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의 여자입니다. 지금현재 3년을 만난 남친이 있고 남친은 두살 아래 입니다. 남친이 죽자사자 쫒아 다녀서 사귀었지만 지금은 저 또한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집에서도 많은 압박이 있고 저 또한 목표는 28살 안에는 결혼을 하고 싶었습니다. 남친 이번에 직장 잡은지 3달 되었고 현재 가진것 하나 없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그런 사항을 감안하고라도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시집갈 자금은 모아둔 상태도 지금도 회사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남친 학교 졸업하고 직장 구한다고 좀 놀긴했어도 착실한 사람이고요. 남자 26살이면 솔직히 결혼하고 거리가 멀다는거 알고있기 때문에 그전부터 저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이야기했었습니다. 남친 하고싶은 생각은 있지만 당장 하려는 의지는 약합니다. 일년전부터 결혼에 대해 의사를 밝혀온 저로써는 지금은 자존심도 상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나이먹어서.. 뻥하고 차이지 않을까하는 불안감도 들고요.. 솔직히 제가 좀 자신감이 없으니 그런 생각도 드는것 같습니다. 주위 친한 친구들 또한 거의 결혼해가는 추세구요 그러니 더욱더 그런거 같네요.. 이번에 너무 화나고 짜증이나서 그만 헤어지고 싶다고했습니다. 사귈때 부터 연애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결혼을 목적으로 만날꺼라고 얘기했지 않냐고 제차 얘기를 했지만 자기는 내가 그렇게 심각한줄은 몰랐답니다. 올봄에 남친에게 집에가서 얘기하라고 했었죠..집에가서 나랑 결혼하겠따고 정확하게 얘기하고 대답듣고 오라고.. 그랬떠니 집에가서 얘기는 했죠.. 집에서는 형이있으니 형 가고 나서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형 저보다 한살위 29살입니다. 만나는 여자가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망나니에 가깝지만 그래도 형이라고 대우해주면서 집에서 그랬따고 하니 저 또 한 그때 좀 좌절했었쬬.. 그래도 포기 하지않고 중간중간에 결혼에 대한 의사를 밝히며 만났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런 얘기 하는것이 이제 너무 많이 자존심상하고 속상하고 내 생각대로 되는것도 없고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하니.. 시간을 달랍니다. 지금까지 주지 않았냐 하니 자기가 잘못했다고 시간을 달란 소리만합니다. 노력하겠다고.. 그럼 지금까지는 왜 노력하지 않았냐니.. 말이 없습니다. 약간은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그런부분까지 생각하며 만났지만 이번엔 정말 폭발할꺼 같아 글이라도 씁니다. 일년을 달랍니다. 일년이면 해결할수있냐고 하니.. 확답은 못주겠답니다. 우끼지 않나요.. 그럼 전 다시 시간버린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3년동안 너무 편해진건가요 아님 제가 결혼에 대한 강박관념이 너무 많이 싸여있는건가요.. 친구에게도 이야기하니 친구가 그럽니다. 니가 확실하게 못 박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될꺼라고...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더 생각해보고 남친이랑 잘 의논 해보라고 합니다. 나이 어린거 빼면 괜찮은 놈이니깐.. 니가 정말 확실히 해두면 될꺼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년봄까지 집 설득하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정말 등을 돌려야할까요... 사랑하긴 하지만.. 현실을 중시하고 싶습니다.
올해안에는결혼하고싶었는데 헤어져야 할까요?
현재 28살의 여자입니다.
지금현재 3년을 만난 남친이 있고 남친은 두살 아래 입니다.
남친이 죽자사자 쫒아 다녀서 사귀었지만 지금은 저 또한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현재 집에서도 많은 압박이 있고 저 또한 목표는 28살 안에는 결혼을 하고 싶었습니다.
남친 이번에 직장 잡은지 3달 되었고 현재 가진것 하나 없지만 만약 가능하다면
그런 사항을 감안하고라도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현재 시집갈 자금은 모아둔 상태도 지금도 회사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남친 학교 졸업하고 직장 구한다고 좀 놀긴했어도 착실한 사람이고요.
남자 26살이면 솔직히 결혼하고 거리가 멀다는거 알고있기 때문에 그전부터 저의 의견을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이야기했었습니다. 남친 하고싶은 생각은 있지만
당장 하려는 의지는 약합니다. 일년전부터 결혼에 대해 의사를 밝혀온 저로써는 지금은
자존심도 상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나이먹어서.. 뻥하고 차이지 않을까하는
불안감도 들고요.. 솔직히 제가 좀 자신감이 없으니 그런 생각도 드는것 같습니다.
주위 친한 친구들 또한 거의 결혼해가는 추세구요 그러니 더욱더 그런거 같네요..
이번에 너무 화나고 짜증이나서 그만 헤어지고 싶다고했습니다.
사귈때 부터 연애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결혼을 목적으로 만날꺼라고 얘기했지 않냐고
제차 얘기를 했지만 자기는 내가 그렇게 심각한줄은 몰랐답니다.
올봄에 남친에게 집에가서 얘기하라고 했었죠..집에가서 나랑 결혼하겠따고 정확하게 얘기하고
대답듣고 오라고.. 그랬떠니 집에가서 얘기는 했죠.. 집에서는 형이있으니 형 가고 나서 가라고
했다고 합니다. 형 저보다 한살위 29살입니다. 만나는 여자가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성격이 좋은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망나니에 가깝지만 그래도 형이라고 대우해주면서
집에서 그랬따고 하니 저 또 한 그때 좀 좌절했었쬬.. 그래도 포기 하지않고 중간중간에
결혼에 대한 의사를 밝히며 만났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런 얘기 하는것이 이제 너무 많이 자존심상하고 속상하고 내 생각대로
되는것도 없고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하니.. 시간을 달랍니다. 지금까지 주지 않았냐 하니
자기가 잘못했다고 시간을 달란 소리만합니다. 노력하겠다고.. 그럼 지금까지는 왜 노력하지
않았냐니.. 말이 없습니다. 약간은 우유부단한 성격이라 그런부분까지 생각하며 만났지만
이번엔 정말 폭발할꺼 같아 글이라도 씁니다.
일년을 달랍니다. 일년이면 해결할수있냐고 하니.. 확답은 못주겠답니다. 우끼지 않나요..
그럼 전 다시 시간버린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3년동안 너무 편해진건가요 아님 제가 결혼에 대한 강박관념이 너무 많이 싸여있는건가요..
친구에게도 이야기하니 친구가 그럽니다.
니가 확실하게 못 박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될꺼라고...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더
생각해보고 남친이랑 잘 의논 해보라고 합니다. 나이 어린거 빼면 괜찮은 놈이니깐..
니가 정말 확실히 해두면 될꺼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년봄까지 집 설득하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정말 등을 돌려야할까요...
사랑하긴 하지만.. 현실을 중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