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내사랑

슬픈녀....2003.07.02
조회359

허무한 내사랑 그 사람과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돼었습니다

직장에서 첫회식이 있더날..... 넘 아무렇치 않게 잘 들어갔냐는 전화를 해서

저의 마음을 좀 설레이게 했죠... 근데 그리곤 전혀 모르는 사람처럼 지내다

2개월쯤 되서였어요,,,,, 같이 술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느낌이 괜찮았죠....

근데 그사람은 여자친구 있었어요...... 그것도 1년정도 됀 아주 어린 여자친구죠.

그걸 알면서도 그사람이 전화를 했는데 저도 모르게 그자리에 나가게 됐어요.

제 마음에서 그사라밍 실치 않았나봐요...

그렇게 만나을 가졌고 매일 매일 시간을 같이 보냈죠 회사에서 보면서도

전화로 서로 보고 싶다고 하는 그사람한테 정말 따뜻한 마을을 느꼈는데...

제가 질투가 생기더라구요 그사람 여자친구한테 보내기가 싫어지더라구요.

근데 한편으로 그사람 마음 알아볼려구 투정도 부렸는데......

그래두 그 사람 참 잘해줬어요..... 그렇게 맨날 맨날 만났는데...

그것도 길지 않더라고요 1달...... 그렇게 지나고 그사람 지금은 제곁에서

떠났어요 ,,,, 어늘날 갑자기 그것도 너무 황당하게 중간에서 힘들었다나요...

그래서 1주일후 제가 너무 화가가 가지고 논거냐구 전화했죠 근데 그사함

뭐라고 하냐구요... 그래두 제가 좋데요 근데 미안하데요...

뭐 이런 웃긴게 있어요.... 자기가 갖기는 뭐하고 남주긴 싫다는 거겠죠...

그렇게 괘심한데.... 맨날 회사에서 보는 그 사람이 넘 좋아요 지금도

전화가 오지 않을까 기다리는 제가 싫치만 그사람을 어떻게 잊어야 할지...

넘 힘들어요...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