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100일 가량 사겼던 첫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제가 서툴고 부족해서 그녀를 힘들게해서 절 떠나 버렸습니다. 나름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많이 사랑해줬는데 그녀에겐 제가 부족했나봐요.. 일할땐 온종일 제 생각난다하고 지하철 타고가다 제 문자를 받으면 사람들 많은곳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히죽 웃게 된다던 그녀.. 헤어지고 나름대로 다시 붙잡겠단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열심히 잘 지내다가 얼마전에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겨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학교 다닐때 선배남자인것 같아요.. 홈피에 사진을 보니 주말마다 외곽으로 놀러 갔다온 사진들만 있더군요.. 그 사람과 찍은 사진은 비공개로 해놔서 못 봤지만요.. 아마 그 남자는 자가용이 있나봐요.. 저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늘 그녀 동네에서만 손잡고 거닐며 공원에서만 데이트 했었는데.. 그 남자와 저와 사겼던게 괜히 비교가 되더군요. 이제는 저 같은 남자는 생각도 안나고 조건 좋은 그 남자만을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겠지요? 근데 그녀의 홈피 배경음악이 저와 헤어지고 나서는 별-스마일 어게인 이라는 노래였는데 어느 순간에 보니깐 지아-수호천사 라는 노래로 바꼈더군요.. 노래 가사내용이 지금의 남자에 대한 마음이 아닌 완전히 저에 대한 내용이더군요. 그녀가 아무생각 없이 바꾼 노래겠지만 저는 또 혼자서 착각을 하게되더군요.. 이제는 돌일킬수 없는 일이고 금방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그녀를 원망하고 욕하며 잊으려 했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했었기에 그녀의 행복만 바라고 또 다시 다른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이네요. 저는 평생동안 다른 사랑을 못할것만 같았는데 이젠 저도 다른 사랑을 찾으려 합니다. 그냥 괜히 질투도 나고 괴씸한 생각도 들기도 해서 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여자분들 아마 현재 더 좋은 사람을 만나버리면 과거의 사람은 생각도 안나겠죠? 그게 당연한거겠죠?
헤어진지 두달도 안되어 다른 남자가 생겨버린 그녀..
두달전에 100일 가량 사겼던 첫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계기는 제가 서툴고 부족해서 그녀를 힘들게해서 절 떠나 버렸습니다.
나름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많이 사랑해줬는데 그녀에겐 제가 부족했나봐요..
일할땐 온종일 제 생각난다하고 지하철 타고가다 제 문자를 받으면 사람들 많은곳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히죽 웃게 된다던 그녀..
헤어지고 나름대로 다시 붙잡겠단 희망을 갖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며 열심히 잘 지내다가
얼마전에 그녀에게 다른 남자가 생겨버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학교 다닐때 선배남자인것 같아요..
홈피에 사진을 보니 주말마다 외곽으로 놀러 갔다온 사진들만 있더군요..
그 사람과 찍은 사진은 비공개로 해놔서 못 봤지만요..
아마 그 남자는 자가용이 있나봐요..
저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늘 그녀 동네에서만 손잡고 거닐며 공원에서만 데이트 했었는데..
그 남자와 저와 사겼던게 괜히 비교가 되더군요.
이제는 저 같은 남자는 생각도 안나고 조건 좋은 그 남자만을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겠지요?
근데 그녀의 홈피 배경음악이 저와 헤어지고 나서는 별-스마일 어게인 이라는 노래였는데
어느 순간에 보니깐 지아-수호천사 라는 노래로 바꼈더군요..
노래 가사내용이 지금의 남자에 대한 마음이 아닌 완전히 저에 대한 내용이더군요.
그녀가 아무생각 없이 바꾼 노래겠지만 저는 또 혼자서 착각을 하게되더군요..
이제는 돌일킬수 없는 일이고 금방 또 다른 사랑을 하는 그녀를 원망하고 욕하며 잊으려
했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했었기에 그녀의 행복만 바라고 또 다시 다른 사랑으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뿐이네요.
저는 평생동안 다른 사랑을 못할것만 같았는데 이젠 저도 다른 사랑을 찾으려 합니다.
그냥 괜히 질투도 나고 괴씸한 생각도 들기도 해서 주저리 글 남겨 봅니다.
여자분들 아마 현재 더 좋은 사람을 만나버리면 과거의 사람은 생각도 안나겠죠?
그게 당연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