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전에 친구들과 술먹다가 이래저래 해서 만난 여자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찬지라.. 이 여자분하고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대략10살 나이처먹고 그런것도 모른다고 모라고 하지 마시구요.. 이렇든 저렇든 모를수도 있는거니까.. 암튼.. 저런 나이차이가 나는데 저 사실은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애인있냐고 물어본것도 여자가 먼저 해왔고.. 입술훔친것도 여자가 먼저 했습니다. 이런상황이다보니 제가 마음이 가더라구요.. 사실.. 참 사랑스럽게 생기긴 했어요 ㅎㅎ (ㅠㅠ) 그러던 어느날 같이 술을 먹는데.. 느닷없이 저에게 자기가 끼던 반지를 저에게 주더군요.. 전 첨에.. 아.. 이 아이가 나한테 관심은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을 하면 함흥차사요 문자보내면 기본 2-3시간뒤 답문.. ;;;;;; 안할때도 있고.. 언제보자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선.. 시간 되어가면.. '오빠.. 나 피곤해해서 못나가겠어' 그러곤 미안하다는 이야기만 어떻게 줬을때..하고.. 주고난뒤하고.. 이렇게 상황판단이 안되니 이건 머.. 약주고 병주는 격.. 여자분들에게 묻습니다.. 얼래 이래요? 자기가 끼던반지 그냥 남자에게 줄수고 있나요.. 아무런 사심없이 나같으면 진짜.. 좋아하지도 않은 여자에겐 내가 끼던 반지 오해라도 살까봐서 절대 못주겠는데
이 여자 무슨생각으로 자기 반지를 나에게 줬을까요
약 3주전에 친구들과 술먹다가 이래저래 해서 만난 여자가 하나 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찬지라.. 이 여자분하고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요.. 대략10살
나이처먹고 그런것도 모른다고 모라고 하지 마시구요..
이렇든 저렇든 모를수도 있는거니까..
암튼.. 저런 나이차이가 나는데
저 사실은 아무런 생각도 없었습니다.
애인있냐고 물어본것도 여자가 먼저 해왔고..
입술훔친것도 여자가 먼저 했습니다.
이런상황이다보니 제가 마음이 가더라구요..
사실.. 참 사랑스럽게 생기긴 했어요 ㅎㅎ (ㅠㅠ)
그러던 어느날
같이 술을 먹는데.. 느닷없이
저에게 자기가 끼던 반지를 저에게 주더군요..
전 첨에.. 아.. 이 아이가 나한테 관심은 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 뒤로 연락을 하면 함흥차사요
문자보내면 기본 2-3시간뒤 답문.. ;;;;;;
안할때도 있고..
언제보자고 하면 알았다고 하고선..
시간 되어가면..
'오빠.. 나 피곤해해서 못나가겠어'
그러곤 미안하다는 이야기만
어떻게 줬을때..하고.. 주고난뒤하고.. 이렇게 상황판단이 안되니
이건 머.. 약주고 병주는 격..
여자분들에게 묻습니다..
얼래 이래요? 자기가 끼던반지 그냥 남자에게 줄수고 있나요..
아무런 사심없이
나같으면 진짜.. 좋아하지도 않은 여자에겐 내가 끼던 반지
오해라도 살까봐서 절대 못주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