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똑똑하고 배려심많고 다정하고 ... 좋은점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헐크기질이 있어서 욱!하는 면이 있고 변덕이 심하고 굉장히 자기중심적입니다. 배려심이 많지만 자기중심적이라는게 어불성설일 수도 있지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정말 이해하기 힘든 버릇이 있습니다. 깊은 밤이나 술마시고 난 밤에 여자들에게 전화합니다. 대학BF인 여자, 짝사랑했던 여자, 배낭여행에서 만난 여자... 등등 횟수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왜 자꾸 그여자들에게 전화하는 걸까요? 제가 이 사실을 알고 많이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당당하게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건 저이고 그 전화들은 아무 의미없다고 합니다. 이점만 빼면 큰 불만이 없는데...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바람기의 떡잎일까요?--_-;;; 아.. 그 여자들은 제 남자친구한테 저~언혀 관심없습니다. 다들 사회적으로 기반잡은 여자들이구요, 결혼할 능력좋은 남자친구도 있고요... 혼자 끙끙앓다가.. 의견요청드립니다. 읽고만 가지 마시고 악플-도관심이라고;;-이라도 꼭 달아주세욤 ㅠ_ㅠ
아는여자들에게 이유없이 전화하는 남자친구
2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똑똑하고 배려심많고 다정하고 ... 좋은점이 참 많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헐크기질이 있어서 욱!하는 면이 있고 변덕이 심하고 굉장히 자기중심적입니다.
배려심이 많지만 자기중심적이라는게 어불성설일 수도 있지만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정말 이해하기 힘든 버릇이 있습니다.
깊은 밤이나 술마시고 난 밤에 여자들에게 전화합니다.
대학BF인 여자, 짝사랑했던 여자, 배낭여행에서 만난 여자... 등등
횟수는 한달에 한두번정도...?
왜 자꾸 그여자들에게 전화하는 걸까요?
제가 이 사실을 알고 많이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당당하게 자기가 정말 사랑하는건 저이고 그 전화들은 아무 의미없다고 합니다.
이점만 빼면 큰 불만이 없는데...
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바람기의 떡잎일까요?--_-;;;
아.. 그 여자들은 제 남자친구한테 저~언혀 관심없습니다.
다들 사회적으로 기반잡은 여자들이구요, 결혼할 능력좋은 남자친구도 있고요...
혼자 끙끙앓다가..
의견요청드립니다.
읽고만 가지 마시고 악플-도관심이라고;;-이라도 꼭 달아주세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