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에 다녀왔어요...(한달 보름만에요)

복둥맘2003.07.02
조회447

오랜만에(?) 병원에 갔더니,,,쪼메 낯설었어요..

이그...의사샘한테 한소리 들었지요..

오늘은 임신성 당뇨검사하더라구요..

당뇨는 없는데..빈혈수치가 좀..낮아서 철분제 처방전 받아서 왔어요

님들은 무슨약 드시나요..전 철분제도 이제사 (7개월) 먹게 됬는데요...

칼슘제는 또 뭔지,,,여기 어떤 맘께서 얘기하시길래,,궁금해서요..

아 ~~ 살이 너무쩌버려서,,,은밀한 그곳...부근의 살들이 쓸려서 너무 아프네요...

(저,,,실제보면 그렇게 살이 찌진 않았어요...ㅜ.ㅜ)

휴~~한참을 걸어댕기면,,왜 땀차잔아요.....

으...바세린좀 발라놓으니 쓸린 곳이 무뎌져서 덜 아프더라구요..

근데 바르고 나니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괜찮은건지요,,,벌레 물린데 바르는 약도 안바르고 있었는데요..

제가 25주째인데요..의사샘에게 성별 물어보니,,담번에 오면 알려주신다네요..지금은 잘 모른다고요..

담병원 갈날이 기다려집니다..

모든 맘들,,즐태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