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력은 청주에 30평형 아파트에 사시면서, 장인은 공사장에 다니시고, 장모는 예전에 식당을 하시다 지금은 그만 두고 집에서 계십니다. 큰딸은 작은 회사에 다니고, 셋째는 장애가 있어, 작은 회사에 장애인으로 고용되고, 막내는 대학교 1학년입니다.
제와이프는 둘째딸로 태어나, 상고 재학중 대학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국민은행에 붙었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제빵기사등을 준비하며 관련학과로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과 학교 선생이 취업 나가라고 해서 국민은행에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어린시절 큰회사에 취업도 되고 돈도 벌고 뭐 그런이유로 취업을 나갔고, 그 이후로 공부를 그만 두고 사회활동을 시작했는데, 은행일이 적성에도 맞지 않고, 은행 지점장이 변태같은놈이라 그만 두고 나왔답니다. 한창 나이에 알바로 시간을 보내다가 대기업 촉탁직원으로 일하다가 정식으로 발령받아 일하던중 저랑 같은 회사에서 만나 결혼 하게 되었습니다.
참 착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죠..
문제는 처갓집 식구들이 너무 밉네요.
와이프한테는 한마디도 안했지만, 당시 고3짜리 학생을 대학에 진학하려고 준비중인 학생을
돈 벌라고 생활전선에 내 보낸 사람들도 그렇고, 언니라는 사람이 동생 코치도 안하고, 자기
몸꾸미느라 옷사고, 성형 수술하고, 2주후 결혼을 한다네요...
나보다 나이어린 손윗동서가 생길거 같습니다.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병원에 비닐봉지에 달린 소꼬리(14만원이라고 얼마나 강조를 하는지)하나
점점 미워지는 처가집 식구들....
저는 결혼한지 10달 정도된 신혼입니다.
와이프는 정말 착한 딸이었고, 지금은 제 와이프 입니다.
우리 둘만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예쁜 아들도 낳아주고, 저에게도 최고의 아내입니다.
문제는 처갓집 식구들이 너무 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의 형제는 2남2녀입니다.
큰딸, 와이프, 남동생, 남동생.
경제력은 청주에 30평형 아파트에 사시면서, 장인은 공사장에 다니시고, 장모는 예전에 식당을 하시다 지금은 그만 두고 집에서 계십니다. 큰딸은 작은 회사에 다니고, 셋째는 장애가 있어, 작은 회사에 장애인으로 고용되고, 막내는 대학교 1학년입니다.
제와이프는 둘째딸로 태어나, 상고 재학중 대학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국민은행에 붙었답니다.
한식조리기능사, 제빵기사등을 준비하며 관련학과로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과 학교 선생이 취업 나가라고 해서 국민은행에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어린시절 큰회사에 취업도 되고 돈도 벌고 뭐 그런이유로 취업을 나갔고, 그 이후로 공부를 그만 두고 사회활동을 시작했는데, 은행일이 적성에도 맞지 않고, 은행 지점장이 변태같은놈이라 그만 두고 나왔답니다. 한창 나이에 알바로 시간을 보내다가 대기업 촉탁직원으로 일하다가 정식으로 발령받아 일하던중 저랑 같은 회사에서 만나 결혼 하게 되었습니다.
참 착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죠..
문제는 처갓집 식구들이 너무 밉네요.
와이프한테는 한마디도 안했지만, 당시 고3짜리 학생을 대학에 진학하려고 준비중인 학생을
돈 벌라고 생활전선에 내 보낸 사람들도 그렇고, 언니라는 사람이 동생 코치도 안하고, 자기
몸꾸미느라 옷사고, 성형 수술하고, 2주후 결혼을 한다네요...
나보다 나이어린 손윗동서가 생길거 같습니다.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병원에 비닐봉지에 달린 소꼬리(14만원이라고 얼마나 강조를 하는지)하나
사온후 애기 옷한벌 안사오네요..
참 너무들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 부모님은 애기 낳았다고 수고했다고 며느리랑 친하게 지내실라고 노력하시고, 몸에 좋은거
챙겨다 주시는데...
자식 집사느라 도와주시고,
장모는 냉장고,티비(200만원쯤되겄네) 사줬습니다. 나머지는 와이프가 모아서 산겁니다.
결혼때 다합쳐서 300만원썼답니다. 사진값 100만원 결혼식때 음식값 200만원
신혼여행 갔다 와서 우리 어머니한테 들은 얘긴데. 결혼식날 처갓집에서 150인분은 예약했는데
200인분 값이 나왔다고 나머지는 우리 보고 물으라고 했답니다. 참내... 어이가 없어서...
꼭 무언가를 주어서 드는 생각이 아니라...
다 우리 부모님같지 않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제는 처형이 왔다 갔다고 하네요...
결혼한다고... 결혼 부조금은 얼마를 해야 하나요?
부조금도 아깝습니다. 동생 결혼할때 성형 수술하는라 돈이 없다고
전자렌지 하나 안 사주던데... 그때 돈이 급해 와이프가 브라인드 한다고 7만원인가
빌렸는데 나중 전화기 문자 보니까 갚으라고 문자 왔더군요...참 ...
처갓집 식구들이 싫습니다.
문제는 뭣을 특별히 눈밖에 나게 미운게 아니라,
은근히 그 집 식구들이 싫어 지는겁니다.
장인장모한테 까불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보면 말섞기도 싫습니다.
주변 처갓집 식구들과 비교가 됩니다.
미치겠네요..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은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