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SOS방송에 나온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루쉬고 출근했는데 또 생각이 나고 못보신 분들도 계실것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 사진 처음본게 아프간 납치사건 때였죠.. 한참 '개독'교 욕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던 가운데, 두타스님이라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 무료급식하는 밥집을 운영하기 위해 탁발을 하고 있었고 한 개념없는 기독교인이 전도를 하면서 스님에게 무례한 짓을 한다는 내용의 사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사진을 본사람들은 공분했고 어떻게 저런 일이 일어날수 있냐며 십자가 들고 있는 아저씨를 욕하면서 악플을 달고, 반대로 두타스님에게 좋은 인상들을 받으면서 일제히 선플들을 남겼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었죠. 두타스님이라는 저 사람은 바로 무슨 인터뷰를 해서 저 개독아저씨를 너무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하면서 성인군자에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저 당시 아는 사람중에 민들레밥집에 돈보낸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 뻥이었답니다. 두타스님은 스님도 아니고, 아직 예비승인데 가발쓰고 술집 나이트가서 여자 가슴이나 만지고 진상부리고 다녔습니다.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후원금, 밥집 후원금 시주받은거에서 나왔죠. 방송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통장에 100만원, 유흥비로 300만원 후원금에서 썼다고 하더군요. 그뿐 아닙니다. 남자 신도들과 동거녀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 합니다. 둔기로 흉터생기도록 패고, 칼던지면서 협박하고, 이건 아주 건달도 날건달이 따로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맨 위의 저 사진은 출처도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그저 본인도 사실이라고 그랬다니 그랬겠지, 설마 거짓말이랴 순순히 넘어갔는데 뻥을 쳐도 크게 쳐야 한다더니... 정말 낚시한번 제대로 당한 기분입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지만 그렇게도 착한 사람 행세를 하던 스님까지... 기독교 이미지는 이미 바닥에 떨어졌고, 신정아 사건 비롯해서 불교도 이미지 안좋아질일 많은데어떤 사람들은 불교계에서는 극히 일부에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불교신도도 아닌 저는 어디까지나 스님들을 만나면 만났지 불교계와 접할 일이 있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일부의 일이니까 다른 스님들은 믿어도 되겠지하고 넘어가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믿을 구석 없으니 무종교에, 점점 사람들 말 믿기 어려운 불신사회 싫지만 이렇게 뒷통수를 맞으니 뭘 어떻게 믿겠습니까?
두타스님 알고보니 건달??우린 완전 낚였다!!!
그저께 SOS방송에 나온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루쉬고 출근했는데 또 생각이 나고 못보신 분들도 계실것같아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저 사진 처음본게 아프간 납치사건 때였죠.. 한참 '개독'교 욕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던 가운데, 두타스님이라는 사람이 어려운 사람들
무료급식하는 밥집을 운영하기 위해 탁발을 하고 있었고 한 개념없는
기독교인이 전도를 하면서 스님에게 무례한 짓을 한다는 내용의 사진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사진을 본사람들은 공분했고 어떻게 저런 일이 일어날수
있냐며 십자가 들고 있는 아저씨를 욕하면서 악플을 달고, 반대로 두타스님에게
좋은 인상들을 받으면서 일제히 선플들을 남겼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었죠. 두타스님이라는 저 사람은 바로 무슨 인터뷰를 해서
저 개독아저씨를 너무 욕하지 말아달라고 당부를 하면서 성인군자에 가까운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실제로 저 당시 아는 사람중에 민들레밥집에 돈보낸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 뻥이었답니다.
두타스님은 스님도 아니고, 아직 예비승인데 가발쓰고 술집 나이트가서
여자 가슴이나 만지고 진상부리고 다녔습니다.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후원금, 밥집 후원금 시주받은거에서 나왔죠. 방송에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 통장에 100만원, 유흥비로 300만원 후원금에서 썼다고 하더군요.
그뿐 아닙니다. 남자 신도들과 동거녀에게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 합니다.
둔기로 흉터생기도록 패고, 칼던지면서 협박하고, 이건 아주 건달도 날건달이
따로 없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맨 위의 저 사진은 출처도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그저 본인도 사실이라고 그랬다니 그랬겠지, 설마 거짓말이랴 순순히
넘어갔는데 뻥을 쳐도 크게 쳐야 한다더니...
정말 낚시한번 제대로 당한 기분입니다. 세상에 믿을사람 하나도 없다지만
그렇게도 착한 사람 행세를 하던 스님까지... 기독교 이미지는 이미 바닥에
떨어졌고, 신정아 사건 비롯해서 불교도 이미지 안좋아질일 많은데어떤 사람들은
불교계에서는 극히 일부에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불교신도도 아닌 저는 어디까지나 스님들을 만나면 만났지 불교계와
접할 일이 있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도저히 일부의 일이니까 다른 스님들은
믿어도 되겠지하고 넘어가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믿을 구석 없으니 무종교에, 점점 사람들 말 믿기 어려운 불신사회
싫지만 이렇게 뒷통수를 맞으니 뭘 어떻게 믿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