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86년생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연애 징크스(?)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귀어본 횟수가 5번이 되는데요 전부다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귄적이 없습니다. 뭐.. 길가다가 연락처따여서 만나다가 사귄적, 버스에서 연락처따인적, 아님 그냥 학교에서 누군가가 소개시켜달라해서 만나서 사겼구요. 막상 제가 정말 저 여자 맘에 들어서 대쉬해서는 성공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단한번도 ㅠㅠ 그래서 이번만은 제가 정말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이리저리 조언을 구해가면서 해봤는데도 차였습니다 -... 그여자한테 계속 노력하는동안 친하게 지내던누나가 뜬금없이 고백했는데, 난 좋아하는사람 있어서 안되겠다고 하면서까지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러네요ㅠㅠ 그래서 왜그런가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면 좀 감정을 잘 못숨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위말로는 밀고당기기를 잘해야된다는데.. 전 이런건 잼병이라서.... 여자분들 밀고당기기 잘못하는 남자한텐 안끌리나요? 남자가 먼저 마음을 드러낼경우 부담스러운가요?? 어떤식으로 접근해야지 좋을지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글 두서가 맞지않아서 죄송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분들 저의 연애 징크스에 대해 들어주세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86년생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의 연애 징크스(?)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귀어본 횟수가 5번이 되는데요 전부다 제가 먼저 좋아해서 사귄적이 없습니다.
뭐.. 길가다가 연락처따여서 만나다가 사귄적, 버스에서 연락처따인적, 아님 그냥 학교에서 누군가가 소개시켜달라해서 만나서 사겼구요.
막상 제가 정말 저 여자 맘에 들어서 대쉬해서는 성공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단한번도 ㅠㅠ
그래서 이번만은 제가 정말 맘에 드는 여자가 있어서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이리저리 조언을 구해가면서 해봤는데도 차였습니다 -...
그여자한테 계속 노력하는동안 친하게 지내던누나가 뜬금없이 고백했는데, 난 좋아하는사람 있어서 안되겠다고 하면서까지 최선을 다했는데도 그러네요ㅠㅠ
그래서 왜그런가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누군가를 좋아하면 좀 감정을 잘 못숨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위말로는 밀고당기기를 잘해야된다는데.. 전 이런건 잼병이라서....
여자분들 밀고당기기 잘못하는 남자한텐 안끌리나요? 남자가 먼저 마음을 드러낼경우 부담스러운가요??
어떤식으로 접근해야지 좋을지 조언좀해주세요 ㅠㅠ
글 두서가 맞지않아서 죄송합니다 작은 조언이라도 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