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차이나펀드는 홍콩 H주식에 투자하신걸로 보시면 됩니다. 중국 및 중국관련 주식시장의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차이나 펀드는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국시장에 투자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차이나 펀드에 가입하시려면 본인이 장기적으로 중국 경제 발전에 대한 믿음이 있는 투자자인지, 고수익 고위험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우선 맞으신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가끔..가입할때 판매하는 사람이 1년수익률이 어림잡아 뭐 3-40%대는 되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에 리스크에 대한 판단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최근 집중되는 펀드 대다수가 차이나펀드입니다. 시류를 따라 투자하시는 것은 맞는 투자 방식이시지만 이제까지의 수익률을 판단기준으로 삼아 들어간다는 것은 망하는 길이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현재 차이나펀드의 점검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매력포인트라고 봐도 되겠죠)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최, 중국 긴축정책이 시중자금에 미치는 영향, QDII(적격 국내 기관투자가)의 해외 주식투자 확대 등입니다. 물론 올림픽만으로 중국 증시의 상승을 설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올림픽은 중국 증시의 장기 상승 추세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과거 올림픽을 개최했던 국가들 사례를 보면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올림픽 개최 이전 상승 추세를 보였던 증시는 이후에도 추가 상승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반면 올림픽 개최 이전 부진했던 증시는 이후에도 상승 탄력이 부진했었습니다. 중국은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올림픽 이후에도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국 투자펀드의 경우 대부분 중국 증시보다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H지수)에 투자하는데 이것이 중국보다 홍콩이 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서 플러스 알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상승분위기를 타면서 피로감이 누적돼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만약 현재 중국에서 높은 수익을 올렸다면 다른 지역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주식형펀드에 대해 살펴보면 현재 우리나라 증시가 세계적으로 저평가 되어있습니다. 예를들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인도등도 우리나라보다 지수가 높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기업이, 우리나라가 결코 동남아시아에 밀릴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의 가치가 스리랑카보다 못할까요? 때문에 상승여력이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저평가 되어있다면, 국내주식형 펀드에 투자하여도 향후 10년간은 대세상승의 기점에 있다고 보고 국내펀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증시는 꾸준히 상승할 수 밖에 없지만 그에 비례하여 자신의 부도 축척하기 위해서는 재테크가 필수겠죠. 이미 펀드에 가입되어 있고 관심이 있고 찾아서 글을 읽어보는 판유저분이시라면 재테크의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길어졌네요 ㅡ.ㅡ;;; 저의 짧은 지식이지만 공부하면서 투자하기엔 차이나 보다는 국내 펀드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식에 투자되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고, 지수의 변동성에 대해 좀 더 빨리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펀드는 주식의 등락에따라 그 수익률도 결정이 됩니다. 중국 1년수익률이 100%를 넘겼다고 하지만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은 과열된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증권시장은 과열이라하고 있지만 앞으로 상승가능성은 여전히 많기 때문에 앞으로 국내펀드 수익률이 차이나 펀드수익률을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어디에서든 하는말이지만 판단은 본인생각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고 투자하는데 참고됬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봅니다 성투하시고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
차이나펀드 vs 국내주식형 펀드
대부분의 차이나펀드는 홍콩 H주식에 투자하신걸로 보시면 됩니다.
중국 및 중국관련 주식시장의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차이나 펀드는 장기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국시장에 투자를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차이나 펀드에 가입하시려면 본인이 장기적으로 중국 경제 발전에 대한 믿음이 있는 투자자인지,
고수익 고위험을 추구하는 투자자가 우선 맞으신지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가끔..가입할때 판매하는 사람이 1년수익률이 어림잡아 뭐 3-40%대는 되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에 리스크에 대한 판단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최근 집중되는 펀드 대다수가 차이나펀드입니다.
시류를 따라 투자하시는 것은 맞는 투자 방식이시지만 이제까지의 수익률을 판단기준으로 삼아
들어간다는 것은 망하는 길이 될수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현재 차이나펀드의 점검 포인트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매력포인트라고 봐도 되겠죠)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최,
중국 긴축정책이 시중자금에 미치는 영향,
QDII(적격 국내 기관투자가)의 해외 주식투자 확대 등입니다.
물론 올림픽만으로 중국 증시의 상승을 설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올림픽은 중국 증시의 장기 상승 추세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과거 올림픽을 개최했던 국가들 사례를 보면 이를 알 수 있습니다.
올림픽 개최 이전 상승 추세를 보였던 증시는 이후에도 추가 상승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반면 올림픽 개최 이전 부진했던 증시는 이후에도 상승 탄력이 부진했었습니다.
중국은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올림픽 이후에도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국 투자펀드의 경우 대부분 중국 증시보다는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H지수)에 투자하는데 이것이 중국보다 홍콩이 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서 플러스 알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상승분위기를 타면서 피로감이 누적돼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만약 현재 중국에서 높은 수익을 올렸다면 다른 지역으로 분산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주식형펀드에 대해 살펴보면
현재 우리나라 증시가 세계적으로 저평가 되어있습니다.
예를들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태국,필리핀,인도등도 우리나라보다 지수가 높습니다.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기업이, 우리나라가 결코 동남아시아에 밀릴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의 가치가 스리랑카보다 못할까요?
때문에 상승여력이 우리나라가 중국보다 높습니다.
우리나라 증시가 저평가 되어있다면, 국내주식형 펀드에 투자하여도
향후 10년간은 대세상승의 기점에 있다고 보고 국내펀드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증시는 꾸준히 상승할 수 밖에 없지만 그에 비례하여 자신의 부도 축척하기 위해서는
재테크가 필수겠죠.
이미 펀드에 가입되어 있고 관심이 있고 찾아서 글을 읽어보는 판유저분이시라면
재테크의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이 길어졌네요 ㅡ.ㅡ;;;
저의 짧은 지식이지만 공부하면서 투자하기엔 차이나 보다는 국내 펀드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주식에 투자되었는지도 살펴볼 수 있고,
지수의 변동성에 대해 좀 더 빨리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펀드는 주식의 등락에따라 그 수익률도 결정이 됩니다.
중국 1년수익률이 100%를 넘겼다고 하지만 과거의 수익률이 미래의 수익률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은 과열된 주식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증권시장은 과열이라하고 있지만 앞으로 상승가능성은 여전히 많기 때문에
앞으로 국내펀드 수익률이 차이나 펀드수익률을 앞지를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어디에서든 하는말이지만 판단은 본인생각이 제일 중요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고
투자하는데 참고됬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봅니다
성투하시고 부자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