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었다...무지 많이....

아줌씨200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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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간망종들이 따로 없네.

부모야 자식들떼메 돈들까봐 병원치료 안받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병원치료도 안 받게 해요?

완전히 살은 상태에서 썩어가는 거잖아요.

님이야 냉정히 말해서 넘의집 딸이지만,  그집 자식들은 뭐그른 인간들이 있대요?

특히나 딸 넷  와 여자들 독하다.

살아가면서 느끼는건데요,  시부모야 살아가면서 미운정 고운정 들면서 정으로 맺어진 인연이지만

내어머니 내아버지는 하늘이 맺어준 천륜이잖아요.

나이 많이드셨지만  자기 엄마 많이 아프면 가슴아파서  어떻해서든 치료받게 하고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해야 하는게 자식된 도리 아닌가?

그 엄마 자식농사 헛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