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감시직을 만들자.

구케으언2006.11.08
조회28

최소한 국회의사당 안에서는 국회의원을 감시해야 한다.

 

삼권분립이던 사권분립이던 다 좋은데,

 

정치인들은 감시해야 한다.

 

 

자신들은 별로 하는 일도 없으면서,

 

월급은 엄청나게 챙겨가는 철밥통중의 철밥통이다

 

 

검찰에서 국회의원을 감시하자..

 

아니, 차라리 대법원직속 기구를 하나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생활까지 일일히 체크하는 게 아니고,

 

딱 두가지만 체크하자.

 

 

출석률.

 

임기내에 출석률, 조퇴율, 지각율을 일일히 체크해서

 

결석 4번 지각 8번 이상이면 모조리 잘라버리자.

 

자르는 동시에 직무태만으로 딱 1년형만 살게하자.

 

출석을 안하는 국회의원은 자신을 뽑아준 시민들의

 

기대를 무시하는 것과 같으며, 자신은 국회의원을 안하겠다고 선포하는 것이나 진배 없다.

 

 

회의태도.

 

국회의사당 안에서 회의할때 태도를 살피자.

 

멱살잡으면 그자리에서 잘라버리자.

 

자신의 발언 기회도 아닌데 소리지르고 욕해도 잘라버리자.

 

또한 최근에 이슈가 되었던, 혈세로 만들어진 의사당 컴퓨터로

 

딴 짓 하는 것도 적발해야 한다.

 

 

진짜 이 두가지는 꼭 이루어져야한다..

 

 

삼권분립에서 토론이 이루어 지지 않는 정치가 끊임없이

 

난장판으로 일관하자, 그 법을 판단하는 사법부나

 

법을 집행하는 행정부나 다 같이 난리다.

 

 

 

정치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변호사, 의사, TV딴따라 까지 나와서 이력서에 한줄 적어보려고 국회의원 출마하고

 

혹시라도 당선되면 얼씨구나~ 하고 놀고먹고,

 

감사때나 소리한번 질러주고, 멱살잡아주고

 

회의 시간에는 느지막히 들어와 연예인 사진이나 보다가,

 

발언자가 헛소리 한다고 중간에 조퇴하고.

 

 

세상에 이런 직업이 어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