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금요일 입니다 아이비의 20대 소나타는 언제 부터 였는지 침묵을 치키고 에바다가 느끼는 40대의 유혹의 소나타가 울려 퍼지는 이 가을날에 그냥 가만히 앉아서 가을하늘 바라보며 몽!~~~~하니 있는다는 것은 자연을 주시고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창조주의 숨결과 사랑하는 자의 손으로 건들면 터질 것만 같은 나무들의 수줍음에 풍만한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온몸이 달아 올라 너와 내가 하나되고 우리가 한몸 한마음으로 나아가고 그 안에서 풍기는 자연의 향기에 심취하고 싶은 충동속에서 이 순간만은 이성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가을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고 싶은 40대의 마음이 어쩌면 이렇게 약하고 여린 순수함이 넘쳐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 아!~~ 가을 하늘에는 조각구름 떠있고 그 옆에는 남과 북이 하나되어 형님 동생하며 대장금 영애낭자의 맛깔스런 안주속에 주거니 받거니 오고가는 술잔되어 그대여!~~ 나머지 시간은 우리 함께 만들어 가잖께!~~~ 전라도 버전되어 그림화되고 그림속에 비추어진 쩡아 새악씨는 지금쯤 무엇을 하고 시와 노래와 화합의 장을 여는 김포의 5일장에 울려 퍼지는 생명의 소리가 바로 옆 교회에서 울려퍼지고 있는듯 도 하고 ... 이거도 싫다 저것도 싫다 고삐리고 중삐리고 야들야들한 몸매에 흔들거리며 움직여 대는 엥뎅이 율동속에 눈요기도 하고 살짝 건들며 육신의 촉감을 자극할 때 질린 내 마누라 질린 내 남편이 어디있더냐 집에가면 남편 마누라고 밖에 나오면 자유를 꿈꾸는 사마리아 여인이요 고멜의 후예요 현대판 다수의 40대인 것을 ... 니것 내것 어디있더냐 차지하면 임자지 낚시줄 길게 늘어 놓고 유무형의 세월의 흔적들을 낚는 40대의 가을날에 잃어 버린 우리들의 사랑 그리움으로 보고픔으로 눈물로 씨를 뿌리고 심는 가운데 얻고 다시 찾게될 우리들의 수고들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까지 사라지지 아니할 사랑의 꽃과 향기와 바로 나와 너와 우리들을 위해 죽어가는 청춘의 잎사귀들이 되어 가을날 함께 풍성하게 나눌 열매들로 자라나고 커나가며 성숙해지기를 괜히 바래보는 오늘입니다 원래 40대의 유혹의 소나타가 워낙 다양하고 복잡해서 원만한10, 20,30대는 짜증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다고 앞에서 춤추고 있는 것 보면 40대가 만만해 보인가벼!~~~
40대의 유혹의소나타
안녕하십니까
금요일 입니다
아이비의 20대 소나타는 언제 부터 였는지 침묵을 치키고
에바다가 느끼는 40대의 유혹의 소나타가 울려 퍼지는 이 가을날에
그냥 가만히 앉아서 가을하늘 바라보며 몽!~~~~하니 있는다는 것은
자연을 주시고 자연속에 살아 숨쉬는 창조주의 숨결과 사랑하는 자의 손으로 건들면
터질 것만 같은 나무들의 수줍음에 풍만한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온몸이 달아 올라
너와 내가 하나되고 우리가 한몸 한마음으로 나아가고 그 안에서 풍기는 자연의 향기에
심취하고 싶은 충동속에서
이 순간만은 이성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느낌으로 가을하늘의 구름처럼 흘러가고 싶은
40대의 마음이 어쩌면 이렇게 약하고 여린 순수함이 넘쳐 흐르는 것처럼 느껴지는지 ..
아!~~ 가을
하늘에는 조각구름 떠있고
그 옆에는 남과 북이 하나되어 형님 동생하며 대장금 영애낭자의 맛깔스런 안주속에
주거니 받거니 오고가는 술잔되어 그대여!~~ 나머지 시간은 우리 함께 만들어 가잖께!~~~
전라도 버전되어 그림화되고 그림속에 비추어진 쩡아 새악씨는 지금쯤 무엇을 하고
시와 노래와 화합의 장을 여는 김포의 5일장에 울려 퍼지는 생명의 소리가 바로 옆 교회에서
울려퍼지고 있는듯 도 하고 ...
이거도 싫다
저것도 싫다
고삐리고 중삐리고 야들야들한 몸매에 흔들거리며 움직여 대는 엥뎅이 율동속에
눈요기도 하고 살짝 건들며 육신의 촉감을 자극할 때 질린 내 마누라
질린 내 남편이 어디있더냐 집에가면 남편 마누라고 밖에 나오면 자유를 꿈꾸는
사마리아 여인이요 고멜의 후예요 현대판 다수의 40대인 것을 ...
니것 내것 어디있더냐
차지하면 임자지
낚시줄 길게 늘어 놓고 유무형의 세월의 흔적들을 낚는 40대의 가을날에
잃어 버린 우리들의 사랑
그리움으로 보고픔으로 눈물로 씨를 뿌리고 심는 가운데 얻고 다시 찾게될
우리들의 수고들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영원까지 사라지지 아니할
사랑의 꽃과 향기와 바로 나와 너와 우리들을 위해 죽어가는 청춘의 잎사귀들이 되어
가을날 함께 풍성하게 나눌 열매들로 자라나고 커나가며 성숙해지기를 괜히
바래보는 오늘입니다
원래 40대의 유혹의 소나타가 워낙 다양하고 복잡해서
원만한10, 20,30대는 짜증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좋다고 앞에서 춤추고 있는 것 보면
40대가 만만해 보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