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짝사랑은 그렇게 시작 됐나바요.. 어느 결혼식을 간후...정말 괜찮다고 생각한 한남자가 눈에 띄었어요.. 근데..자꾸 부딪히구 눈길두 가구...진짜 이미지가 아주 굿이였죠.. 그러다 피로연에 가서 가치 술두 마시구 이 남자가 간다구 인사를 하러 온거에요.. 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왜 벌써 가요??쩜더 놀다 가지" 일케 얘기를 했죠... 그러다 형부랑 언니랑 ,,,언니 칭구들이랑 아주 몇명이서 더 간단히 술한잔 하러 갔어요.. 근데 언니 후배가 형부테 "XX언니가 XX관심있다든데..."말해버린거에요.. 전 정말 챙피했어요... 왜냐면 그남자는 저보다 어렸거든요...4살이나 ㅠ 그러다....그남자두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했어요.. 전 어찌나 떨리든지...ㅋㅋㅋ 정말 그때 심장 멎는줄 알았다니깐요... 그러다가 연락처 알게 돼구...술두 알딸딸 마시게 데구... 언니랑 형부는 가구 몇명 커플들끼리 또 술을 마시러 갔져.. 참고로 언니두 연하랑 결혼을 했답니다 (즉..그남자는 형부의 칭구 ㅜ) 술두 마시다 보니 이런저런 게임두 하구...그러다 자연스레 스킨십두 하구..(심한건 아니구) 노래방두 가구 그랬지요.... 그러다 다들 헤어지구 우리 둘만 남게 됐어요.... 이쯤에서 앙큼한 상상은 말구여...ㅠ.ㅠ 또 다른 칭구테 연락이 와서 또 술을 마시러 그 칭구집에 가자는 거에요 그 칭구는 여친이랑 동거하는중.... 그 집에 그사람과 갔어요..가서 또 술마시구 ...... 그러다 작은 방에서 정말 아무일두 없이 잠만 잤어요...젠장.... 이 남자가 술을 마니 마셔서 정말 아무 일두 없었답니다....ㅋ 아침에 울려대는 알람땜에 겨우 인났는데 정말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옆에서 그사람이 자구 있는데 어찌나 심자이 두근대든지 ㅋㅋㅋㅋㅋㅋ 자꾸 출근 안한다는결 겨우 깨워서 일어났지요.. 그냥 출근을 안했더라면 지금쯤 제가 일케 글을 올리지두 않았겠죠 ㅋ 그러다 헤어져서 각자 출근을 했져.... 근데...가끔씩 어쩌다 한번씩 보는데 그사람 뒤에서 후광이 비쳐요 ㅠ 그 사람두 제가 좋아하는걸 아마 알껀데........ '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 애 생긴것두 반반해서 인기는 많을 꺼에요....... 지금 연락안한지두 추석연휴루 안했는데...모르겠네여.... 이런 제맘 걍 접을까여?????
후광이 비치는 한 남자~~~~
저의 짝사랑은 그렇게 시작 됐나바요..
어느 결혼식을 간후...정말 괜찮다고 생각한 한남자가 눈에 띄었어요..
근데..자꾸 부딪히구 눈길두 가구...진짜 이미지가 아주 굿이였죠..
그러다 피로연에 가서 가치 술두 마시구 이 남자가 간다구 인사를 하러 온거에요..
전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왜 벌써 가요??쩜더 놀다 가지"
일케 얘기를 했죠...
그러다 형부랑 언니랑 ,,,언니 칭구들이랑 아주 몇명이서 더 간단히 술한잔 하러 갔어요..
근데 언니 후배가 형부테 "XX언니가 XX관심있다든데..."말해버린거에요..
전 정말 챙피했어요...
왜냐면 그남자는 저보다 어렸거든요...4살이나 ㅠ
그러다....그남자두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했어요..
전 어찌나 떨리든지...ㅋㅋㅋ
정말 그때 심장 멎는줄 알았다니깐요...
그러다가 연락처 알게 돼구...술두 알딸딸 마시게 데구...
언니랑 형부는 가구 몇명 커플들끼리 또 술을 마시러 갔져..
참고로 언니두 연하랑 결혼을 했답니다 (즉..그남자는 형부의 칭구 ㅜ)
술두 마시다 보니 이런저런 게임두 하구...그러다 자연스레 스킨십두 하구..(심한건 아니구)
노래방두 가구 그랬지요....
그러다 다들 헤어지구 우리 둘만 남게 됐어요....
이쯤에서 앙큼한 상상은 말구여...ㅠ.ㅠ
또 다른 칭구테 연락이 와서 또 술을 마시러 그 칭구집에 가자는 거에요
그 칭구는 여친이랑 동거하는중....
그 집에 그사람과 갔어요..가서 또 술마시구 ......
그러다 작은 방에서 정말 아무일두 없이 잠만 잤어요...젠장....
이 남자가 술을 마니 마셔서 정말 아무 일두 없었답니다....ㅋ
아침에 울려대는 알람땜에 겨우 인났는데 정말 일어나기가 싫더군요.....
옆에서 그사람이 자구 있는데 어찌나 심자이 두근대든지 ㅋㅋㅋㅋㅋㅋ
자꾸 출근 안한다는결 겨우 깨워서 일어났지요..
그냥 출근을 안했더라면 지금쯤 제가 일케 글을 올리지두 않았겠죠 ㅋ
그러다 헤어져서 각자 출근을 했져....
근데...가끔씩 어쩌다 한번씩 보는데 그사람 뒤에서 후광이 비쳐요 ㅠ
그 사람두 제가 좋아하는걸 아마 알껀데........
'
도무지 모르겠네요....
그 애 생긴것두 반반해서 인기는 많을 꺼에요.......
지금 연락안한지두 추석연휴루 안했는데...모르겠네여....
이런 제맘 걍 접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