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직원,이시키입을꼬매버릴라

하나로짜증나2007.10.06
조회221

안녕하세요..

저는 톡톡을 하루라도 안보면 손가락이 간질간질 거리는

20살 여대생이랍니다..

 

방금 너무 짜증이 나는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처음으로 올리네요하나로통신직원,이시키입을꼬매버릴라

 

암튼...이야기를 시작하죠

 

며칠전에 하나로통신 직원이라면서

인터넷 설치하러 왓다는겁니다

저는 신청한 적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그 때 제 상태가 씻지 않은

상태여서 정말 문을 열기가 창피할;;정도의 상태였죠

그래서 지금 문을 못 연다고 그랬더니

계속 잠깐이면 된다고 문을 열어달래네요

씨팡놈...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문을 열었죠

그랫더니 그때부터 상품설명을 해대기 시작하는데

바로 앞집에 남자들이 지나다니면서 흘끗흘끗 쳐다보는겁니다

민망해서 얼굴을 손을 가린채 있엇죠;

그런데도 쉬지않고 상품을 설명하더니 바꾸랩니다

위약금도 다 물어준대요 자기네가

남자들이 자꾸 지나다니길래 x팔려서;;

그냥 빨리 신청서 써주고 나중에 설치하러 온다고하면

취소하겟다고 해야지 생각하고 써줬답니다

 

그러구 나서 당연히 취소는 햇구요

그런데 방금 전화가 왔습니다 그 직원한테요

"설치받으셧어요?"

그래서 말을 햇죠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그냥 쓰던거 쓰래요

그래서 취소했는데..기사분께서..."

여기까지 말하는데 그분이

"네 알니ㅏ니아ㅓㄹ니ㅏㅇ러"

뭐라고 씨부렁 거리는 겁니다 (열받으니 별거 아닌거 가지고 트집잡음;)

그래서 제 말이 다 끝난줄 알고 말씀하시는 줄 알구 다시

"아 기사분께서 취소된 거 말씀...(해주신다고하셨는데..못들으셨어요?)"

원래는 괄호안에 잇는 것까지 다 말하려고 햇답니다

근데 이시키가...

"아예 알겟습니다~~~~"

이러면서 먼저 툭 끊는 거 아닙니까?

이런 경우는 또 뭡니까?

게다가 "아예 알겟습니다~~~" 이부분....

정말 뭔가 '알았으니깐 끊어' 라는 식의 그 말투...

재수없는 시키....

 

취소했다고 하면

아 그럼 다음에 또 하나로통신 사용하시는 거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구요~

생각있으시면 전화주세요~

이런 식으로 나와야 되는거 아닙니까?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가 직원이라면 이렇게 말하겟습니다

앞으로 자신의 고객관리 차원에서라면 말이죠

 

순간 벙~쪄서 이건 뭔가.......

싶어서 잇는데 열이 확! 오르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따질까...했는데

오히려 더 저한테 뭐라고 하고 나중에 또 와서

강아지소리 하면 어떡합니까;

저 혼자 살아서 밤마다 안그래도 무서운데ㅠㅠㅠ

 

그래서 더 현명한 방법은 하나로통신에다 따지자...

이게 최고방법이다....

라고 생각하고 하나로통신 홈피에 들어가니 젠장....

하나로에 가입을 해야 글을 올릴수 잇댑니다

또 한번 열이 받쳐서.....

이제 주말이라 전화는 안 받으니깐

월욜날 여기 지역 하나로텔레콤에다가 전화해서 따지려구요

 

직원교육 잘시켜서 내보내라

이런 식으로 하면 신청하려다가도 안하겟다

이런식으로요...

 

아 그리고......또 열받는건

제가 신청을 안하려고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연락드린다고

그랬거든요 그랫더니 "미성년자 아니시잖아요? 근데 뭘 물어봐요?"

이러는 거 아닙니까...(신청서받으러 왓을때)

생긴건 능글맞게 생긴게....

제가 항의하면 이 직원한테는 무슨 손해가 잇죠 ?

그냥 쿠사리만?

젠장.......짤렷음 좋겟네

 

여러분은 이런 경험 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