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만났는데 A오빠(제가 맘에 두고 있던 분), B오빠가 있습니다. A오빠가 그럽니다. "B가 너 무지 챙겨주는데~~~" 저 그말 듣기 싫었지만 넘어갔습니다. 여럿이 앉았는데 B오빠-A오빠-저 순서로 앉았습니다. A오빠가 그럽니다. 내가 자리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니야? 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아직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대 놓고 "B오빠! 저 좋아하세요?" 그랬더니 이 둘 표정이 가관입니다. 그 당황하는 표정이란...^^;;; 제가 " 그런 거 아니면... 저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 라고 웃으면서 말했죠. 그랬더니 A오빠가 "으이구~~ 저걸 그냥~~~" 그러고 상황은 일단 종료되었습니다. 옆에 있는 다른 남자와 엮는 남자 저한테 맘이 조금도 없는 거죠? ㅠ.ㅠ
이 남자 관심 없는 거죠?
모임에서 만났는데
A오빠(제가 맘에 두고 있던 분), B오빠가 있습니다.
A오빠가 그럽니다.
"B가 너 무지 챙겨주는데~~~"
저 그말 듣기 싫었지만 넘어갔습니다.
여럿이 앉았는데 B오빠-A오빠-저 순서로 앉았습니다.
A오빠가 그럽니다.
내가 자리 바꿔줘야 하는 거 아니야?
저 정말 이건 아니다...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아직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대 놓고
"B오빠! 저 좋아하세요?"
그랬더니 이 둘 표정이 가관입니다. 그 당황하는 표정이란...^^;;;
제가 " 그런 거 아니면... 저한테 너무 잘해주지 마세요~~~" 라고 웃으면서 말했죠.
그랬더니 A오빠가 "으이구~~ 저걸 그냥~~~" 그러고 상황은 일단 종료되었습니다.
옆에 있는 다른 남자와 엮는 남자
저한테 맘이 조금도 없는 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