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에 대한 사실적인 이야기....고민이기에....... 다른 아이디를 빌어 글을 쓰게 되는점 양해바랍니다. 살아가면서 사소하지만 이런 갈등을 느끼고 힘듦을 누구에게 말할수 있을가요?? 최근에 이 톡을 보고서 만은 조언과 대화들에서 나도 뭔가를 느끼고 해답으로 가는 지름길을 찿을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으로.....한번 들러주실래요?? 오빠를 만나건 6년전쯤..... 대학때 아르바이트하던 곳에서, 제가 야간시간대라서 새벽에 신문아르바이트를 하는 아이와 친해져서 사촌형을 소개해주고 싶다길래......크게 남자에겐 관심없던 그냥 흥미거리로 친구들과 미팅을 했죠....... 그게 인연이 되어서 급속도로 친해졌고 만난지 한 2.3주만에 잠자리를 했어요. 사랑해서....지금도 싫지만은 않지만....... 내가 좋으면 저희부모도 좋아하실줄 알았는데...... 엄마가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오빠가 고등학교 중퇴를 하고 생산직 일을 했고.... 전 생활력이 강한 여자였거든요...... 여러가지 이치나 조건으로는 엄마가 싫어하실만 했죠.... 그반면 오빠네 집에서는 절 너무나 극진히 잘 대해주셨고....... 어느날엔가는 저에게 말도 못하게 짜증을 내고 힘들어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모습은 첨 이었어요...늘 내 뜻을 받아주었던 오빠였기에... 내가하는 모든것을 다 좋다하던 오빠였기에..... 그날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어요.......여러게임에서 막바지로 착실히 해오던 직장에서 벌었던 2000만원을 노름으로 난리고 남은 몇게임에서.....빛을 지게될 지경에서 알게 되었지요...... 다행히도 오빠네 집에 알려서.....빛이라도 안지게끔 처리되었지만 오빤 저 아니었다면 지금까지도 말도 안되는 노름 빛을 안은채 살아가겠죠. 그때만 생각하면.......눈물이 나요........그 돈으로 반대하는 이결혼에서 집이라도 크게 장만해가지고 가게되면 엄마의 시름을 놓아드릴수 있었을텐데...... 이런저런일들도 많았구....제가 맘 고생이좀 있긴 했지만 여자는 사랑을 쫓아가니까....... 저희집에가 같이 살다가 결혼한다고 하다가 무산되고.....그래서 원룸으로 독립을 하게 되었지요..... 같이 있을수 있는 방법을 찿는다고.......지금 이 행동에 후회반 후회아닌반이에요...... 동거생화을 한지 한 2년되가는데.....여자문제도 있었죠..... 생각해보면 오빠성격은 줒대가 크게 없고....제 성격은 확고한 편이라서...... 그런것들이 성격차이라 하죠.... 아마 나름대로 오빠와의 잠자리의 만족감 땜에 쉽게 헤어질수 없었던 제 어리석음을 조금 후회를 하긴했죠......살아보니까 살아가는데 성격도 맞아야한다는거 느꼈고... 이제는 너무도 잘 합니다.....노름도 안한지 몇년되었구...... 저는 술을 참 좋아해서 먹으면 3-4시 기본으로 먹죠...... 오빤 항상 먹고 조심히 들어오라고 집에서 다음날 출근으로 자곤했죠.... 남자하고 여자하고 바뀐샘이죠.... 저도 이게 참 문제라는거 알지만 책임감이 강해서 일하는데는 소홀하진 않아요..... 집안 산림도 잘 챙기기도 하고요...오빠는 제가 음식해주면 참 맛있게먹어요. 오빠는 저에 대해서 대만족감을 가지고 있죠...... 여러가지로 성격도 안맞고 오빠는 술을 전혀 못하거든요...이런것두........ 나이가 들어가니까 많은 생각이 들어요.......부모님생각도... 며칠전 오빠가 경기가 힘들어져서 회사에서 야간 수당도 없고 힘들다하더니 2년을 살면서 전 생활비 안준다고 바가지 긁은적 없어요...제가 벌어도 유지가 가능했으니까 친구 상가집에가서 밤세 화투를 치느라 전화도 꺼놓고 들어오질 않았어요.... 안그러다가 한번씩 그러나봐요.....또한번 갈등하는 맘에 또 갈등을 주어서 맘이 아팠죠... 헤어지려고 독하게 맘먹고는 집에 들어가면 마주칠까봐 오후7시부터 새벽4시까지 술을 먹고는 며칠전 어떤 남자가 내게 관심을 보여서 몇번 만나다가 그날도 만났는데 오빠와 마주쳐서 독한맘 무너질까봐 근처 여관엘 가서 잘려고 맘먹었는데 혼자들어가기 뭐해서 아무짓하지 말고 잠만 잘거면 가자하고 갔어요.......너무 괴로워서 그럴 생각도 없었고 단지 오빠와 마주치기 싫어서...이런 기분 아실까? 전 오빠만나고 남자를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오빤 있었거든요.... 여관에가서 그 남자가 바랬지만 한남자에게 몸을 허락하고는 다름 사람에게는 증말 허락을 못하겠더라고요....그런 생각이들어요 오빠가 이런 내게 시련만 주지 않았다면 정말 이러지 않았을텐데..... 내 몸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여러생각...... 그런 바람도 끝나고....오빤 다시 제 곁에 있지만, 오빠네 집에서 올 가을에 결혼을 하자는데.......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는거 모르고 있거든요.... 정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지는 몰랐어요...... 이렇게 서로에게 익숙되어서 헤어지기 힘들고...... 혼자서 살고 싶다는 생각 들고..... 결혼할때가 지나면 결혼하기 싫어진다는데....그 말이 맞는것같아요..... 정말 남녀 사이에서 흔한 이런일들을 막상 동거하면서 느껴보니 그 절박함은 말로 못해요...... 살아가면서 더 큰 믿음이 가야지만 결혼도 생각하는건데..... 동거....속궁합과 겉궁합을 맞춰보고 좋으면 결혼하고 아님 헤어지는거 시작하기는 쉬워도.....헤어지기는 어렵고..... 남자는 역시 손해는 없다는 생각 긴 동거생활에 참고 살아야할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었구..... 결혼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차라리첨부터 결혼했다면 이런 갈등은 더 묻고 살았을텐데...... 다른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어집니다......
결혼은 미친짓일까?
제 인생에 대한 사실적인 이야기....고민이기에.......
다른 아이디를 빌어 글을 쓰게 되는점 양해바랍니다.
살아가면서 사소하지만 이런 갈등을 느끼고 힘듦을 누구에게 말할수 있을가요??
최근에 이 톡을 보고서 만은 조언과 대화들에서 나도 뭔가를 느끼고 해답으로 가는 지름길을
찿을수 있을것 같은 기대감으로.....한번 들러주실래요??
오빠를 만나건 6년전쯤.....
대학때 아르바이트하던 곳에서, 제가 야간시간대라서 새벽에 신문아르바이트를 하는 아이와
친해져서 사촌형을 소개해주고 싶다길래......크게 남자에겐 관심없던 그냥 흥미거리로 친구들과
미팅을 했죠.......
그게 인연이 되어서 급속도로 친해졌고 만난지 한 2.3주만에 잠자리를 했어요.
사랑해서....지금도 싫지만은 않지만.......
내가 좋으면 저희부모도 좋아하실줄 알았는데......
엄마가 반대를 하시더라고요.....
오빠가 고등학교 중퇴를 하고 생산직 일을 했고....
전 생활력이 강한 여자였거든요......
여러가지 이치나 조건으로는 엄마가 싫어하실만 했죠....
그반면 오빠네 집에서는 절 너무나 극진히 잘 대해주셨고.......
어느날엔가는 저에게 말도 못하게 짜증을 내고 힘들어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모습은 첨 이었어요...늘 내 뜻을 받아주었던 오빠였기에...
내가하는 모든것을 다 좋다하던 오빠였기에.....
그날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어요.......여러게임에서 막바지로
착실히 해오던 직장에서 벌었던 2000만원을 노름으로 난리고
남은 몇게임에서.....빛을 지게될 지경에서 알게 되었지요......
다행히도 오빠네 집에 알려서.....빛이라도 안지게끔 처리되었지만
오빤 저 아니었다면 지금까지도 말도 안되는 노름 빛을 안은채 살아가겠죠.
그때만 생각하면.......눈물이 나요........그 돈으로 반대하는 이결혼에서 집이라도
크게 장만해가지고 가게되면 엄마의 시름을 놓아드릴수 있었을텐데......
이런저런일들도 많았구....제가 맘 고생이좀 있긴 했지만 여자는 사랑을 쫓아가니까.......
저희집에가 같이 살다가 결혼한다고 하다가 무산되고.....그래서 원룸으로 독립을 하게 되었지요.....
같이 있을수 있는 방법을 찿는다고.......지금 이 행동에 후회반 후회아닌반이에요......
동거생화을 한지 한 2년되가는데.....여자문제도 있었죠.....
생각해보면 오빠성격은 줒대가 크게 없고....제 성격은 확고한 편이라서......
그런것들이 성격차이라 하죠....
아마 나름대로 오빠와의 잠자리의 만족감 땜에 쉽게 헤어질수 없었던 제 어리석음을
조금 후회를 하긴했죠......살아보니까 살아가는데 성격도 맞아야한다는거 느꼈고...
이제는 너무도 잘 합니다.....노름도 안한지 몇년되었구......
저는 술을 참 좋아해서 먹으면 3-4시 기본으로 먹죠......
오빤 항상 먹고 조심히 들어오라고 집에서 다음날 출근으로 자곤했죠....
남자하고 여자하고 바뀐샘이죠....
저도 이게 참 문제라는거 알지만 책임감이 강해서 일하는데는 소홀하진 않아요.....
집안 산림도 잘 챙기기도 하고요...오빠는 제가 음식해주면 참 맛있게먹어요.
오빠는 저에 대해서 대만족감을 가지고 있죠......
여러가지로 성격도 안맞고 오빠는 술을 전혀 못하거든요...이런것두........
나이가 들어가니까 많은 생각이 들어요.......부모님생각도...
며칠전 오빠가 경기가 힘들어져서 회사에서 야간 수당도 없고 힘들다하더니 2년을 살면서
전 생활비 안준다고 바가지 긁은적 없어요...제가 벌어도 유지가 가능했으니까
친구 상가집에가서 밤세 화투를 치느라 전화도 꺼놓고 들어오질 않았어요....
안그러다가 한번씩 그러나봐요.....또한번 갈등하는 맘에 또 갈등을 주어서 맘이 아팠죠...
헤어지려고 독하게 맘먹고는 집에 들어가면 마주칠까봐 오후7시부터 새벽4시까지 술을 먹고는
며칠전 어떤 남자가 내게 관심을 보여서 몇번 만나다가 그날도 만났는데 오빠와 마주쳐서
독한맘 무너질까봐 근처 여관엘 가서 잘려고 맘먹었는데 혼자들어가기 뭐해서
아무짓하지 말고 잠만 잘거면 가자하고 갔어요.......너무 괴로워서 그럴 생각도 없었고
단지 오빠와 마주치기 싫어서...이런 기분 아실까?
전 오빠만나고 남자를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오빤 있었거든요....
여관에가서 그 남자가 바랬지만 한남자에게 몸을 허락하고는 다름 사람에게는
증말 허락을 못하겠더라고요....그런 생각이들어요
오빠가 이런 내게 시련만 주지 않았다면 정말 이러지 않았을텐데.....
내 몸이 뭐가 그리 중요하다고......여러생각......
그런 바람도 끝나고....오빤 다시 제 곁에 있지만,
오빠네 집에서 올 가을에 결혼을 하자는데.......
저희집에서 같이 지내는거 모르고 있거든요....
정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지는 몰랐어요......
이렇게 서로에게 익숙되어서 헤어지기 힘들고......
혼자서 살고 싶다는 생각 들고.....
결혼할때가 지나면 결혼하기 싫어진다는데....그 말이 맞는것같아요.....
정말 남녀 사이에서 흔한 이런일들을 막상 동거하면서 느껴보니 그 절박함은 말로 못해요......
살아가면서 더 큰 믿음이 가야지만 결혼도 생각하는건데.....
동거....속궁합과 겉궁합을 맞춰보고 좋으면 결혼하고 아님 헤어지는거
시작하기는 쉬워도.....헤어지기는 어렵고.....
남자는 역시 손해는 없다는 생각
긴 동거생활에 참고 살아야할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었구.....
결혼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차라리첨부터 결혼했다면 이런 갈등은 더 묻고 살았을텐데......
다른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