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사람이 내는 사람소음 관계로 살기 힘든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ㅠ.ㅠ 제가 좀 예민해요.. 트림이라든지 방구라든지.. 이런거에 좀 예민한 편인데요... 소음내는 사람이 2살 위의 형입니다... 무슨 소리냐면요... 음식먹을때 나는 소리에요... ㅠ.ㅠ 나이가 20대후반이면서 어찌 그리 예절을 모르는지... 자기만 편하면 다인지... 첫번째로 물만 먹는데도 소리가 난다면 믿으시겠어요?? 물 그냥 마시면 되는걸... 후루루룩~ 소리를 내면서 마시면서 목구멍에 물 넘어가는 소리도 어찌나 그리 큰지.. 후루루룩~~ 꿀떡꿀떡....의 무한 반복... ㅠ.ㅠ 두번째로.. 입에 뭐만 들어가면 기본 소리가 나는 인간이에요... 입을 쳐벌리고 먹어서 쩝쩝 쩝쩝 소리는 아주 기본이고...... 다쳐먹고는 이빨 부딪히는 소리까지..... 국먹을때도 그냥 안먹어요...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서... 입에 곱게 안넣고.... 후루루루룩~~ -_-;; 숟가락으로 퍼먹을때마다!!! 소리를 냅니다... 국 다 먹을때까지.... 국 마실때도 물 마실때처럼... 후루루루룩~~ 꿀떡꿀떡............................. 포XX 켈로X콘후레이X 라는 우유에 말아먹는 24가지 영양 어쩌고 있잖아요... 그거 먹을땐 진짜 입을 꼬매 버리고 싶어요... ㅠ.ㅠ 일단 우유 있으니 후루루룩 소리는 기본에... 안그래도 바삭거리는 음식인데 입 쳐벌리고 씹으니 3D 써라운드로 바삭바삭 소리 들리지요... 거기다가 우유랑 부서진 과자랑 섞이면서 쩝쩝소리에다가.... 뭐 희한한 별의별 소리가 다 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전부가 아닙니다..... 숟가락이랑 유리그릇이랑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 이건 뭐 입에다 18채널 입체 서라운드 스피커를 연결시켜 놓은것도 아닌데....... 뭐 먹기만 하면 기본 3가지 소리 + 알파 해서 온 소리가 방 전체를 휩쓸어 버리네요.. ㅠ.ㅠ 그 소리때문에 같이 밥먹기도 싫고... 뭐 사다가 주기도 싫습니다.... 아이스크림 먹을때도 소리 냅니다... ㅅㅂ... 진짜... ㅠ.ㅠ 어머니가 하지말라해도 안듣고... 입쳐벌리고 씹으면서 온통 밥맛떨어지게 만들어놓고.... 내가 "입 닫고 먹어라" 해도 잠시.. 한 5초?정도 조용하다가 그 다음은.... ㅅㅂ.............. 나중에 결혼도 해야할 인간이 장인댁가서 뭐 먹거나 장인어른내외랑 먹을때 지금 그대로 소리 낸다면... 과연 좋아하겠습니까?? -_-;;; 생각만해도 오늘 밥맛이 뚝 떨어집니다... 소리재생기만 있으면 톡에 올리고 싶어요........ 아....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사람이 내는 소음.... 좋은 방법 없을까요??
같이 사는 사람이 내는 사람소음 관계로 살기 힘든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ㅠ.ㅠ
제가 좀 예민해요.. 트림이라든지 방구라든지.. 이런거에 좀 예민한 편인데요...
소음내는 사람이 2살 위의 형입니다...
무슨 소리냐면요... 음식먹을때 나는 소리에요... ㅠ.ㅠ
나이가 20대후반이면서 어찌 그리 예절을 모르는지... 자기만 편하면 다인지...
첫번째로 물만 먹는데도 소리가 난다면 믿으시겠어요??
물 그냥 마시면 되는걸... 후루루룩~ 소리를 내면서 마시면서 목구멍에 물 넘어가는 소리도
어찌나 그리 큰지.. 후루루룩~~ 꿀떡꿀떡....의 무한 반복... ㅠ.ㅠ
두번째로.. 입에 뭐만 들어가면 기본 소리가 나는 인간이에요...
입을 쳐벌리고 먹어서 쩝쩝 쩝쩝 소리는 아주 기본이고......
다쳐먹고는 이빨 부딪히는 소리까지.....
국먹을때도 그냥 안먹어요... 숟가락으로 퍼 먹으면서... 입에 곱게 안넣고....
후루루루룩~~ -_-;; 숟가락으로 퍼먹을때마다!!! 소리를 냅니다... 국 다 먹을때까지....
국 마실때도 물 마실때처럼... 후루루루룩~~ 꿀떡꿀떡.............................
포XX 켈로X콘후레이X 라는 우유에 말아먹는 24가지 영양 어쩌고 있잖아요...
그거 먹을땐 진짜 입을 꼬매 버리고 싶어요... ㅠ.ㅠ
일단 우유 있으니 후루루룩 소리는 기본에... 안그래도 바삭거리는 음식인데 입 쳐벌리고
씹으니 3D 써라운드로 바삭바삭 소리 들리지요... 거기다가 우유랑 부서진 과자랑 섞이면서
쩝쩝소리에다가.... 뭐 희한한 별의별 소리가 다 납니다.....
그리고 여기서 전부가 아닙니다..... 숟가락이랑 유리그릇이랑 부딪히면서 나는 소리..........
이건 뭐 입에다 18채널 입체 서라운드 스피커를 연결시켜 놓은것도 아닌데.......
뭐 먹기만 하면 기본 3가지 소리 + 알파 해서 온 소리가 방 전체를 휩쓸어 버리네요.. ㅠ.ㅠ
그 소리때문에 같이 밥먹기도 싫고... 뭐 사다가 주기도 싫습니다....
아이스크림 먹을때도 소리 냅니다... ㅅㅂ... 진짜... ㅠ.ㅠ
어머니가 하지말라해도 안듣고... 입쳐벌리고 씹으면서 온통 밥맛떨어지게 만들어놓고....
내가 "입 닫고 먹어라" 해도 잠시.. 한 5초?정도 조용하다가 그 다음은.... ㅅㅂ..............
나중에 결혼도 해야할 인간이 장인댁가서 뭐 먹거나 장인어른내외랑 먹을때 지금 그대로
소리 낸다면... 과연 좋아하겠습니까?? -_-;;;
생각만해도 오늘 밥맛이 뚝 떨어집니다... 소리재생기만 있으면 톡에 올리고 싶어요........
아....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