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 입니다. 친구넘이 게임을좋아해서, 거기서 어쩌다가 아는사람 번개를 햇어요 여자가 2 명나온다더군요 갠찮게 생겻대요 혹하는 맘에 만나기로햇죠 너무 기대댔어여, 5년만에 여자를 만나보는거같애요 부천역앞에 롯데리아에서 만나기로햇어여 드디어 시간이 다됐고,,, 만낫는데 한명은 자그마한게 완전 귀엽고, 한명은 넓직한허대에 얼굴도 완전 쉣이고 뚱뚱 ㅡㅡ; 친구넘은 원래 알던애가 귀엽다는 애라고 그새 앵겨붙더군요 저보다 훨씬 못생긴 새낀데.. 초반부터 술을 마시러갓습니다. 그냥 술먹고 취해노는거빼곤.... 식상한 질문의 연속이됐고,,"몇살이세요?" "21살이여" 핡?! 영계?? 놀라울 따름이엇습니다. 일단 그리그리 놀다가 2 차까지 가게되엇고, 술이 떡이돼기시작햇습니다. 친구넘은 머가그리급한지...모텔갈려구 빨리 재촉을하더군요 근데 전... 갈맘이 전혀 없엇습니다. 저따구로 생긴뇬이랑 어떻게... 난 죽어도 못간다고했습니다. 뚱퍽한테도 내가 못되게굴어서 삐져잇더군요ㅛ,,,집에가자고 재촉을해요 친구는 뚱보를 진정시킵니다. 그사이에 저는 21살 짜리 귀여운애를 가로채서 택시타고 도망갓습니다. 그넘은 뚱뚱보랑 햇는지도몰라요 만나면 야골려야지 오늘 지각햇습니다. 어젯밤은 너무 황홀햇슈 끗
번개를했는데,,,뚱퍽 완전 쩝니다.
저는 34살 입니다.
친구넘이 게임을좋아해서, 거기서 어쩌다가 아는사람 번개를 햇어요
여자가 2 명나온다더군요 갠찮게 생겻대요
혹하는 맘에 만나기로햇죠
너무 기대댔어여, 5년만에 여자를 만나보는거같애요
부천역앞에 롯데리아에서 만나기로햇어여
드디어 시간이 다됐고,,, 만낫는데 한명은 자그마한게 완전 귀엽고,
한명은 넓직한허대에 얼굴도 완전 쉣이고 뚱뚱 ㅡㅡ;
친구넘은 원래 알던애가 귀엽다는 애라고 그새 앵겨붙더군요
저보다 훨씬 못생긴 새낀데..
초반부터 술을 마시러갓습니다. 그냥 술먹고 취해노는거빼곤....
식상한 질문의 연속이됐고,,"몇살이세요?" "21살이여"
핡?! 영계??
놀라울 따름이엇습니다.
일단 그리그리 놀다가 2 차까지 가게되엇고, 술이 떡이돼기시작햇습니다.
친구넘은 머가그리급한지...모텔갈려구 빨리 재촉을하더군요
근데 전... 갈맘이 전혀 없엇습니다.
저따구로 생긴뇬이랑 어떻게...
난 죽어도 못간다고했습니다.
뚱퍽한테도 내가 못되게굴어서 삐져잇더군요ㅛ,,,집에가자고 재촉을해요
친구는 뚱보를 진정시킵니다.
그사이에 저는 21살 짜리 귀여운애를 가로채서 택시타고 도망갓습니다.
그넘은 뚱뚱보랑 햇는지도몰라요
만나면 야골려야지
오늘 지각햇습니다.
어젯밤은 너무 황홀햇슈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