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울 딸뇬 생일.... ^^저녁시간을 함께 했다... 나와 함께 있으려고 학원에 늦어버린 아들... 난 학원에 전화를 해서 이차저차... 이저차...를 얘기하고... 오늘 학원 갈 수 없음을... 전했다.... 울 아덜 보는데서... 이유없이 빠지는 건 나쁜거니까... 엄마가 이렇게 보고하는 거 들으란 듯이.... ^^ 담에... 학원 땡땡이 치면 주금이라는 걸... 새겨주는 중이다..ㅋㅋ 학원선생... 내게 울 아덜 칭찬을 마구한다.... 글쎄... 사업상 침발린 소리래도 난 기분이 좋았다... [@@이 실력이 날로 향상되어여... 학원도 안빠지고 열심히 하려는게 눈에 보여여... 요즘 이뽀여~ ^^] [그래야지요... 저랑 약속한게 있는데....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글구여~~~ (울아덜... 옆에 두고 확인 하는거다...) 만약에 울 아덜 학원 빠져묵음 저한테 바로 전화 하셔야 해요~~~~~~~^^] [물론이지요~~ ^^] 울 아들... < 너 꼼짝마!> 란걸.... 암시하는 대화다... ㅋㅋㅋ 울아들.... 꼴통인 줄만 알았더니... [엄마 나 이제 잘하고 있어.... 그런 소리 안해도 돼....ㅡ.ㅡ;] [이히히..... 그럼 잘해야지.... ^^ 엄마 실망줌 안돼~~ 엄마도 열심히 살꼬니깐-] [웅~] [오늘은 저녁만 먹고 드가는 거야~ 낼 학교가니까.... ^^] [ㅡ.ㅡ; 이힝~~~ 조금만 더....] [엄마때문에 지각한다는 소리 또 들음 안되자너.....^^] [웅! 알았어~!] [대신 엄마 휴가때 너희 방학이니까... 이박 삼일 같이 있자... ^^*] [히잉~~~~~~ㅡ.ㅡ; 삼박 사일.... 아니 사박 오일..] [헉~~알았어... 대신 오늘 컴방이니 노래방 없다.... ^^] [앙~ ^------------^] . . . 에고.... 울 아덜... 올핸 청학동 여름캠프... 보내려 마음 먹었었다... 거 모시기냐... 정신수양겸.... 인격수양 좀 쌓고 오라고....... 워낙~ 성질 머리가.... 더티해서리... 여자야... 길 잘못 들어서도 남자 잘 만나면 된다지만... 남자는 한번 잘 못 빠지면 평생이라는 말에... 울 아덜.... 가서 사람사는 법을 좀 배우고 오라고......ㅡ.ㅡ;; 절대.... 나빠지지 않는 마음으로 살도록... 말이다 스케줄이 바쁘더만... 학교에서 캠프가고.... 학원에서 수련회가 있고... 그래서 청학동... 안가도 엄마와 사박 오일.... 그거면 된단다.... [엄마- 나... 사람됐어! ... 그런데 안가도 잘할거얌.... ^^] [허걱~ ㅡ.ㅡ (쬐끔 못미덥지만...)그러면 더 좋구.... ^^] 아마도 요놈... 일주일에 이십만원 이라는 소리에... 엄마가 뭔돈이 있을까..... 싶어서 안가는 수 인것 같다...ㅡ.ㅜ 암튼... 전에보다 생각이 있는 넘 같아... 마음은 짠해도 기특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날 보며 연신 히죽히죽~ 웃는다... [걱정하지마로~ 앞으로도 쭉~~ 잘할거야~~ ^^] [@@^____________^@@ *** 그래야쥐~] 엄마라는.... 내가 옆에 없어도.... 아이들은 잘 커주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ㅡ.ㅡ; . . . 아이들 학원 보내놓고- 친구와 친정엄마와 셋이... 이바구 하며 아이들을 기다린다 나 - [얼른 돈벌어 내새끼랑 같이 살아야 될텐데.....] 울엄니 - [같이 살아서 어쩔라구...?]한다... [어쩌긴... 내 새끼니까 내가 챙겨야쥐~~] 했더니... [능력도 없음시롱... 애만 챙기면 모하냐?] 한다... [그러니까 돈 번다자너~] [ㅡ.ㅡ+++ 어느 세월에~~~~~] [ㅡ.ㅜ.... ] 아주 염장을 질러여.....ㅡ.ㅡ; 잘되라고 해주진 못하고..... 울엄마... 들리는 소문에 대해 또 말해준다.... [동갑내기 여자랑 선보고 다닌다더라...] [선...? 연애가 아니고..?] [쫙-쫙- 빼입고 돌아다닌다더만....ㅡ.ㅡ;] 친구 - [@@아빠 원래 옷은 잘 입었어여.... @@엄마랑 같이 살때도 그랬는데요 모- 평소 입는 옷이 그 정도였는데.... 남들은 그게 쫙쫙인 줄 아네...ㅡ.ㅡ^] [구래..? 잘됐네.... ^^ 얼릉 장가가야 울 아이들 편할테니까....] [ㅉㅉㅉ... 편하긴 모 편해... 할매가 아이들 키우고 살림 내 준다더만..ㅡ.ㅡ+] [ㅎㅎㅎㅎㅎㅎ... 그럼 잘됐네... 내가 아이들 데려옴 되고-] [ㅡ.ㅡ;; 데려와서 우짤꼰데...?] [......... 힘들어도 내가 데리고 살아야지.... ^^] 이런 저런 얘기듣던 친구... 왈..... [엄마... @@아빠... 절대 아이들 놔두고 그렇게 할 사람 못 되여- 그건 @@할머니 혼자 생각이지... @@아빤... 아마 아이들 먼저 생각 할걸요..?] [노인네가 그러고 다니든데....? 나도 들었어- 아이는 자기가 키우고 따로 살게 한다고... 나한테도 그러더라~ 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고~ 난 그집 식구들 숨쉰다는거 빼곤 다~~안 믿어- 냅둬- 몰 어케 하든지...ㅋㅋ 자기네들 일인데 모.... ^^] 참... 나... 원.... 가까이 사니... 듣고 싶지 않은 얘기들을 들어야 하는 울엄니 마음도 영 아닐것이다...... 선보러 다니고 재혼하면 저희 둘... 따로 살림 내준다는 소리에- 내가 왜 이리 좋을까....?ㅋㅋㅋ <그래... 니 다른 여자랑 함 살아봐라.... 뭐가 다른가.... 그럼 알겠지...> ㅋㅋㅋ... 아마도 이런 심뽀 아닐까...? 제발 그래다오..... 처녀 장가인지- 아님 애 딸린 같은 이혼자인지... 알바 아니지만... 아이들 할머니 말대로 제발 그렇게 되었음 좋겠다.... 여자는 또 얻으면 여자- 며느린 또 얻으면 며느리.... ㅋㅋㅋ 당신 입버릇대로 되어가서 좋겠슴돠~~~~~~ ^^
에혀~ 동네가 같으니 원....ㅡ.ㅡ
어젠 울 딸뇬 생일.... ^^
저녁시간을 함께 했다...
나와 함께 있으려고 학원에 늦어버린 아들...
난 학원에 전화를 해서 이차저차... 이저차...를 얘기하고...
오늘 학원 갈 수 없음을... 전했다....
울 아덜 보는데서... 이유없이 빠지는 건 나쁜거니까...
엄마가 이렇게 보고하는 거 들으란 듯이.... ^^
담에... 학원 땡땡이 치면 주금이라는 걸... 새겨주는 중이다..ㅋㅋ
학원선생... 내게 울 아덜 칭찬을 마구한다....
글쎄... 사업상 침발린 소리래도 난 기분이 좋았다...
[@@이 실력이 날로 향상되어여...
학원도 안빠지고 열심히 하려는게 눈에 보여여... 요즘 이뽀여~ ^^]
[그래야지요... 저랑 약속한게 있는데....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게요...
글구여~~~ (울아덜... 옆에 두고 확인 하는거다...)
만약에 울 아덜 학원 빠져묵음 저한테 바로 전화 하셔야 해요~~~~~~~^^]
[물론이지요~~ ^^]
울 아들... < 너 꼼짝마!> 란걸.... 암시하는 대화다... ㅋㅋㅋ
울아들.... 꼴통인 줄만 알았더니...
[엄마 나 이제 잘하고 있어.... 그런 소리 안해도 돼....ㅡ.ㅡ;]
[이히히..... 그럼 잘해야지.... ^^ 엄마 실망줌 안돼~~ 엄마도 열심히 살꼬니깐-]
[웅~]
[오늘은 저녁만 먹고 드가는 거야~ 낼 학교가니까.... ^^]
[ㅡ.ㅡ; 이힝~~~ 조금만 더....]
[엄마때문에 지각한다는 소리 또 들음 안되자너.....^^]
[웅! 알았어~!]
[대신 엄마 휴가때 너희 방학이니까... 이박 삼일 같이 있자... ^^*]
[히잉~~~~~~ㅡ.ㅡ; 삼박 사일.... 아니 사박 오일..]
[헉~~알았어... 대신 오늘 컴방이니 노래방 없다.... ^^]
[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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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울 아덜... 올핸 청학동 여름캠프... 보내려 마음 먹었었다...
거 모시기냐...
정신수양겸.... 인격수양 좀 쌓고 오라고.......
워낙~ 성질 머리가.... 더티해서리...
여자야... 길 잘못 들어서도 남자 잘 만나면 된다지만...
남자는 한번 잘 못 빠지면 평생이라는 말에...
울 아덜.... 가서 사람사는 법을 좀 배우고 오라고......ㅡ.ㅡ;;
절대.... 나빠지지 않는 마음으로 살도록... 말이다
스케줄이 바쁘더만...
학교에서 캠프가고.... 학원에서 수련회가 있고...
그래서 청학동... 안가도 엄마와 사박 오일.... 그거면 된단다....
[엄마- 나... 사람됐어! ... 그런데 안가도 잘할거얌.... ^^]
[허걱~ ㅡ.ㅡ (쬐끔 못미덥지만...)그러면 더 좋구.... ^^]
아마도 요놈... 일주일에 이십만원 이라는 소리에...
엄마가 뭔돈이 있을까..... 싶어서 안가는 수 인것 같다...ㅡ.ㅜ
암튼... 전에보다 생각이 있는 넘 같아...
마음은 짠해도 기특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날 보며 연신 히죽히죽~ 웃는다...
[걱정하지마로~ 앞으로도 쭉~~ 잘할거야~~ ^^]
[@@^____________^@@ *** 그래야쥐~]
엄마라는.... 내가 옆에 없어도....
아이들은 잘 커주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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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 보내놓고-
친구와 친정엄마와 셋이... 이바구 하며 아이들을 기다린다
나 - [얼른 돈벌어 내새끼랑 같이 살아야 될텐데.....]
울엄니 - [같이 살아서 어쩔라구...?]한다...
[어쩌긴... 내 새끼니까 내가 챙겨야쥐~~] 했더니...
[능력도 없음시롱... 애만 챙기면 모하냐?] 한다...
[그러니까 돈 번다자너~]
[ㅡ.ㅡ+++ 어느 세월에~~~~~]
[ㅡ.ㅜ.... ]
아주 염장을 질러여.....ㅡ.ㅡ;
잘되라고 해주진 못하고.....
울엄마... 들리는 소문에 대해 또 말해준다....
[동갑내기 여자랑 선보고 다닌다더라...]
[선...? 연애가 아니고..?]
[쫙-쫙- 빼입고 돌아다닌다더만....ㅡ.ㅡ;]
친구 -
[@@아빠 원래 옷은 잘 입었어여.... @@엄마랑 같이 살때도 그랬는데요 모-
평소 입는 옷이 그 정도였는데.... 남들은 그게 쫙쫙인 줄 아네...ㅡ.ㅡ^]
[구래..? 잘됐네.... ^^ 얼릉 장가가야 울 아이들 편할테니까....]
[ㅉㅉㅉ... 편하긴 모 편해... 할매가 아이들 키우고 살림 내 준다더만..ㅡ.ㅡ+]
[ㅎㅎㅎㅎㅎㅎ... 그럼 잘됐네... 내가 아이들 데려옴 되고-]
[ㅡ.ㅡ;; 데려와서 우짤꼰데...?]
[......... 힘들어도 내가 데리고 살아야지.... ^^]
이런 저런 얘기듣던 친구... 왈.....
[엄마... @@아빠... 절대 아이들 놔두고 그렇게 할 사람 못 되여-
그건 @@할머니 혼자 생각이지... @@아빤... 아마 아이들 먼저 생각 할걸요..?]
[노인네가 그러고 다니든데....? 나도 들었어-
아이는 자기가 키우고 따로 살게 한다고... 나한테도 그러더라~ ㅡ.ㅡ]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고~
난 그집 식구들 숨쉰다는거 빼곤 다~~안 믿어-
냅둬- 몰 어케 하든지...ㅋㅋ 자기네들 일인데 모.... ^^]
참... 나... 원....
가까이 사니... 듣고 싶지 않은 얘기들을
들어야 하는 울엄니 마음도 영 아닐것이다......
선보러 다니고
재혼하면 저희 둘... 따로 살림 내준다는 소리에-
내가 왜 이리 좋을까....?ㅋㅋㅋ
<그래... 니 다른 여자랑 함 살아봐라.... 뭐가 다른가.... 그럼 알겠지...>
ㅋㅋㅋ... 아마도 이런 심뽀 아닐까...?
제발 그래다오.....
처녀 장가인지-
아님 애 딸린 같은 이혼자인지... 알바 아니지만...
아이들 할머니 말대로 제발 그렇게 되었음 좋겠다....
여자는 또 얻으면 여자-
며느린 또 얻으면 며느리.... ㅋㅋㅋ
당신 입버릇대로 되어가서 좋겠슴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