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짜증이 나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부모님 두분다 환갑 넘으셨고..(요즘은 환갑도 청춘이라 합니다만..) 시어른들은 아직 환갑 전입니다.. 양쪽 어른들 다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신덕에..연세보다 더 들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세대 고생안하시고 산 분들 어디 있습니다.. 6.25후에 태어 나신분들..그 힘든 보릿고개 다 겪고 사셨습니다. 그래도 우린 엄마, 아빠 자식한테 짐 안되게 한다고..열심히 사십니다. 아버지 한달에 월급 80만원 받는 버스 기사하십니다. 그에 비하면 시어른들..너무너무 짜증납니다.. 밑에 글쓴 분들이 거지근성의 상놈의 집안이 딱 시댁입니다. 자식들 공부나 많이 시켰나..클 때 뒷바라지를 많이 해 주셨나? 맨날 자식들 부려먹고 사셔놓고는..지금도 그럽니다. 꿈쩍만 하면...돈입니다..사실 자식들 이제 조금 살만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난리입니다.. 아들들 집도 한칸 없이 오히려 빚지어 장가 보낸 시어른들입니다. 저는 키워주신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해서 전세를 대출받아 산거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거기다 빚까지..그리고 다달이 사고를 치셔서 그 뒷 수숩까지...너무너무 짜증납니다. 다른 분들의 친정어른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울 부모님 너네만 서로 사랑하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면..그게 효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무나 대조되는 게으른 시댁어른들....앞날이 너무 갑갑합니다
시댁어른들....한숨만 나옵니다.
저도 짜증이 나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부모님 두분다 환갑 넘으셨고..(요즘은 환갑도 청춘이라 합니다만..)
시어른들은 아직 환갑 전입니다..
양쪽 어른들 다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신덕에..연세보다 더 들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 부모세대 고생안하시고 산 분들 어디 있습니다..
6.25후에 태어 나신분들..그 힘든 보릿고개 다 겪고 사셨습니다.
그래도 우린 엄마, 아빠 자식한테 짐 안되게 한다고..열심히 사십니다.
아버지 한달에 월급 80만원 받는 버스 기사하십니다.
그에 비하면 시어른들..너무너무 짜증납니다..
밑에 글쓴 분들이 거지근성의 상놈의 집안이 딱 시댁입니다.
자식들 공부나 많이 시켰나..클 때 뒷바라지를 많이 해 주셨나?
맨날 자식들 부려먹고 사셔놓고는..지금도 그럽니다.
꿈쩍만 하면...돈입니다..사실 자식들 이제 조금 살만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난리입니다..
아들들 집도 한칸 없이 오히려 빚지어 장가 보낸 시어른들입니다.
저는 키워주신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해서 전세를 대출받아 산거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았는데..거기다 빚까지..그리고 다달이 사고를 치셔서 그
뒷 수숩까지...너무너무 짜증납니다.
다른 분들의 친정어른들도 그러하시겠지만..
울 부모님 너네만 서로 사랑하고 열심히 행복하게 살면..그게 효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너무나 대조되는 게으른 시댁어른들....앞날이 너무 갑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