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남역에서 642를 타고 집에가는길이었습니다. 피곤해서 눈을 감구 잠시 자다가 전화가 와서 통화하구 잠이 깨서 그냥 있었는데~옆에있던 여자분이 저한테 나는 향이 참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좋은 소리 들으니깐 좋아서~감사하기두하고해서 그냥 감사하다고 하고 어디까지 가시냐고 이정도 얘기만 하구 하이웨이에서 내렸는데 같은데서 내렸는데 인사두 못드리고 내려서 계속 맘에 걸리더라구요~혹시나 보실까 하는 맘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혹시 보신다면 인사도 못드리고 내려서 죄송하고요!!ㅋㅋ같은 동네사니깐 인연이되면 또 볼수도있겠죠?연락이됐으면 좋겠네요^^
오늘 642타고 제옆자리에 앉았던 여자분!!
오늘 강남역에서 642를 타고 집에가는길이었습니다.
피곤해서 눈을 감구 잠시 자다가 전화가 와서 통화하구 잠이 깨서
그냥 있었는데~옆에있던 여자분이 저한테 나는 향이 참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좋은 소리 들으니깐 좋아서~감사하기두하고해서 그냥 감사하다고 하고 어디까지 가시냐고
이정도 얘기만 하구 하이웨이에서 내렸는데 같은데서 내렸는데 인사두 못드리고 내려서
계속 맘에 걸리더라구요~혹시나 보실까 하는 맘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혹시 보신다면 인사도 못드리고 내려서 죄송하고요!!ㅋㅋ같은 동네사니깐
인연이되면 또 볼수도있겠죠?연락이됐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