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평소에 꿈을 잘 꾸고.. 꿈마다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꿈에서 일어난 일들이 현실적으로도 일어나기도 하구요.. 몇가지 사례를 들자면요.. 결혼전에 남편과 연애를 1년 6개월 했는데요.. 어느날 꿈에서 지금에 남편과 손을 잡고 어느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하얀색 무명옷에 하얀 꼬깔을 쓴 무당이 우리 둘사이를 꼭 붙혀 주면서.. 너희는 절대 떨어질수 있는 운명이라며 항상 꼭 붙어 있어라고 하는거예요.. 만약에 너희가 헤어지는 일이 있다면 그건 둘중 누군가가 운명을 다해서 하늘나라로 갈때라고 말하며 명심하라 말하고 그저 멍하니 서서 말만 듣던 우리를 등지고 몇미터 가다 그 무당이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전 바로 꿈에서 깼고.. 아침까지 잠이 안와서 아침이 되자말자 꿈 얘기를 했더니.. 오빠가 우린 그럼 결혼할 운명인갑다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는 친언니 첫째 가졌을때 꿈에서 언니가 애를 나아 병문안 가는 꿈을 꿨는데 여자애드라구요.. 그리고 몇개월 뒤 성별 확인결과 여자가 맞았구요.. 그리고 2년뒤에 꿈에서 언니가 슬피 우는거예요.. 울면서 애가 없다고.. 무릎까지 오는 물에 들어가 애를 찾더니 나중에 죽은 애가 물에서 떠올랐는데 남자애였거든요.. 너무 꿈이 안좋아서 그땐 언니한테 말안하고 몇개월뒤 언니한테 꿈에서 그랬는데 좀 조심하라고 했더니 울면서 너한테 말 안했는데 나 유산됐다고.. 하더라구요.. 그 유산된 애 꿈을 시어미님도 꾸셨다 하던데 그때도 남자였다는군요.. 그리고 세째애도 낳기전에 제가 꿈으로 성별을 맞췄구요.. 이런일이 빈번하게 있다보니 남편은 내가 무당끼가 있는거 같다고.. 내가 꾸는 꿈을 잘 믿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몇개월뒤 꿈을 꿨는데 꿈에 도련님과 결혼할 예비 동서가 나왔는데.. 둘이서 점집을 찾아가는걸 내가 엿보는 씩이었거든요.. 아마 결혼을 앞두고 사주를 보러 가나보다 생각하고 엿들었는데.. 거기서 놀라운 소리를 들었어요.. 꿈에서 그 점집이 아주 유명한 곳이라 하더니.. 결혼을 하면 도련님이 단명한다.. 여자 기가 넘 새다 그러니 헤어지라고.. 점쟁이는 동서를 다그치듯이 니가 어디서 이 남자랑 결혼할려고 하냐고 그러는거예요.. 그 꿈은 정말 찝찝했지만 남편이 내 꿈을 잘 믿는것도 있고.. 안좋은 내용이라 말하기도 그래서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 며칠뒤에 또 똑같은 꿈을 꾼거예요.. 전 정말 괴로웠여요.. 그 꿈 뒤로 정말 도련님과 동서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시어머님이 실제로 사주를 보러 갔는데.. 내가 꿈에서 본 사주랑 비슷하게 나왔나봐요.. 실제로도 동서에 사주가 안좋고 기가 새서 도련님에 기를 빼앗아 간다라고 나왔나봐요.. 전 그래서 내 꿈에서 일들을 그냥 오빠한테 돌려서 말했죠.. 단명이란 말은 정말 정말 못하고.. 그냥 안좋다 하더라.. 하니 남편은 그래도 동생일이라고 심각하게 받아 드리더라구요.. 요즘 그 꿈때문에 넘 찝찝하거든요.. 괜히 결혼 안 말렸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올까봐서..너무 걱정 되기도 하고.. 괜히 좋은 꿈때문에 갈라 놓을수도 없고.. 제 꿈도 틀릴때가 있겠죠? 내가 고민하는 생각들이 나에 기우이길 바라는데.. 끝까지 모르는척 하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나도 내 꿈때문에 괴로운적이 많아요.. 에휴.
예지몽을 믿으세요?
전 평소에 꿈을 잘 꾸고.. 꿈마다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꿈에서 일어난 일들이 현실적으로도 일어나기도 하구요..
몇가지 사례를 들자면요..
결혼전에 남편과 연애를 1년 6개월 했는데요..
어느날 꿈에서 지금에 남편과 손을 잡고 어느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어디서 나타났는지 하얀색 무명옷에 하얀 꼬깔을 쓴 무당이 우리 둘사이를 꼭 붙혀 주면서.. 너희는 절대 떨어질수 있는 운명이라며 항상 꼭 붙어 있어라고 하는거예요..
만약에 너희가 헤어지는 일이 있다면 그건 둘중 누군가가 운명을 다해서 하늘나라로 갈때라고 말하며 명심하라 말하고 그저 멍하니 서서 말만 듣던 우리를 등지고 몇미터 가다 그 무당이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전 바로 꿈에서 깼고.. 아침까지 잠이 안와서 아침이 되자말자 꿈 얘기를 했더니.. 오빠가 우린 그럼 결혼할 운명인갑다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리고 두번째는 친언니 첫째 가졌을때 꿈에서 언니가 애를 나아 병문안 가는 꿈을 꿨는데 여자애드라구요.. 그리고 몇개월 뒤 성별 확인결과 여자가 맞았구요..
그리고 2년뒤에 꿈에서 언니가 슬피 우는거예요..
울면서 애가 없다고.. 무릎까지 오는 물에 들어가 애를 찾더니 나중에 죽은 애가 물에서 떠올랐는데 남자애였거든요..
너무 꿈이 안좋아서 그땐 언니한테 말안하고 몇개월뒤 언니한테 꿈에서 그랬는데 좀 조심하라고 했더니 울면서 너한테 말 안했는데 나 유산됐다고.. 하더라구요..
그 유산된 애 꿈을 시어미님도 꾸셨다 하던데 그때도 남자였다는군요..
그리고 세째애도 낳기전에 제가 꿈으로 성별을 맞췄구요..
이런일이 빈번하게 있다보니 남편은 내가 무당끼가 있는거 같다고..
내가 꾸는 꿈을 잘 믿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몇개월뒤 꿈을 꿨는데 꿈에 도련님과 결혼할 예비 동서가 나왔는데..
둘이서 점집을 찾아가는걸 내가 엿보는 씩이었거든요..
아마 결혼을 앞두고 사주를 보러 가나보다 생각하고 엿들었는데..
거기서 놀라운 소리를 들었어요..
꿈에서 그 점집이 아주 유명한 곳이라 하더니..
결혼을 하면 도련님이 단명한다.. 여자 기가 넘 새다 그러니 헤어지라고.. 점쟁이는 동서를 다그치듯이 니가 어디서 이 남자랑 결혼할려고 하냐고 그러는거예요..
그 꿈은 정말 찝찝했지만 남편이 내 꿈을 잘 믿는것도 있고.. 안좋은 내용이라 말하기도 그래서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 며칠뒤에 또 똑같은 꿈을 꾼거예요..
전 정말 괴로웠여요..
그 꿈 뒤로 정말 도련님과 동서에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시어머님이 실제로 사주를 보러 갔는데..
내가 꿈에서 본 사주랑 비슷하게 나왔나봐요..
실제로도 동서에 사주가 안좋고 기가 새서 도련님에 기를 빼앗아 간다라고 나왔나봐요..
전 그래서 내 꿈에서 일들을 그냥 오빠한테 돌려서 말했죠..
단명이란 말은 정말 정말 못하고.. 그냥 안좋다 하더라.. 하니 남편은 그래도 동생일이라고 심각하게 받아 드리더라구요..
요즘 그 꿈때문에 넘 찝찝하거든요..
괜히 결혼 안 말렸다가 안좋은 결과가 나올까봐서..너무 걱정 되기도 하고..
괜히 좋은 꿈때문에 갈라 놓을수도 없고..
제 꿈도 틀릴때가 있겠죠?
내가 고민하는 생각들이 나에 기우이길 바라는데..
끝까지 모르는척 하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나도 내 꿈때문에 괴로운적이 많아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