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시간은 한..저녁 8시 20분~40분 사이. 종합운동장에 갑자기 파랑색 옷입은 사람과 빨간색 옷입은 사람들이 우루루 들어왔습니다. 그때까진 연고전인걸 전혀 생각 못하고 있었다가 빨간색 옷 뒤에 호랑이가 그려져 있는걸 보고 고연전이라는걸 알아챘습니다. (오해하지말아주시길..연고전이든 고연전이든 두 대학교다 주장하는 바 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그러다가 어느 파랑색 옷입은 분이 제가 앉아있는 기준으로 오른쪽에 서 있었는데 생김새는 긴머리에 옷은 하트가 그려진 파랑색 면티를 입었고 청바지에 얼굴은 약간의 여드름 끼가 있으며 웃는게 이쁩니다....;; 신입생?같은 삘이 느껴졌으며 엄청난 단서는 그때 그 여성분 옆에 여자아이 2명이 있었는데 이분이 앉아있다가 이 꼬마 2명에게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여성분이랑 얘기했는데 자리가 생겨서 그 파랑색 하트 그려진 옷을 입었던 여성분이 그 다른 여성분에게 (선배님 이자리에 앉으세요) 라고 했그 그 선배는 (니가 앉아~난 몸이 튼실해서 괜찮아)라고 말했습니다..후...단서는 이거 하나뿐. 그리고 전 강남역에서 내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왜 말한마디도 못걸었나 하는 후회감이 엄청나게 밀려옵니다. 찾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우아아앙...
어제 지하철에서 본 연대생 여인을 찾습니다.
그러니까 시간은 한..저녁 8시 20분~40분 사이.
종합운동장에 갑자기 파랑색 옷입은 사람과 빨간색 옷입은
사람들이 우루루 들어왔습니다.
그때까진 연고전인걸 전혀 생각 못하고 있었다가
빨간색 옷 뒤에 호랑이가 그려져 있는걸 보고 고연전이라는걸
알아챘습니다.
(오해하지말아주시길..연고전이든 고연전이든 두 대학교다 주장하는 바 있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그러다가 어느 파랑색 옷입은 분이 제가 앉아있는 기준으로 오른쪽에 서 있었는데
생김새는 긴머리에 옷은 하트가 그려진 파랑색 면티를 입었고
청바지에 얼굴은 약간의 여드름 끼가 있으며 웃는게 이쁩니다....;;
신입생?같은 삘이 느껴졌으며
엄청난 단서는 그때 그 여성분 옆에 여자아이 2명이 있었는데
이분이 앉아있다가 이 꼬마 2명에게 자리를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여성분이랑 얘기했는데
자리가 생겨서 그 파랑색 하트 그려진 옷을 입었던 여성분이 그 다른 여성분에게
(선배님 이자리에 앉으세요)
라고 했그 그 선배는
(니가 앉아~난 몸이 튼실해서 괜찮아)
라고 말했습니다..후...단서는 이거 하나뿐.
그리고 전 강남역에서 내렸습니다..
지금생각하면 왜 말한마디도 못걸었나 하는 후회감이 엄청나게 밀려옵니다.
찾을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우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