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영화 '클로즈드 노트'의 무대 인사에서 불손한 태도를 보여 원성을 샀던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沢尻エリカ)(21)가 방송을 통해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사와지리는 4일 방송된 일본 테레비 아사히 '슈퍼모닝'에 출연했다. 무대 인사 소동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에 응한 사와지리는 눈물을 흘리며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2시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와지리는 침울한 표정을 짓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사와지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1년간 근신처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와지리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자신에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사와지리의 눈물에 일본의 네티즌들은 "진실성이 없어 보인다","거짓으로 우는 게 아니냐?"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사와지리는 지난 29일 열린 영화 '클로즈드 노트'의 무대 인사에서 성의 없는 답변과 태도로 논란이 됐다. 이후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악의 근원은 저입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래도 건방져...연기인지 진짜인지..;;
건방졌던 사와지리 방송서 눈물의 인터뷰!
주연 영화 '클로즈드 노트'의 무대 인사에서 불손한 태도를 보여 원성을 샀던 배우 사와지리 에리카(沢尻エリカ)(21)가 방송을 통해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사와지리는 4일 방송된 일본 테레비 아사히 '슈퍼모닝'에 출연했다. 무대 인사 소동 이후 처음으로 인터뷰에 응한 사와지리는 눈물을 흘리며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와지리는 침울한 표정을 짓다 결국 눈물을 흘렸다. 사와지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1년간 근신처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사와지리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자신에 태도에 대해 사과했다.
사와지리의 눈물에 일본의 네티즌들은 "진실성이 없어 보인다","거짓으로 우는 게 아니냐?"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사와지리는 지난 29일 열린 영화 '클로즈드 노트'의 무대 인사에서 성의 없는 답변과 태도로 논란이 됐다. 이후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든 악의 근원은 저입니다"라고 사과했다.
그래도 건방져...연기인지 진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