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고 있는데.. 언 미친놈이 완쩐 꼴아있는데 왠 각목을 들고 있더군요.. 전.. 머 무시하고 그냥 가고 있었는데.. 뒤어서 들리는 소리. "어 아저씨.. 불좀 끄지!!" 물론 전줄 아랐지만.. 그냥 무시하고 가고 있는데.. 뒤에서 조낸 머라고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뒤돌아 걸아갔는데.. 각목에 왠 못이 뾰족한대로 2개가 박혀있더라구요 ㅡㅡ.. 순간 쫄았지만.. 살짝 야려줬더니.. 그 놈이 몇살이냐고 묻더라구요.. 21살이라고 말했더니.. 그냥 가라네요..ㅡㅡ 그냥 가긴 했지만.. 집에 오고 생각하니.. 쫄았던게.. 조낸 쪽팔리고.. ㅠㅠ 님들 같았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
어제 밤... 조낸 쫄았습니다.. ㅠ
길가고 있는데.. 언 미친놈이 완쩐 꼴아있는데 왠 각목을 들고 있더군요..
전.. 머 무시하고 그냥 가고 있었는데.. 뒤어서 들리는 소리.
"어 아저씨.. 불좀 끄지!!"
물론 전줄 아랐지만.. 그냥 무시하고 가고 있는데.. 뒤에서 조낸 머라고 하더라구요..
열받아서 뒤돌아 걸아갔는데.. 각목에 왠 못이 뾰족한대로 2개가 박혀있더라구요 ㅡㅡ..
순간 쫄았지만.. 살짝 야려줬더니.. 그 놈이 몇살이냐고 묻더라구요..
21살이라고 말했더니.. 그냥 가라네요..ㅡㅡ
그냥 가긴 했지만.. 집에 오고 생각하니.. 쫄았던게.. 조낸 쪽팔리고.. ㅠㅠ
님들 같았으면 어떻게 하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