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무서운 영화 나오고 무서운 이야기 막 할때쯤 이었어요. 엄청 더운 한여름날 밤이었죠 . 저희집 중간방에서 언니랑 저랑 같이 잡니다. 침대는 없구요 그냥 이불깔고 잡니다. 중간방의 구조는 이겁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 언니는 항상 먼저 잠들어요 전 잠이 안와서 옆으로 누워있다가 천장을 보고 정면으로 누워서 잤어요. 저희집은 한 벽면이 다 창문이거든요 창문 열고 넘어가면 배란다가 있어요. 배란다 로 나가서또 보면 창문이 하나 더있죠 창밖에는 나무랑 풀 야채 심는 공간이 있습니다. 2층이라 창문을 열면 나무가 보이죠 천장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사각형 비슷하게 창문에 반사되 생긴것이 나타났습니다. 어두웠었는데 갑자기 생겼습니다. 빛때문에 노란색 으로요. 갑자기 생긴것에 대해 의심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뭇가지와 나뭇잎도 살짝 보였구요. 갑자기 손가락 정확히 다섯개가. 나타났습니다. 당황스러운 나머지 저게뭘까하고 뚫어지게 쳐다보았습니다. (전 겁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형태처럼 머리는 파마한것 같고 약간 공주삘이 났습니다. 만화속 제가 밖에뭐가있나하고 몸을 살짝 일으켜 밖을 보앗는데 나뭇가지만 있고 그 형체는 없었습니다. 순간 두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고있었습니다. 발가락으로 언니를꼬집엇습니다. 하지만 언니는 잠이 깊이 빠진 나머지 저를 구해줄 수 없었습니다. ㅜㅜ 아 저게 귀신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귀신이 손을 흔드는것이었습니다.. 점점 더 무서워졌습니다..뜨아............... 저는 양팔을 벌리고 벽에 찰싹 붙었습니다. 눈을 천장을 바라보고 (아직도손흔듬) 옆으로 살짝 가면서 스위치를 눌렀습니다. 불켜지고 언니를 깨웠더니 이제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 ㅜㅜ 저희집은 지금도 불을끄면 그런 사각형 창문에 비춰지는 그딴거 나오지 않습니다~~ 작년일이지만 , 아직도 생각만 하면 등에서 땀이 쭉..
지난 여름에 귀신과 인사했어요~~
작년에 무서운 영화 나오고 무서운 이야기 막 할때쯤 이었어요.
엄청 더운 한여름날 밤이었죠 .
저희집 중간방에서 언니랑 저랑 같이 잡니다.
침대는 없구요 그냥 이불깔고 잡니다.
중간방의 구조는 이겁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

언니는 항상 먼저 잠들어요
전 잠이 안와서 옆으로 누워있다가 천장을 보고 정면으로 누워서 잤어요.
저희집은 한 벽면이 다 창문이거든요 창문 열고 넘어가면 배란다가 있어요.
배란다 로 나가서또 보면 창문이 하나 더있죠 창밖에는 나무랑 풀 야채 심는 공간이
있습니다. 2층이라 창문을 열면 나무가 보이죠
천장을 보고있는데 갑자기 사각형 비슷하게 창문에 반사되 생긴것이 나타났습니다.
어두웠었는데 갑자기 생겼습니다. 빛때문에 노란색 으로요.
갑자기 생긴것에 대해 의심은 하지 않았습니다. 나뭇가지와 나뭇잎도 살짝 보였구요.
갑자기 손가락 정확히 다섯개가. 나타났습니다. 당황스러운 나머지 저게뭘까하고
뚫어지게 쳐다보았습니다. (전 겁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형태처럼 머리는 파마한것 같고 약간 공주삘이 났습니다. 만화속
제가 밖에뭐가있나하고 몸을 살짝 일으켜 밖을 보앗는데 나뭇가지만 있고 그 형체는
없었습니다. 순간 두려움이 스물스물 올라오고있었습니다. 발가락으로 언니를꼬집엇습니다.
하지만 언니는 잠이 깊이 빠진 나머지 저를 구해줄 수 없었습니다. ㅜㅜ
아 저게 귀신이구나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귀신이 손을 흔드는것이었습니다..
점점 더 무서워졌습니다..뜨아...............
저는 양팔을 벌리고 벽에 찰싹 붙었습니다. 눈을 천장을 바라보고 (아직도손흔듬) 옆으로 살짝 가면서 스위치를 눌렀습니다. 불켜지고 언니를 깨웠더니 이제 일어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원망스러웠어요 . ㅜㅜ
저희집은 지금도 불을끄면 그런 사각형 창문에 비춰지는 그딴거 나오지 않습니다~~
작년일이지만 , 아직도 생각만 하면 등에서 땀이 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