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면 안된다는 걸 알고있습니다. 편히 놓아줘야 한다는 것도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에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대만 기억하는 내 가슴 한 켠 구석에 시린 마음 빚 대어 묻은 추억들은 여전히 잊을 수 없는 듯 아프기만 했습니다. 웃으며 지내던 당신과의 행복한 기억들과 사소한 일에 다투고 토라지던 것 까지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의 시간에 멈 춰 버린 듯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당신도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어김없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른 헤어짐과 이별로 상처받으면서 눈물지을 날 도 있겠죠. 언제까지 내가 당신을 그리워해야 되는 건지 이별에 취한 듯 한없이 비틀거리면서 콜록 이던 담배연기 마냥 숨이 막히는데 적어도 당신만큼은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숨죽인 채 그리움을 묻고 살았습니다. 당신 역시 많이 아플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당신만큼은 행복한 웃음 짓고 있어야 할 텐데. 그래요 행복해야 되요. 예쁜 미소도 짓고, 몸이 약하니깐 앞으론 운동도 해야 되구요. 급하면 덜렁 대니까 너무 서두르지 말아요. 낮잠 너무 많이 자지 말구요 혼자 있더라도 밥은 꼭 챙겨먹어요 남들보다 무뚝뚝하긴 하지만 그런 마음 표현하지 않아도 당신은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나와 함께한 같은 기억을 가지고서 서로 다른 오늘을 살아가야 될 테지만 간사하게도 사람 마음이란게 이기적인 생각일지라도 그대를 잡고만 싶어지네요 사랑해요 그래서 아직까지 미안해요 너무 어렵게 얻은 추억이라지만 수 천번 메아리 처도 모자를 내 사랑이라서 혼자서 잊으려 하기엔 너무나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ps... 하루하루를 당신을 생각하며 보냅니다. 1년..아니 2년, 3년이 지나도 당신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당신을 기다리며, 이름 불러 봅니다. 제 소리가 들리면 아무런 걱정 말고 그냥 오면 됩니다. 언제나 우리는 같은 추억을 느끼며, 함께 숨쉬고, 살아가고 있었으니까요. 정말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 오늘도 난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기다려 봅니다. 언제든 괜찮습니다. 1년 2년...몇년이 흘러도 꼭 한번 연락주세요. 그냥 연락 주면 제가 뛰어 가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다신 한번 기회가 온다면 정말 새로운 모습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꼭 한번 믿어주세요. 언제나 당신만을 생각하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오늘도 나는 우리가 함께한 추억들을 생각합니다. 강원도에서 배 위에 누워 행복해 하던 당신의 모습. 필리핀에서 함께 보냈던 모습. 포항에서의 즐거움.. 학교에서의 추억등. 어딜 가든 당신과의 추억으로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저는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도 합니다.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잡으면 안된다는 걸 알고있습니다.
편히 놓아줘야 한다는 것도
시간이 흘러버린 지금에서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대만 기억하는
내 가슴 한 켠 구석에 시린 마음 빚 대어 묻은 추억들은
여전히 잊을 수 없는 듯 아프기만 했습니다.
웃으며 지내던 당신과의 행복한 기억들과
사소한 일에 다투고 토라지던 것 까지도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의 시간에 멈 춰 버린 듯합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당신도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어김없이 시간이 흐르고 흘러
다른 헤어짐과 이별로 상처받으면서
눈물지을 날 도 있겠죠.
언제까지
내가 당신을 그리워해야 되는 건지
이별에 취한 듯 한없이 비틀거리면서
콜록 이던 담배연기 마냥 숨이 막히는데
적어도 당신만큼은 아프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숨죽인 채 그리움을 묻고 살았습니다.
당신 역시 많이 아플 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당신만큼은 행복한 웃음 짓고 있어야 할 텐데.
그래요 행복해야 되요. 예쁜 미소도 짓고,
몸이 약하니깐
앞으론 운동도 해야 되구요.
급하면 덜렁 대니까
너무 서두르지 말아요.
낮잠 너무 많이 자지 말구요
혼자 있더라도 밥은 꼭 챙겨먹어요
남들보다 무뚝뚝하긴 하지만
그런 마음 표현하지 않아도
당신은
충분히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에요
나와 함께한 같은 기억을 가지고서
서로 다른 오늘을 살아가야 될 테지만
간사하게도 사람 마음이란게
이기적인 생각일지라도
그대를 잡고만 싶어지네요
사랑해요
그래서 아직까지 미안해요
너무 어렵게 얻은 추억이라지만
수 천번 메아리 처도 모자를 내 사랑이라서
혼자서 잊으려 하기엔
너무나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ps...
하루하루를 당신을 생각하며 보냅니다.
1년..아니 2년, 3년이 지나도 당신을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어김없이 당신을 기다리며, 이름 불러 봅니다.
제 소리가 들리면 아무런 걱정 말고 그냥 오면 됩니다.
언제나 우리는 같은 추억을 느끼며, 함께 숨쉬고, 살아가고 있었으니까요.
정말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
오늘도 난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을 기다려 봅니다.
언제든 괜찮습니다. 1년 2년...몇년이 흘러도
꼭 한번 연락주세요.
그냥 연락 주면 제가 뛰어 가겠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다신 한번 기회가 온다면 정말 새로운 모습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꼭 한번 믿어주세요.
언제나 당신만을 생각하고, 당신만을 사랑하는...
오늘도 나는 우리가 함께한 추억들을 생각합니다.
강원도에서 배 위에 누워 행복해 하던 당신의 모습.
필리핀에서 함께 보냈던 모습.
포항에서의 즐거움..
학교에서의 추억등.
어딜 가든 당신과의 추억으로 잊을 수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저는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