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이란 영화 시사회에 갔다가내 인생 최고의 영화 <레옹>이 떠올라 몇자 적어본다. 순수한 살인 청부 업자 레옹의 매력에 취하고, 어린 마틸다의 연기에 취해...<레옹>은 지금까지 열 번도 넘게 본 것 같다. 이 영화의 매력은 단연 주인공의 독특한 캐릭터에 있다! 우유를 즐겨 마시고 화초를 좋아하고 여자와 아이는 절대 죽이지 않는 살인 청부업자, 레옹잔인한 킬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린 순수한 캐릭터 레옹은 어린 나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 이제 2007년 레옹을 추억할 만한 영화 하나를 소개하겠다.<거침없이 쏴라! 슛뎀업>1994년 레옹 이래로 이런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오해 마시길. 필자는 레옹의 열혈 팬일 뿐.) 멍한 표정의 이 남자가 <거침없이 쏴라..>의 주인공 스미스다. 명한 표정. 손에 든 당근.레옹에게 화초가 있었다면, 스미스에겐 당근이 있다. 당근의 활약의 의외로 대단하다. 목숨을 건 급박한 상황에서도 안전 밸트 착용과 깜빡이를 잊지 않는 바른 생활 스미스. ‘황당 베스트’에 들만한 출산 총격씬, 산파 스미스. 레옹에 마틸다가 있었다면,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엔 모니카 벨루치가 있다.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모니카 누나. 하- 황당하고 발칙한 레옹과 슛뎀업오랜만에 1994년의 감회에 젖어봤다.
순수한 살인 청부 업자 <레옹>과 친절한 킬러 <슛뎀업>
며칠 전에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이란 영화 시사회에 갔다가
내 인생 최고의 영화 <레옹>이 떠올라 몇자 적어본다.
순수한 살인 청부 업자 레옹의 매력에 취하고, 어린 마틸다의 연기에 취해...
<레옹>은 지금까지 열 번도 넘게 본 것 같다.
이 영화의 매력은 단연 주인공의 독특한 캐릭터에 있다!
우유를 즐겨 마시고

화초를 좋아하고

여자와 아이는 절대 죽이지 않는 살인 청부업자, 레옹

잔인한 킬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린 순수한 캐릭터 레옹은 어린 나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었다!
이제 2007년 레옹을 추억할 만한 영화 하나를 소개하겠다.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
1994년 레옹 이래로 이런 영화는 없었던 것 같다.
(오해 마시길. 필자는 레옹의 열혈 팬일 뿐.)
멍한 표정의 이 남자가 <거침없이 쏴라..>의 주인공 스미스다. 명한 표정. 손에 든 당근.
레옹에게 화초가 있었다면, 스미스에겐 당근이 있다. 당근의 활약의 의외로 대단하다.
목숨을 건 급박한 상황에서도 안전 밸트 착용과 깜빡이를 잊지 않는 바른 생활 스미스.
‘황당 베스트’에 들만한 출산 총격씬, 산파 스미스.
레옹에 마틸다가 있었다면, 거침없이 쏴라 슛뎀업엔 모니카 벨루치가 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모니카 누나. 하-
황당하고 발칙한 레옹과 슛뎀업
오랜만에 1994년의 감회에 젖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