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군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가 쓴 글입니다.. 너무 동감이 가서 퍼왔어요^^ 막말이 막 나와도 이해 하면서 읽어주시길,ㅎㅎ 그거아냐 공군헌병 우리는 매일매일 말이다 새벽같이 일어나 졸린눈을 비비고 무거운 총매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근무를 서야한다 정신이없다 더자고싶다 머리가깨질것같다 그래도 빠딱빠딱 일어나 해야 한다 1시든 4시든 2시간 5시간 자고 갑자기일어나 고참에게 싫은 소리를 새벽부터 듣기싫다면 말이다 너희가 1년에 한두번 흘려보는 코피를 나는 이제 느낌도 없을 너무 많이 흘러봐서 정도다 사회의 자유를 맛보고 더이상 맛볼게없어진 너희들은 군대간 지인들이 그저 휴가를 자주나오면 편한가보구나~ 할테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너희들만의 생각이다 난 군대와서 알았다 내가 이렇게까지 약해질수 있구나 내자존심을 이정도까지 버릴수 있구나...죽겠구나.. 하늘에 대고 울면서 악을질러봐도 풀리지가않는다. 그래도 아무한테도 힘든티 못낸다 밖에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물론 가끔 다른 이유를 대며 피곤하다고 하고 맘에없는 소리를하며 일부러장난도 쳐볼수있겠지만.. 자기가 안고있는 커다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할 수 가없다 솔직히 난 말이다 휴가나오면 아무도 만나기 싫을 정도로 피곤하다 한달여를 하루에 4시간 자고 근무를 뛰어봐라 입안은 다터지고 허물어서 가만히있어도 사람을 미치게만든다 새벽에 근무를 뛸때면 모기가 몇백마리인지모르겠다 너희는 군인의 검게 탄 팔에 상처가 흉하다고 하지만 너희들이 모기 몇백마리를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날뛰고 피해봐도 15방이상은 물린다 너무 간지러워서 긁어대면 팔이 욱신욱신하다 그렇게 휴가하나만 바라보고 견뎌낸 우리는 아픈몸을이끌고 휴가를 나온다 그럼난 사랑하는 그녀앞에서 인상을쓰기싫어도 이아픔은 어쩔수가 없다. 입안이 하나만헐어도 아픈데 4군데이상이 헐어봐라 밥도못먹는다 너무아프다 그녀가 먹여주는 밥이아니라면 아무것도 못먹는다. 입맛이 없다고 안먹는다고 했지만 배고파도 너무 아파서 먹을수가없다 군인이 세상사람하는 고생에 비해서 가장큰 고생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지금너희가 거닐고 있는 캠퍼스보다넓은 곳을 더운여름에 제초해야한다면 어떨것같나 너희가 아름다워~라고 탄성지르며 맞는 첫눈이 우리에겐 몇일을 소모해서 삽질하고 치워야하는 눈이다 이렇게 2년을 고생하고 나왔을때 너희는 나처럼고생하고있거나 계속 놀거나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온날부터가 내인생의 반전이라고 느끼게 해줄테다 기다려라 진짜가 뭔지보여줄테니까 공군 헌병 친구 최**의 글. 사회에서 웃고 떠들고 지내고있는 년, 놈들아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기에 너희들은 웃고 이성꼬시며 술처먹고 잠을 잘수있는것이다. 이런 군인들은 한번이라도 생각해준적있느냐.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들중에 한무리가 군인들이다. 잘못을 안했는데도 "죄송합니다"라는 단어를 질러대는게 우리들이다 . 그깟 자존심 버렸다.. 나약해지고 소심해지고 있는 내모습에 눈물이 난다. 가슴 한구석에 주먹만한 돌덩이가 처박혀있는것 같다. 소리를 질러대도 뚫어질 생각안하고 깨 부스려고해도 부서지지가 않는다. 군대에서 담배끊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독한사람이다. 너희들 할일없다고 징징거리고 투덜거릴때 돈이 남아돌아서 헛지꺼리하면서 쓰기전에 내 주위에 군인친구가 있다면 편지한통 파스한통 보내보거라 단돈 만원도 안되는걸로 군인들은 .. 나는.. 그성기같이 한곳에서 웃고 지낼수있는거다. 년들은 잘들어라. 너희들 외롭고 놈들이 들쑤셔서 딴 새끼들한테가면 강하디 강한 군바리들은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서 지낸다. 그러면 분대장 소대장 중대장 앞에서 꺼내기도 싫은 너희들 얘기를 하며 상담을 하고 관심병사가 되는게 우리들이다. '진짜 사나이'란 군가를 목이터져라 부르고다니는 우리는 울타리 밖을 보면서 가슴으로 처 울고 있는 약하고 여린남자가 우리란 말이다. 너희들 잘살고있으라고 너 지켜준다고 떠난 군인들한테 뒷통수 치지말란 말이다. 멋지고 당당하게 돌아올테니 뒷통수 까일준비해라. **사단 친구 김** 의 글. 이 글을 읽고 있는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ㅡㅡ 혹시 여자라면 난.. 아이 낳잖아 라고 말을 하겠지요 또한 남들 다하는거 지들만 힘든척 한다고 하겠지요,,당신들이 해봐,.. 그런 말이 나오는지, 군대 다녀온 남자분이라면 조금이나 공감 하시겠구요, 군대를 다녀 오지 않은 남자분들은 군대 가면 이렇겠구나.. 가기 싫다, 라고 하겠지요,,,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는 군인들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2년동안 하고싶은말....
저랑 같은 군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가 쓴 글입니다..
너무 동감이 가서 퍼왔어요^^
막말이 막 나와도 이해 하면서 읽어주시길,ㅎㅎ
그거아냐 공군헌병 우리는 매일매일 말이다
새벽같이 일어나 졸린눈을 비비고 무거운 총매고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근무를 서야한다
정신이없다 더자고싶다 머리가깨질것같다 그래도 빠딱빠딱 일어나 해야 한다
1시든 4시든 2시간 5시간 자고 갑자기일어나 고참에게 싫은 소리를 새벽부터 듣기싫다면 말이다
너희가 1년에 한두번 흘려보는 코피를 나는 이제 느낌도 없을 너무 많이 흘러봐서 정도다
사회의 자유를 맛보고 더이상 맛볼게없어진 너희들은 군대간 지인들이 그저 휴가를 자주나오면 편한가보구나~ 할테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너희들만의 생각이다
난 군대와서 알았다 내가 이렇게까지 약해질수 있구나
내자존심을 이정도까지 버릴수 있구나...죽겠구나..
하늘에 대고 울면서 악을질러봐도 풀리지가않는다.
그래도 아무한테도 힘든티 못낸다
밖에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물론 가끔 다른 이유를 대며 피곤하다고 하고 맘에없는 소리를하며 일부러장난도 쳐볼수있겠지만..
자기가 안고있는 커다란 스트레스는 어떻게 할 수 가없다
솔직히 난 말이다
휴가나오면 아무도 만나기 싫을 정도로 피곤하다
한달여를 하루에 4시간 자고 근무를 뛰어봐라
입안은 다터지고 허물어서 가만히있어도 사람을 미치게만든다
새벽에 근무를 뛸때면 모기가 몇백마리인지모르겠다
너희는 군인의 검게 탄 팔에 상처가 흉하다고 하지만
너희들이 모기 몇백마리를 이겨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나?
날뛰고 피해봐도 15방이상은 물린다
너무 간지러워서 긁어대면 팔이 욱신욱신하다
그렇게 휴가하나만 바라보고 견뎌낸 우리는
아픈몸을이끌고 휴가를 나온다
그럼난 사랑하는 그녀앞에서 인상을쓰기싫어도 이아픔은 어쩔수가 없다. 입안이 하나만헐어도 아픈데 4군데이상이 헐어봐라
밥도못먹는다 너무아프다 그녀가 먹여주는 밥이아니라면 아무것도 못먹는다.
입맛이 없다고 안먹는다고 했지만 배고파도 너무 아파서 먹을수가없다
군인이 세상사람하는 고생에 비해서 가장큰 고생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지금너희가 거닐고 있는 캠퍼스보다넓은 곳을 더운여름에 제초해야한다면 어떨것같나
너희가 아름다워~라고 탄성지르며 맞는 첫눈이
우리에겐 몇일을 소모해서 삽질하고 치워야하는 눈이다
이렇게 2년을 고생하고 나왔을때 너희는 나처럼고생하고있거나 계속 놀거나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온날부터가 내인생의 반전이라고 느끼게 해줄테다
기다려라 진짜가 뭔지보여줄테니까
공군 헌병 친구 최**의 글.
사회에서 웃고 떠들고 지내고있는 년, 놈들아
우리가 이렇게 고생하고 있기에
너희들은 웃고 이성꼬시며 술처먹고 잠을 잘수있는것이다.
이런 군인들은 한번이라도 생각해준적있느냐.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들중에 한무리가 군인들이다.
잘못을 안했는데도 "죄송합니다"라는 단어를 질러대는게
우리들이다 .
그깟 자존심 버렸다..
나약해지고 소심해지고 있는 내모습에 눈물이 난다.
가슴 한구석에 주먹만한 돌덩이가 처박혀있는것 같다.
소리를 질러대도 뚫어질 생각안하고 깨 부스려고해도
부서지지가 않는다.
군대에서 담배끊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독한사람이다.
너희들 할일없다고
징징거리고 투덜거릴때
돈이 남아돌아서 헛지꺼리하면서 쓰기전에
내 주위에 군인친구가 있다면
편지한통 파스한통 보내보거라
단돈 만원도 안되는걸로
군인들은 ..
나는..
그성기같이 한곳에서 웃고 지낼수있는거다.
년들은 잘들어라.
너희들 외롭고 놈들이 들쑤셔서
딴 새끼들한테가면
강하디 강한 군바리들은 하나같이
표정이 어두워서 지낸다.
그러면 분대장 소대장 중대장 앞에서
꺼내기도 싫은 너희들 얘기를 하며 상담을 하고
관심병사가 되는게 우리들이다.
'진짜 사나이'란 군가를 목이터져라 부르고다니는 우리는
울타리 밖을 보면서 가슴으로 처 울고 있는
약하고 여린남자가 우리란 말이다.
너희들 잘살고있으라고 너 지켜준다고
떠난 군인들한테 뒷통수 치지말란 말이다.
멋지고 당당하게 돌아올테니
뒷통수 까일준비해라.
**사단 친구 김** 의 글.
이 글을 읽고 있는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ㅡㅡ
혹시 여자라면 난.. 아이 낳잖아 라고 말을 하겠지요
또한 남들 다하는거 지들만 힘든척 한다고 하겠지요,,당신들이 해봐,.. 그런 말이 나오는지,
군대 다녀온 남자분이라면 조금이나 공감 하시겠구요,
군대를 다녀 오지 않은 남자분들은 군대 가면 이렇겠구나.. 가기 싫다,
라고 하겠지요,,,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있는
군인들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