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 "절실히 필요했던 승리"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발렌시아를 물리친 뒤 팀에 절실한 승리였다며 안도감을 표시했다. 첼시는 최근 무링요 감독의 사임으로 내부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발렌시아 원정에서도 고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테리는 "선제골을 내준 뒤 열심히 싸워 동점을 만들었다. 드록바는 수준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고 조 콜 또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이번 승리는 팀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라며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서 "감독이 누구이든 선수들이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 지난 몇 경기에서 팀의 정신력이 결여된 모습이 보였지만 이제는 다시 투지가 돌아온 것 같다. 최근의 상황을 수습하고 전진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발렌시와와 같은 강팀을 상대로 승리한 것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테리는 자신의 광대뼈 부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골절 부상을 당한지 채 72시간도 안 되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번 시합에 출전했다. "문제는 전혀 없었다. 훈련하면서 마스크에 적응을 했고 꽤 편안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드록바도 부상을 안고 싸웠으며 람파드는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가 돌아오면 첼시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다." 출처. goal.com /////////////////////////////////////////////////////////////////////////////////////// 흠.. 역시 이름값을 하는구나~ 첼시.. 요즘 부상에~감독 교체에~ 그러니 팀 무승행진에.. 완전 막장 들어가나보다 했더니;; 발렌시아를 원정까지 가서 잡고 오네;; 참 특이한 놈들이여;;
챔스리그 발렌시아vs첼시. 첼시가 살아나는구나~
존 테리 "절실히 필요했던 승리"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발렌시아를 물리친 뒤 팀에 절실한 승리였다며 안도감을 표시했다.
첼시는 최근 무링요 감독의 사임으로 내부적인 어려움을 겪으며
발렌시아 원정에서도 고전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테리는 "선제골을 내준 뒤 열심히 싸워 동점을 만들었다.
드록바는 수준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고 조 콜 또한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이번 승리는 팀 전체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라며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서 "감독이 누구이든 선수들이 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면 된다.
지난 몇 경기에서 팀의 정신력이 결여된 모습이 보였지만 이제는 다시
투지가 돌아온 것 같다. 최근의 상황을 수습하고 전진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발렌시와와 같은 강팀을 상대로 승리한 것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테리는 자신의 광대뼈 부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골절 부상을 당한지 채 72시간도 안 되어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번 시합에 출전했다.
"문제는 전혀 없었다. 훈련하면서 마스크에 적응을 했고 꽤 편안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드록바도 부상을 안고 싸웠으며
람파드는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가 돌아오면 첼시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다."
출처. go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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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역시 이름값을 하는구나~
첼시.. 요즘 부상에~감독 교체에~
그러니 팀 무승행진에..
완전 막장 들어가나보다 했더니;;
발렌시아를 원정까지 가서 잡고 오네;;
참 특이한 놈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