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제 후배의 소개팅에 헬프쳐주고 집에가는길 왠걸 잠원으로 가는 곳에 내려갔어요.. 나는 교대로 가야하는데; 그런데 옆에서 아저씨가 한 여자분에게 말을 걸고 계시는거에요 뭔가 봤더니 돈구걸하는거 있죠? 그걸 하고 있길레 막으려하다가 여자분이 너무 쉽게 천원을 주시길레 하.. 또 한명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저씨왈 가까운것도 아니고 이천원만더.. 제 머리에는 이녀석 꾼이구나!! 여자분께서는 없다고 하셨고 아저씨는 다른쪽으로 갔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저는 아저씨를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여자분께서 보시더군요;ㅁ; 그래서 계단을 올라가니 그 아저씨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순진한 사람한테 하지말라고 하고 돈은 솔직히 못받았고 아까 본 천원짜리 신권을 제 지갑에서 빼서 주었습니다. 공항용 가방을 가지고있던 그녀! 나름 저 톡톡에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ㅋ
아아..어제 11시20분경 고속터미널역에서 돈뺏기신 여자분
때는 어제 후배의 소개팅에 헬프쳐주고 집에가는길 왠걸
잠원으로 가는 곳에 내려갔어요..
나는 교대로 가야하는데; 그런데 옆에서 아저씨가 한 여자분에게
말을 걸고 계시는거에요 뭔가 봤더니 돈구걸하는거 있죠?
그걸 하고 있길레 막으려하다가 여자분이 너무 쉽게 천원을 주시길레
하.. 또 한명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아저씨왈 가까운것도 아니고 이천원만더..
제 머리에는 이녀석 꾼이구나!!
여자분께서는 없다고 하셨고 아저씨는 다른쪽으로 갔습니다
더이상 못참겠어서 저는 아저씨를 찾아가고 있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여자분께서 보시더군요;ㅁ;
그래서 계단을 올라가니 그 아저씨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순진한 사람한테 하지말라고 하고
돈은 솔직히 못받았고 아까 본 천원짜리 신권을
제 지갑에서 빼서 주었습니다.
공항용 가방을 가지고있던 그녀!
나름 저 톡톡에 나오길 기대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