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범인을 딱 가르쳐주는,,, 어찌보면 참 단순할 수 도 있는 이야기였는데 미디엄답게 조가 배심원이 되는등 새로운상황과 갈등을 개입시켜 이야기가 뻔해지지않고 긴장감도 잃지 않게 잘진행시키는군요 그것보다 미디엄에 또한번 감탄한것은 역시 오프닝의 꿈 장면 이었습니다 정말 미디엄사상 가장 불쾌하고 무서운 꿈이아닐까 합니다~(적어도 저한테는) 흉칙한 괴물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는것도 아니고 피범벅으로 잔인한것도 아닌데 참 무서웠습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돈때문에 그렇게 돌변하는 모습은; 죽은사람보다 산사람이 더 무섭다는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매회 에피소드에서 일어 날 전체 사건을 요약해서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기도 한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매번 그렇지만,,, 군더더기 없는 구성으로 여운을 남기는 엔딩도 여전했습니다.
소름끼치도록 정곡을 찌르는..미디움
처음부터 범인을 딱 가르쳐주는,,,
어찌보면 참 단순할 수 도 있는 이야기였는데
미디엄답게 조가 배심원이 되는등 새로운상황과 갈등을 개입시켜
이야기가 뻔해지지않고 긴장감도 잃지 않게 잘진행시키는군요
그것보다 미디엄에 또한번 감탄한것은 역시 오프닝의 꿈 장면 이었습니다
정말 미디엄사상 가장 불쾌하고 무서운 꿈이아닐까 합니다~(적어도 저한테는)
흉칙한 괴물이 갑작스럽게 등장하는것도 아니고
피범벅으로 잔인한것도 아닌데 참 무서웠습니다
남편이라는 사람이 돈때문에 그렇게 돌변하는 모습은;
죽은사람보다 산사람이 더 무섭다는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었습니다,,,,
매회 에피소드에서 일어 날 전체 사건을 요약해서
상징적으로 잘 보여주기도 한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매번 그렇지만,,,
군더더기 없는 구성으로 여운을 남기는 엔딩도 여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