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날 밤이 었습니다. 친구랑 근처 술집에 가서 간단히 소주를 한잔 하고 집근처에 있는 공원에 앉아 맥주를 한잔할려고 가는 길이었습니다. 왠 공원에 남자들이 뒤쪽으로 많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무슨일이징? 하고 거기를 보니 앞에 남자들의 로망 러시아여성두분이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분이 너무 이쁘길래 저도 모르게 그쪽에 시선이 계속 갔구 10분을 넘게 쳐다보았습니다. 그냥 정말 이뻐서 처다본거구요~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고 있었죠 주위에 있던 다른 남자분들과 같이~ 하나가 되어..ㅎㅎ 근데 그 이쁜 한 여성분이 저와 눈이 마니 마주쳤습니다. 한 5~6번 정도~ 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러던 중이었어요~ 저를 쳐다보며 마시던 커피를 들며 "hi~" 가슴이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외국을 한번도 다녀와보지 못한 저로서는 말이 막힐 것을 당연히 알면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hi~ where are you from? in russi~!!!라고 했습니다. 뒤에 a발음은 안들리더라구요 아는 영어 다했습니다. you are so beautiful thank you~ 이렇게 두서없는 짧은 대화를 하고 난 뒤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젝 1... would you like something to beer? 문법 맞나 안맞나 태클걸지마세욘~ 그냥 아는 단어 아는 문장 다 끼워 맞춰서 했으니깐요...ㅜ.ㅜ 그러자 그 이쁜 여성분이 잠시 움찔 같이 온 여성분한테 러시아말로 대화를 하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그쪽에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담에 보자고 하더군요 next time~이라고... 근데 거절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원래 문화가 그래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 담에 기약없는 만남을 가질 수도 없고 해서 give me your cellular phone nember? 라고 물었더니 제 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폰을 넘겨줬죠..아무생각없이 반신반의 하며.. 그러자 지역번호 02-***-****를 누르는 거였습니다. 이 전번이 맞는 건지 안맞는 건지를 알기 전에 지역번호를 누르는 센스를 보고 아 이거 진짜 맞는 번호군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밤 제가 전화를 해보았죠. 알로~(러시아어로 여보세요?) 까** 플리즈~라고 했습니다 it's me~ 만났을땐 바디랭귀지, 아는 단어들 이것저것 섞어 사용할 수있었지만 전화로는 이거뭐 할 수 있는 회화가 없더군요.. 답답함..저에겐 외국인 처음 만나는 거라.. 완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i want ...to...meet....you....이러면서 그러자 그분이 tomorrow evening 9:30 이러길래 where? 이랬죠? 그 공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날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설치고 난리부르스 였습니다. 솔직히 이상한 생각(?)까지 해가며 인터넷에 러시아어랑 영어회화 가볍게 할수있는 것들 공부해가며 프린트해가며 준비해갔습니다. 이제 갓 토익공부를 시작한 저로서는 첨에 how와 what, would 사용부터 무지 헷갈리더군요~~ 이래저래 해서 담날 저녁에 공원에서 30분먼저 일찍 나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토욜 저녁이라 사람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남녀노소 가족들 할꺼 없이 다 나온것 같은...벤치란 벤치에는 좌석표가 있는 듯이 다 않고 입석도 많더군요..쩝...그러던 중~ 저기 어두운 곳에서 금발을 한 두 여성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주위에 있던 남자들 시선이 다 한곳으로 몰리면서 저랑 만나기전까지 아니 만나고 난 이후까지도 다들 시선은 저희를 향해 있었습니다. 만나서 가볍게 인사는 러시아어로 주고 받으니 놀라더군요 방가워하면서요... 아는 형이 친구대신 나오기로 해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주위에 벤치에 앉아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안그래도 못하는 영어 긴장해서 들리지도 않고 말도 안되고 나도 그녀들도 서로 답답해 했습니다. 그래도 잠깐의 바디랭귀지와 귀기울여가며 하는 얘기들 속에 웃음이 오가곤 했습니다. 친구 왜 빨리 안오냐고 하더군요..저는 난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는 형은 이상한 생각으로 머리속에 꽉차있고 나보고 얼른 술집부터 들어가라고 가있으면 거기로 간다고 그러고 얘들은 배고프다 해서 밥을 뭘 먹여야할지 ...이것저것 완전 복잡,,대략난감 하여튼 어떤 상황인지는 다들 아실지라 믿습니다. 이래저래 waht kind of food like you?하니 생각해보더니 한국음식은 어떻냐? 하니 맵다고 싫다고 하고 치킨도 싫다 하고 주위에 횟집이 있길래 회는 어떻냐 하니 못먹는다고 하고 그래서 결정한게 피자집인데..그동안 그렇게 자주가던 피자집도 개똥에 쓸려니깐 다 문닫는다 그러고 문닫는다고 말만하믄 되지 왜 사람을 이상하게들 먹는 손님들이나 일하는 직원들이나 부러움의 눈빛 50% 꼭 돈주고 샀지않을까 하는 눈빛 50% 암튼 이상했습니다. 돌아다니다 결국 주위에 있는 다양한 메뉴의 호프집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역시 사람들은 많았고 우리가 들어가니 여기저기 테이블에서 "cheers!!"이카고 있고 우여곡절 끝에 앉아 두시간을 넘게 앉아 얘기하고 참고로 알고 보니 이상한 데서 춤추는 그런 여인들도 아니었습니다. 나이도 20대 초중반이었고 암튼 문화가 다르다는 거 외엔 딱히 서로 다를게 없는 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는 형도 그때서야 나타나서 영어 못한다고 그러고 전 그때되니 긴장이 풀려서 아는 단어들 숑숑 생각나고 해서 대화를 잼있게 이끌어 나갔습니다. 제 개인기를 보여주면서 말이죠~ ㅎㅎ 그쪽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해서 택시타고 그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헤어지면서 악수를 나누었죠. 그러고 담날 부터 전화를 우린 전화통화시간을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 매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나름 회화도 죽자고 하니 좀 되더군요. 그러고 그담주 주말에 또 만났습니다. 그때도 그 여인의 친구가 제가 맘에 들어하는 걸 알고 자리도 비켜주고 옆자리에 그 여인을 앉혀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몰라도 자기는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시간의 전개가 빨라지는 군요..양성애자 이다 라는 말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좋아하지 말라고 하더군요..just kidding인지 둘이서는 웃더라구요~ 이거 러시아말로 중간중간에 하는 얘기가 무지 신경쓰이면서...저도 처음에는 불순한 생각을 만나긴 했지만 만나고 전화통화를 하면서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쁘기도 이쁘지만요. 맘이 흔들리고 했습니다. 불순한 생각은 어느새 없어졌구요.. 그냥 처음 사람과 사람이 만나 데이트를 하듯이 그렇게 말이죠..근데 양성애자라는 말이 걸리는 게 아니라 제가 맘에 안들어 그런말을 만들어 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말이죠... 서로 외로운 맘에서 만나 좋은 친구가 되었음 해서 그런건데 저의 진실된 마음을 정확히 전달을 못하겠어요~ 그게 정말 영어를 못하는 저의 답답한 심정입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래서 한 이틀 전화도 안했습니다. 그렇다고 전화를 성의없게 그쪽에서 받는 것도 아니구요 전화하면 주위에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도 조용히 하라고 그러고 저랑 통화를 하는 편이라서 그정도면 싫은 정도도 아니고 만나면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그냥 막 적어서 이해못하실수도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암튼 제가 적은 이글을 다 사실이구요 절대 소설 쓴거 아닙니다. 외국인 친구를 사귄것도 첨이고 더군다나 이런 맘을 든건 더더욱이겠구요... 누구한테 얘기하면 다들 이상하게만 생각하고 자꾸 그런쪽으로만 조언하더라구요..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첨에는 그런 맘 있었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이라도 제발 부탁이니 순수하게 글을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조언들 있으면 후기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에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도와주세요)러시아 여성을 헌팅을 했는데요...
몇주전날 밤이 었습니다.
친구랑 근처 술집에 가서 간단히 소주를 한잔 하고
집근처에 있는 공원에 앉아 맥주를 한잔할려고 가는 길이었습니다.
왠 공원에 남자들이 뒤쪽으로 많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무슨일이징? 하고
거기를 보니 앞에 남자들의 로망 러시아여성두분이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한분이 너무 이쁘길래 저도 모르게 그쪽에 시선이 계속 갔구 10분을 넘게 쳐다보았습니다.
그냥 정말 이뻐서 처다본거구요~ 아무생각 없이 멍때리고 있었죠
주위에 있던 다른 남자분들과 같이~ 하나가 되어..ㅎㅎ
근데 그 이쁜 한 여성분이 저와 눈이 마니 마주쳤습니다. 한 5~6번 정도~
제가 너무 노골적으로 쳐다봐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러던 중이었어요~
저를 쳐다보며 마시던 커피를 들며 "hi~" 가슴이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외국을 한번도 다녀와보지 못한 저로서는 말이 막힐 것을 당연히 알면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hi~ where are you from? in russi~!!!라고 했습니다. 뒤에 a발음은 안들리더라구요
아는 영어 다했습니다. you are so beautiful thank you~
이렇게 두서없는 짧은 대화를 하고 난 뒤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젝 1...
would you like something to beer? 문법 맞나 안맞나 태클걸지마세욘~ 그냥 아는 단어 아는
문장 다 끼워 맞춰서 했으니깐요...ㅜ.ㅜ 그러자 그 이쁜 여성분이 잠시 움찔 같이 온 여성분한테
러시아말로 대화를 하는 거였습니다. 그러자 그쪽에서 시간이 너무 늦어서 담에 보자고 하더군요
next time~이라고... 근데 거절하는 분위기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원래 문화가 그래서 그런거
일수도 있고 담에 기약없는 만남을 가질 수도 없고 해서 give me your cellular phone nember?
라고 물었더니 제 껄 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폰을 넘겨줬죠..아무생각없이 반신반의 하며..
그러자 지역번호 02-***-****를 누르는 거였습니다. 이 전번이 맞는 건지 안맞는 건지를 알기
전에 지역번호를 누르는 센스를 보고 아 이거 진짜 맞는 번호군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밤 제가 전화를 해보았죠. 알로~(러시아어로 여보세요?) 까** 플리즈~라고 했습니다
it's me~ 만났을땐 바디랭귀지, 아는 단어들 이것저것 섞어 사용할 수있었지만 전화로는 이거뭐
할 수 있는 회화가 없더군요.. 답답함..저에겐 외국인 처음 만나는 거라.. 완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i want ...to...meet....you....이러면서 그러자 그분이 tomorrow evening 9:30 이러길래
where? 이랬죠? 그 공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날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설치고 난리부르스
였습니다. 솔직히 이상한 생각(?)까지 해가며 인터넷에 러시아어랑 영어회화 가볍게 할수있는
것들 공부해가며 프린트해가며 준비해갔습니다. 이제 갓 토익공부를 시작한 저로서는
첨에 how와 what, would 사용부터 무지 헷갈리더군요~~ 이래저래 해서 담날 저녁에 공원에서
30분먼저 일찍 나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토욜 저녁이라 사람들이 무지 많았습니다.
남녀노소 가족들 할꺼 없이 다 나온것 같은...벤치란 벤치에는 좌석표가 있는 듯이 다 않고
입석도 많더군요..쩝...그러던 중~ 저기 어두운 곳에서 금발을 한 두 여성이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주위에 있던 남자들 시선이 다 한곳으로 몰리면서 저랑 만나기전까지 아니 만나고 난 이후까지도
다들 시선은 저희를 향해 있었습니다. 만나서 가볍게 인사는 러시아어로 주고 받으니 놀라더군요
방가워하면서요... 아는 형이 친구대신 나오기로 해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주위에
벤치에 앉아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안그래도 못하는 영어 긴장해서 들리지도 않고 말도 안되고
나도 그녀들도 서로 답답해 했습니다. 그래도 잠깐의 바디랭귀지와 귀기울여가며 하는 얘기들
속에 웃음이 오가곤 했습니다. 친구 왜 빨리 안오냐고 하더군요..저는 난감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는 형은 이상한 생각으로 머리속에 꽉차있고 나보고 얼른 술집부터 들어가라고 가있으면
거기로 간다고 그러고 얘들은 배고프다 해서 밥을 뭘 먹여야할지 ...이것저것 완전 복잡,,대략난감
하여튼 어떤 상황인지는 다들 아실지라 믿습니다. 이래저래 waht kind of food like you?하니
생각해보더니 한국음식은 어떻냐? 하니 맵다고 싫다고 하고 치킨도 싫다 하고 주위에 횟집이
있길래 회는 어떻냐 하니 못먹는다고 하고 그래서 결정한게 피자집인데..그동안 그렇게 자주가던
피자집도 개똥에 쓸려니깐 다 문닫는다 그러고 문닫는다고 말만하믄 되지 왜 사람을 이상하게들
먹는 손님들이나 일하는 직원들이나 부러움의 눈빛 50% 꼭 돈주고 샀지않을까 하는 눈빛 50%
암튼 이상했습니다. 돌아다니다 결국 주위에 있는 다양한 메뉴의 호프집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주말이라 역시 사람들은 많았고 우리가 들어가니 여기저기 테이블에서 "cheers!!"이카고 있고
우여곡절 끝에 앉아 두시간을 넘게 앉아 얘기하고 참고로 알고 보니 이상한 데서 춤추는 그런
여인들도 아니었습니다. 나이도 20대 초중반이었고 암튼 문화가 다르다는 거 외엔 딱히 서로 다를게 없는 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는 형도 그때서야 나타나서 영어 못한다고 그러고 전 그때되니
긴장이 풀려서 아는 단어들 숑숑 생각나고 해서 대화를 잼있게 이끌어 나갔습니다.
제 개인기를 보여주면서 말이죠~ ㅎㅎ 그쪽들어갈 시간이 되었다 해서 택시타고 그집앞까지
바래다 주고 헤어지면서 악수를 나누었죠. 그러고 담날 부터 전화를 우린 전화통화시간을 정해서
정해진 시간에 매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나름 회화도 죽자고 하니 좀 되더군요.
그러고 그담주 주말에 또 만났습니다. 그때도 그 여인의 친구가 제가 맘에 들어하는 걸 알고 자리도
비켜주고 옆자리에 그 여인을 앉혀주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이런저런 얘길 하다가 농담인지 진담인지는 몰라도 자기는 여자를 좋아한다.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한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시간의 전개가 빨라지는 군요..양성애자 이다 라는 말 같았습니다.
그래서 자기를 좋아하지 말라고 하더군요..just kidding인지 둘이서는 웃더라구요~
이거 러시아말로 중간중간에 하는 얘기가 무지 신경쓰이면서...저도 처음에는 불순한 생각을
만나긴 했지만 만나고 전화통화를 하면서 이 사람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쁘기도 이쁘지만요. 맘이 흔들리고 했습니다. 불순한 생각은 어느새 없어졌구요..
그냥 처음 사람과 사람이 만나 데이트를 하듯이 그렇게 말이죠..근데 양성애자라는 말이 걸리는
게 아니라 제가 맘에 안들어 그런말을 만들어 냈을 수도 있다는 생각 말이죠...
서로 외로운 맘에서 만나 좋은 친구가 되었음 해서 그런건데 저의 진실된 마음을 정확히 전달을
못하겠어요~ 그게 정말 영어를 못하는 저의 답답한 심정입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래서 한 이틀 전화도 안했습니다. 그렇다고 전화를 성의없게 그쪽에서 받는 것도 아니구요
전화하면 주위에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도 조용히 하라고 그러고 저랑 통화를 하는 편이라서
그정도면 싫은 정도도 아니고 만나면 손도 잡고 다니고 그러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서없이 그냥 막 적어서 이해못하실수도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암튼 제가 적은 이글을 다 사실이구요 절대 소설 쓴거 아닙니다.
외국인 친구를 사귄것도 첨이고 더군다나 이런 맘을 든건 더더욱이겠구요...
누구한테 얘기하면 다들 이상하게만 생각하고 자꾸 그런쪽으로만 조언하더라구요..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첨에는 그런 맘 있었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랍니다..
여러분들이라도 제발 부탁이니 순수하게 글을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조언들 있으면 후기도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하겠습니다.
스크롤 압박에서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