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려보는데.. 좀길어도읽어주시고 답변좀부탁드릴께요.. ^^ 전 지금고3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우리집은 엄마랑 아빠다툼이 너무심했죠 그땐 제가기억나는데 엄마가 문제였습니다. 제가유치원다니고 제동생이 4살때 이럴때도 엄만 우리를 집에놔두고 술먹으러다니시고 그랫지요항상 그리고 제가 6살때 집근처술집에서 술먹고있는 엄마를 제가 부축해서오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빤 매일 가슴치고요 엄마랑많이맞기도했고 아빠한테. 그리고 어릴땐 그렇게해서 아빠한테맞아서 화난걸 어린 제동생과 저에게 화풀이했지요 완전아동학대였습니다. 정말 그냥 아빠랑한번싸우고나면 제동생과 전 잘못도없는데 무릎꿇고있었습니다. 그럼 엄만와서 우리를 완전 개패듯이패고요 제여동생한텐 아직도 머리에 큰흉터자국이있어요. 그정도로엄만 옛날엔 정말 너무 큰잘못했어요. 이제머리가굵어질수록 엄만 저와 제동생한테 머라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제어릴때맞은게너무생각나서 엄마한테 화도많이내고 싸우기도많이싸우고 많이했지요. 엄마가 너무 싫었습니다 정말 너무. 그런데 고1되서야 엄마에게 모든사실을알게되었습니다. 엄만 초등학교도못나와서 글도잘모릅니다. 어릴때 새엄마밑에서 키워져서 일을않하면 밥도못먹고 하루종일굶고 새엄마자식들한테 매일맞고 그렇게 커왔답니다. 그러다 아빠를만났는데 아빠랑 연예를하다 아빠몸에 문신을보고 무서워서 도망쳤답니다. 아빠는 사채를하고있고 3/2는 문신입니다. 그래서 도망쳤는데 아빠는 엄마가너무좋은나머지 도망쳐왔는곳도 따라와서 잡아가 그자리에서 죽도록패고 거의 강제결혼을했답니다. 그렇게 사는데 중간중간에 아빠랑엄마랑 싸우면 아빠는 엄마에게 떄리고 욕도하고그러지만 엄마는 친구도없고 성격도 날카롭고 말끼를잘못알아먹어서 답답해서 옆에주위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우리에게 어쩔수없이 화풀이를했따면서 너무 미안하다고 눈물도흘리셧습니다. 그런데 아빤 지금 완전 엄마를 동물로보는거같습니다. 아빤 딴여자가있는거같고요 엄만 정말 쉬는날없이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시고 들어오십니다. 하지만 아빤 그냥 엄마 옜날생각하면 싫다고 엄마보면완전 개처럼봅니다완전 집에들어오면 내밥먹는데 니보면 채할꺼같으니까 밖에나가있어라 캐서 아빠밥먹을동안 엄만 빌라계단에 앉아서 기다린적도있고 또 2002축구할떄 집에아빠가 축구본다고 집에들어와서 엄마보고 방에들어가있어라고 나오면죽여버린다고 그래서 엄만 그보고싶은 축구도 못보고 방에들어가서 눈물만흘리고있었습니다. 사람들이주변에서 와~~!!!카면 아.. 골넣었구나 이런식으로소리만듣고요 아.. 엄청나게많아서 뭘말해야될지모르겠네요. 그래서 엄만 옜날일 잊고 다시한번시작해보자고하지만 아빤 절떄 노우입니다 이신발년이 진짜 죽고싶나 내가해라면해!! 이런식 항상.. 그래서 아빠한테한번 따져볼까싶었는데도 어떡해엄두가안납니다. 아직도 생활하시는분이라 너무무섭고 제가 중3때 한동안 매일싸우고 누구박살내서 합의금이랑 소년원도몇번들어가따나올뻔했고 그래서 아빠한테 그때마다 무조건 기절할때까지맞았거든요. 그런거때문에 먼말을못하겠습니다. 아.. 참 겁쟁이죠 엄마도 이제말합니다. 나도 사랑받고싶은데 사랑받을때도없고 기대고싶은데 기댈때고없고 미치겠다고.. 죽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엄마보고 엄마도 병신처럼이래있지말고 딴남자만나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엄만 아빠한테걸리면 거의 죽으니까 정말 그땐 죽을수도있다고 무서워서 못그러겠답니다. 완전 아빤 엄마를 개로봅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뭐해라캄 해야되고 머하지마라캄 하지말아야되고 집에있어라캄집에있어야되고 나가라캄나가야되고 담배사오라캄 자다가도 일어나서 담배사오고 엄마가 몸살나서 죽을랑말랑해도 심부름시키고 아프다고못하겠따카면 완전난리나고 아......... 어떡해야하나요? 엄마한테겁먹지말고 딴남자도만나고아님이혼도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맘먹고 아빠보고 이혼하자고했습니다. 그날 엄만 미치도록맞았습니다. 그리고 전너무화나서 내가죽든 아빠가죽든 한번해보자고 진짜 술먹고들어와서 난리한번 쳤습니다. 그카고 저도 죽도록맞고 아....... 머 어쩌지요 엄마 정말 평생을 너무힘들게살았습니다. 지금 이혼을하고 엄마가 이나이에 딴남자만난다고해도 행복하게살수있을까요? 앞으로 머 어떡해해야하죠?...........
엄마를 동물처럼보는 아빠
답답해서.. 너무답답해서
글을올려보는데.. 좀길어도읽어주시고
답변좀부탁드릴께요.. ^^
전 지금고3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우리집은 엄마랑 아빠다툼이 너무심했죠
그땐 제가기억나는데 엄마가 문제였습니다.
제가유치원다니고 제동생이 4살때 이럴때도 엄만 우리를
집에놔두고 술먹으러다니시고 그랫지요항상
그리고 제가 6살때 집근처술집에서 술먹고있는 엄마를
제가 부축해서오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빤 매일 가슴치고요
엄마랑많이맞기도했고 아빠한테.
그리고 어릴땐 그렇게해서 아빠한테맞아서 화난걸
어린 제동생과 저에게 화풀이했지요
완전아동학대였습니다.
정말 그냥 아빠랑한번싸우고나면 제동생과 전 잘못도없는데
무릎꿇고있었습니다. 그럼 엄만와서 우리를 완전 개패듯이패고요
제여동생한텐 아직도 머리에 큰흉터자국이있어요.
그정도로엄만 옛날엔 정말 너무 큰잘못했어요.
이제머리가굵어질수록 엄만 저와 제동생한테 머라하지못했습니다.
그리고 제어릴때맞은게너무생각나서 엄마한테 화도많이내고
싸우기도많이싸우고 많이했지요.
엄마가 너무 싫었습니다 정말 너무.
그런데 고1되서야 엄마에게 모든사실을알게되었습니다.
엄만 초등학교도못나와서 글도잘모릅니다.
어릴때 새엄마밑에서 키워져서 일을않하면 밥도못먹고 하루종일굶고
새엄마자식들한테 매일맞고 그렇게 커왔답니다.
그러다 아빠를만났는데 아빠랑 연예를하다 아빠몸에 문신을보고 무서워서
도망쳤답니다. 아빠는 사채를하고있고 3/2는 문신입니다.
그래서 도망쳤는데 아빠는 엄마가너무좋은나머지 도망쳐왔는곳도 따라와서
잡아가 그자리에서 죽도록패고 거의 강제결혼을했답니다.
그렇게 사는데 중간중간에 아빠랑엄마랑 싸우면 아빠는 엄마에게 떄리고 욕도하고그러지만
엄마는 친구도없고 성격도 날카롭고 말끼를잘못알아먹어서 답답해서 옆에주위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우리에게 어쩔수없이 화풀이를했따면서 너무 미안하다고
눈물도흘리셧습니다.
그런데 아빤 지금 완전 엄마를 동물로보는거같습니다.
아빤 딴여자가있는거같고요 엄만 정말 쉬는날없이 아침부터 새벽까지 일하시고 들어오십니다.
하지만 아빤 그냥 엄마 옜날생각하면 싫다고 엄마보면완전 개처럼봅니다완전
집에들어오면 내밥먹는데 니보면 채할꺼같으니까 밖에나가있어라 캐서 아빠밥먹을동안
엄만 빌라계단에 앉아서 기다린적도있고 또 2002축구할떄 집에아빠가 축구본다고 집에들어와서
엄마보고 방에들어가있어라고 나오면죽여버린다고 그래서 엄만 그보고싶은
축구도 못보고 방에들어가서 눈물만흘리고있었습니다. 사람들이주변에서
와~~!!!카면 아.. 골넣었구나 이런식으로소리만듣고요
아.. 엄청나게많아서 뭘말해야될지모르겠네요. 그래서 엄만 옜날일 잊고
다시한번시작해보자고하지만 아빤 절떄 노우입니다 이신발년이 진짜 죽고싶나 내가해라면해!!
이런식 항상.. 그래서 아빠한테한번 따져볼까싶었는데도 어떡해엄두가안납니다.
아직도 생활하시는분이라 너무무섭고 제가 중3때 한동안 매일싸우고 누구박살내서
합의금이랑 소년원도몇번들어가따나올뻔했고 그래서 아빠한테 그때마다
무조건 기절할때까지맞았거든요.
그런거때문에 먼말을못하겠습니다.
아.. 참 겁쟁이죠
엄마도 이제말합니다.
나도 사랑받고싶은데 사랑받을때도없고
기대고싶은데 기댈때고없고 미치겠다고..
죽고싶다고.. 그래서 제가 엄마보고 엄마도 병신처럼이래있지말고
딴남자만나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엄만 아빠한테걸리면 거의 죽으니까 정말 그땐 죽을수도있다고
무서워서 못그러겠답니다. 완전 아빤 엄마를 개로봅니다.
답답합니다. 정말 뭐해라캄 해야되고 머하지마라캄 하지말아야되고
집에있어라캄집에있어야되고 나가라캄나가야되고 담배사오라캄 자다가도 일어나서 담배사오고
엄마가 몸살나서 죽을랑말랑해도 심부름시키고 아프다고못하겠따카면
완전난리나고 아......... 어떡해야하나요?
엄마한테겁먹지말고 딴남자도만나고아님이혼도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맘먹고 아빠보고 이혼하자고했습니다.
그날 엄만 미치도록맞았습니다.
그리고 전너무화나서 내가죽든 아빠가죽든 한번해보자고 진짜 술먹고들어와서 난리한번
쳤습니다. 그카고 저도 죽도록맞고 아.......
머 어쩌지요 엄마 정말 평생을 너무힘들게살았습니다.
지금 이혼을하고 엄마가 이나이에 딴남자만난다고해도 행복하게살수있을까요?
앞으로 머 어떡해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