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어케하면..나테 반할까여?

바보사랑2007.10.05
조회635

 

전 24살먹은 직장인 입니다..

제가 회사에 입사하고...한달뒤에 훈련갓다가 온 한 오빠를

보게되었죠....첫눈에..."이햐~내 스탈인데~"이러고 말았죠...

그런데...시간이 흘러갈수록...점점 그 오빠가 자꾸 신경이 쓰이고...

감기 걸렸다구 아프다하기에...약까지 챙겨가고선..

전해주지 못하는걸 보고...내가 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하고...느끼고...

그런데...그 오빠 당시 여자친구 있었어여....

그래서 포기해야만 햇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더군요...그래서 두어달 지난뒤에..

고백을 햇읍니다...그 오빠 회사에서 고백한 여자들두 잇엇는데...

다 차버리더군요..그런사람이기에...그래두 말이라두 하자..혼자 끙끙 속알이 보단

나을거라 생각하구...고백햇는데..받아 주더군요...

그런데 오빠가 너가 싫지는 않지만...잘 모르겟다고..

잘해줄 자신읍다고...하지만 제가 시러하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죠..

그렇게 우리...연인이 외었어요...그런데...

사귄지..두달이 되어가도록...손 한번 잡아보지 못햇어요..

왜 손 앙잡아주냐고..물어두...붙어다니는거 시러한다고...

그래두 이해하기루 했읍니다...제가 조으니가요...

영화보러가자해두...담배 못피어서 영화관은 앙간다고...

제가 하고 싶은건 오빤 다 시러하더군요...

오늘 오빠항테 물었읍니다...

절 조아하냐고...조아하는 맘이  생기긴 한거냐고...

그랬더니...시간이 지나면 조아하게지...이러네요...

첨에두 말했듯이...정을 쉽게 앙준다 한거 잊어냐믄서..

아직  손두 앙잡아보구..같이 걸어다니지두 못하는 이런 남자지만..

정말 좋거든요....어케하믄 이런 남자 나한테 빠지게 할가여??

아직 전 여자칭구를 못 잊는건지...제게 맘을 못 열겠데요...

그냥 하염없이 이해해주고 기다리면...나한테 맘을 열까요...?

간혹 우리가 무슨사이인지두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