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도살장이 아니다

☞너와나☜2007.10.04
조회171
볼체널이없어서 뉴스추적이란프로그램을 보고있었는데 

병원이야기가나와서 끝까지 다봤습니다

그러던중 환자3명의이야기가 나오더군요 1번쨰 환자는  무릎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다가  뇌사상태 빠진 한학생의이야기 2번쨰는 23세 현역군인이 치질수술로 인해 수술대에 올랐다가 사망한이야기 3번쨰이야기는 주사로인해 쑈크 사로 돌아가신분들의이야기를해주더군요  말로만 듣던 이야기를  TV로 보니까  좀어이가없고 황당하더군요

갑자기  죽음을 맞이했으니 가족들은 얼마나 원통하고 착찹할까 생각하니 한숨이 저절로.....

아파서 가는 곳이 병원인데  병원이라는곳이 죽음의장소가 될줄이야~~

가족을 잃은슬픔도 클텐데  병원관계자에게 폭행까지 당하니 가족들은 2중으로아플텐데,.,,

의사의과실을  환자측에서 입장을 밝히라니 가족들은 두번우실텐데  병원관계자들은 나몰라라하니   한심하기까지 합니다 

이래서 아프면 병원 가겠습니까?  진짜 병원이라는곳 무섭다는걸 새삼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