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동대 공연예술학부에 재학중인 영화배우를 꿈꾸는 21살 청춘남입니다 구두쇠라고해서 남들이랑 달르지않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이며.. 남들처럼 멋진옷입고다니는걸좋아하고 술먹는것도 좋아합니다 외모는 그렇게 정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학과에서도 성격좋고 조승우+류승범믹스얼굴이라고 인기도 많은편입니다 대쉬도많이많는편이구요 (여기서분명태클거실분한명이라도있을껍니다 ㅜㅜ.태클걸지마세요~) 일단 저의상황을 알려드렸구 이제 본론에 드러가겠습니당 ㅜㅜ 저는 중.고 시절에 소위말하는 양아치..뭐 일진 그런부류였습니다 죽어도 공부가 하기싫었고 학교다닐때 앉자서 10분이상 공부한적이없습니다 반에서 35명정도였다면 항상 25~30등하는아이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문란한문화를배웠구 정말 ㅠㅠ 글로쓰기 민망하고 죄송스러운말이지만 중학교때부터 술집을다니고 담배도피면서 하루에 2만원씩은 그냥 기본으로썼습니다 옷도 2-3번입고 더이상안입구 새로사구.. 그렇다고 집이 잘사는건아니였습니다 피빠지게 번돈을 부모님께선 저 공부열심히하라고 도서관간다고 밥이라도 사먹고 그돈을 전부 저에게 쏟으셨죠.. 지금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고등학교가되어서 학교다니기가 정말 싫었구 말그대로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제가 구두쇠가된배경은 거기서부터있었습니다.. 오토바이타면서 짱깨배달하면서 돈받구 집에와서 게임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근데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JYP공개오디션이 정보가 써있는겁니다 그래서 호기심반 그리고 아 정말 연예인이되면 돈도많이벌고 짱개배달보다 훨낮겠다 인기도엄청많고 그런마음에 한번갔습니다 정말 많은 숫자의 인파가몰려왔구.. 운이였는진 몰르겠으나 본선까지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뼈저린 아픔을 맛보게되었습니다 탈락한후에 쓰라린마음으로 JYP회사에 소속되어있는사람을보는순간 정지훈 비를봤습니다 궁금증에 네이버에 쳐봤는데 정말 멋진사람이였습니다 존경했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단칸방 바퀴벌레가 지나는집에서 연습생시절 방안에 4시간씩자면서 춤연습이 질리면 연기연습했고 그에대한 어록들을 보면서 눈물이났습니다 정지훈은 그렇게 살았는데 단지 난 도대채 여태까지뭘한지란 마음에 굳은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생각만하지말고 실행으로 옮기자라는마음에 핸드폰도 없애고 ㅁ각종 매신저도 삭제를했습니다 그리곤 검정고시공부를하면서 수능을 덤달아봤으며 극단청소와궂은일을하면서 그에댓가로 연기를 배울수있게되었습니다 그때 돈의 중요성을알게됬지요 4년이되었지만 한번두 휴대폰을산적두 없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다들 ㅜㅜ커피먹자고그러면 커피빈이나 스타벅스를가는데 저는 정말 거짓말안치구 한번도간적이없으며 정먹고싶으면 100짜리커피를먹구.. 옷이사고싶으면 친구가 몇번입은옷을 4분에1가격으로 깍아서삽니다 부모님께미안하여 알바를하면서 학교도 버겹게다니며 대학다니는동안 여자들에게 몇번의 대쉬가 많았지만 사귄적이없습니다.. 저희과에선 이제 저는 유명해졌습니다..구두남이라고..ㅜㅜ 구두쇠남이라는뜻이지여 ㅜㅜ 오로지 춤 연기밖에모릅니다.. 친구들은 저보로 문제가있다고합니다 제가 정말 문제가있는것일까요? 청춘인만큼 즐기라그러는데.. 남들처럼 나이트클럽가구 술집가서 돈 헤프게 쓰는것보단 꿈을 위해서 아껴두는게 좋지않을까요?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ㅜㅜ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21살남..제가구두쇠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동대 공연예술학부에 재학중인 영화배우를 꿈꾸는 21살 청춘남입니다
구두쇠라고해서 남들이랑 달르지않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이며.. 남들처럼 멋진옷입고다니는걸좋아하고
술먹는것도 좋아합니다
외모는 그렇게 정말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학과에서도 성격좋고 조승우+류승범믹스얼굴이라고
인기도 많은편입니다 대쉬도많이많는편이구요 (여기서분명태클거실분한명이라도있을껍니다 ㅜㅜ.태클걸지마세요~)
일단 저의상황을 알려드렸구 이제 본론에 드러가겠습니당 ㅜㅜ
저는 중.고 시절에 소위말하는 양아치..뭐 일진 그런부류였습니다
죽어도 공부가 하기싫었고 학교다닐때 앉자서 10분이상 공부한적이없습니다
반에서 35명정도였다면 항상 25~30등하는아이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문란한문화를배웠구 정말 ㅠㅠ 글로쓰기 민망하고 죄송스러운말이지만
중학교때부터 술집을다니고 담배도피면서 하루에 2만원씩은 그냥 기본으로썼습니다
옷도 2-3번입고 더이상안입구 새로사구.. 그렇다고 집이 잘사는건아니였습니다
피빠지게 번돈을 부모님께선 저 공부열심히하라고 도서관간다고 밥이라도 사먹고
그돈을 전부 저에게 쏟으셨죠.. 지금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고등학교가되어서 학교다니기가 정말 싫었구 말그대로 학교를 그만뒀습니다
제가 구두쇠가된배경은 거기서부터있었습니다..
오토바이타면서 짱깨배달하면서 돈받구 집에와서 게임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근데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JYP공개오디션이 정보가 써있는겁니다
그래서 호기심반 그리고 아 정말 연예인이되면 돈도많이벌고 짱개배달보다 훨낮겠다
인기도엄청많고 그런마음에 한번갔습니다
정말 많은 숫자의 인파가몰려왔구.. 운이였는진 몰르겠으나 본선까지올라갔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뼈저린 아픔을 맛보게되었습니다
탈락한후에 쓰라린마음으로 JYP회사에 소속되어있는사람을보는순간 정지훈 비를봤습니다
궁금증에 네이버에 쳐봤는데 정말 멋진사람이였습니다 존경했죠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단칸방 바퀴벌레가 지나는집에서 연습생시절 방안에 4시간씩자면서
춤연습이 질리면 연기연습했고 그에대한 어록들을 보면서 눈물이났습니다
정지훈은 그렇게 살았는데 단지 난 도대채 여태까지뭘한지란 마음에
굳은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생각만하지말고 실행으로 옮기자라는마음에
핸드폰도 없애고 ㅁ각종 매신저도 삭제를했습니다
그리곤 검정고시공부를하면서 수능을 덤달아봤으며 극단청소와궂은일을하면서
그에댓가로 연기를 배울수있게되었습니다
그때 돈의 중요성을알게됬지요
4년이되었지만 한번두 휴대폰을산적두 없습니다 저의 친구들은 다들 ㅜㅜ커피먹자고그러면
커피빈이나 스타벅스를가는데 저는 정말 거짓말안치구 한번도간적이없으며 정먹고싶으면
100짜리커피를먹구.. 옷이사고싶으면 친구가 몇번입은옷을 4분에1가격으로 깍아서삽니다
부모님께미안하여 알바를하면서 학교도 버겹게다니며 대학다니는동안 여자들에게 몇번의
대쉬가 많았지만 사귄적이없습니다..
저희과에선 이제 저는 유명해졌습니다..구두남이라고..ㅜㅜ
구두쇠남이라는뜻이지여 ㅜㅜ
오로지 춤 연기밖에모릅니다.. 친구들은 저보로 문제가있다고합니다
제가 정말 문제가있는것일까요? 청춘인만큼 즐기라그러는데.. 남들처럼 나이트클럽가구
술집가서 돈 헤프게 쓰는것보단 꿈을 위해서 아껴두는게 좋지않을까요?
제가 정말 잘못된걸까요?ㅜㅜ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