더라 자기미래위해서 나버렷으면
독하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술 싫어하는 사람이 왜 술 많이 먹는지 .... 알 수 없는 당신
바보같은 내 사랑아 한번 만 만나줘 그리고 예전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나에게 용서를
빌어줄래 그럼 아픈 내 가 슴 눈 녹듯 괜찮아 질거 같아 ........내 마지막 부탁 꼭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
너의 미래를위해 날 버리고가는 너!
너무나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는 당신....그래서 지금은 못만날 거 같다는 ....
내가 그랬지 진짜 남자라면 진실하게 말해달라고 사랑이 식엇으면 식었다고 ...
그래 지금 그렇게 열심히 해야한다는거 나도 잘 알아 하지만 나한테 사과를 하고 떠나야 할꺼 아니니 .... 니가 버리고 간 나 .. 너무 억울해서 죽어버릴까 아니면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오빠를 죽일까 .. 그런 생각도 했어 내가 아프면 그땐 혹시 만나줄까 .. 하고 말야 지금도 오빠에 대해 폭로 해버릴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 너무 많이 든다. 오빠 아이까지 가졌다 지운 잊을 수 없는 고통이 지워지기도 전에 꼭 그렇게 해야 겠니 .... 그런데 말야 오빠가 그렇게 날 비참하게 했는데도 나 너무 오빠가 보고싶다. 아직도 좋아 .,. 나 참 바보다... 널 잊고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라는 오빠의 말듣고도 ,,,,,,날 보고 싶지만 흔들릴까봐 지금은 만날 수 없다는 이야기도.. 그런데도 정말 바보라 당신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하네.... 당신한테 그만 전화하라고 핸드펀이 고장낫어 ..당신을 만나면서 사랑을 속삭였던 ,, 싸우고 화도 냈었던 ,, 그 모든 추억이 남겨진 핸드펀도 이제 끝이네 .... 아직도 당신이 걱정되서 놓지 못한다 ..난 아직 도 오빠랑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주고 싶었던것도 많은 데 너무 내 자신보다 당신을 사랑햇나봐.. 사람들이 잘나지도 않는 사람 , 너 싫다고 떠난 사람 머가 그리 좋냐고 .. 그렇게 말하는데도 그런데도 아직도 좋다고 말해버렸어 아직도 생각이 나 ,,, 나 가슴이 벌렁벌렁 울렁울렁 거리는 병생겼다 ... 머리도 자주 아퍼 . 너무 충격을 많이 받았나봐 ,.. 내가 당신을 용서하고 마음 편히 가질 수 있도록 나 위해서 기도 많이 해줄래 니가 원하는대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혼자 잘견딜 수 있도록 말야 불쌍한 나와 너의 아기를 위해서도 ...
꼭 성공해라 니가 이루고 싶은 것 들 꼭 이루길 바래 지난 3년동안 나때문에 많이 힘들었을 오빠 생각하면 정말 많이 미안해 나도 노력 했지만 좀 더 멋진 사람되지 못해서 아쉽다.
술 많이 먹었다고 걱정 많이 햇어 .. 한편으로는 참 속상하더라 자기미래위해서 나버렷으면
독하게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술 싫어하는 사람이 왜 술 많이 먹는지 .... 알 수 없는 당신
바보같은 내 사랑아 한번 만 만나줘 그리고 예전의 따뜻한 눈빛과 말로 나에게 용서를
빌어줄래 그럼 아픈 내 가 슴 눈 녹듯 괜찮아 질거 같아 ........내 마지막 부탁 꼭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