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다리

야시시맘2007.10.04
조회2,944

이제 35주차  맘입니다

요전까지  몰랐는데.........

점점  코끼리 다리가 되어가네요

2배인 다리......이게 내다리야

어제 울컥했네요

많이 부운거 부운건데  무릎이 시퍼렇게  바닷물처럼  멍들어 있는겁니다

어찌나 놀랬는데 신랑이랑 둘이서  병원에 전화해보고,,딱히

뭐라고 말씀을 못하네요

계속그러면 병원오라고 만 하고ㅠ.ㅠ

허벅지 혈관도 부었는지  2배로 보입니다

진짜 이제 울이쁘니가 태어날준비를 하는건지.

지금도 직딩이지만  다리만 보면 눈물이 나는지.........

아침엔 괜챤아보이더니  또 시퍼레 지는  무릎을 보니........

가슴이  찡해옵니다

남산한배,,코끼리 다리.달덩이 얼굴,, 두꺼비손.........

이제 한달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