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4년차... 엄마 말이맞았어요 내가 4년전 여길 알았더라면 더 고민하고좀 더 엄마 말에 동감했을련지도. 글 중에 나같은사람들많네요...의외로.. 물론 그 사람들이 나처럼 어리석다는건 아니지만 현실은 현실이므로.. 12살차이 남편 당시 7살 남자아이.. 문제가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도 잘 따랐고.. 그런데 지금은 모든게 문제입니다. 12살차이 남편은 처녀인 제가 이렇게결혼한 것이 쉬운일처럼 (?)여기죠 우리 부모님맘 전혀 몰라줍니다. 정작 본인자식들은 나같은 결혼은 못하겟다 하면서.. 모든 사정을다 알고 선택한 것이라 내팔자라네요 말이 쉽죠..내팔자... 열받습니다. 내 팔자라 칩니다. 울엄마 울 아빠 왜 어른 대접못받습니까? 안해줍니다 엄마는 자기보다 겨우 8살 많아요 (울 엄마가 결혼을 일찍하셨습니다) 거기다. 그 7살 아이 지금 주의력결핍인가 adhd 진단받고 몇년째 약 달고 삽니다. 하루하루가 미치겟습니다 제가 낳은 아이 그런 형아 보면서 막 따라합니다. adhd에다가 틱도 심해 몸이 제 멋대로 입니다. 그 꼴을 따라하는걸 보면 완전 미칩니다. 큰애는 불쌍한 아이라며 애지중지 막말로 제가 이혼시키고 결혼 한 것도 아닌데 제 앞에서 너무 하고 싶은말 다합니다 당신자식이 전처랑 말아먹은 재산 왜 제 앞에들먹입니까? 저요 사랑이요? 못 믿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이키워줄 사람 찾았고 병중 어머니 뒤치닥거리 해 줄 사람 찾았건것같습니다. 난 그럿도모르고 오지랖넓게 사랑이니 뭐니 불쌍하니 어쩌니하면서 울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고 살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싶어요 우리 부모님껜 이렇게 살아도 죄인 이혼하고살아도 죄인 큰애는 아무도 모르는 아이입니다. 우리 친정부모님만 아니고 우리 친척들은 몰라요 그래서 저 친정에도 못갑니다 울 엄마가 오시지 않으면 못보죠.. 그럼 상황들 땜에 신랑이랑 많이 다퉈요 밝은 제 얼굴이 많이 변햇다고들 합니다. 반쪽인생 겁나지 않앗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는데라고 위안하고 다독이면 살았지만 내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리고 그 아이가 나의 선택때문에 백일잔치 돌잔치 내 맘껏 못해주고 지금도 친정에 애 데리고 ㄱ가보비도 못하고,.. 너무후회됩니다. 남편도 싫고그 아이도 싫고 우리 엄마 아빠랑 살고 싶어요 ... . . 지금도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같이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지 나 혼자 내아이 맘껏 해주고 싶은데로 사는게 맞는건지...
나의 행복은 어디로..
결혼 4년차...
엄마 말이맞았어요
내가 4년전 여길 알았더라면 더 고민하고좀 더 엄마 말에 동감했을련지도.
글 중에
나같은사람들많네요...의외로..
물론 그 사람들이 나처럼 어리석다는건 아니지만
현실은 현실이므로..
12살차이 남편
당시 7살 남자아이..
문제가되지 않았습니다.
아이도 잘 따랐고..
그런데
지금은 모든게 문제입니다.
12살차이 남편은
처녀인 제가 이렇게결혼한 것이
쉬운일처럼 (?)여기죠
우리 부모님맘 전혀 몰라줍니다.
정작 본인자식들은 나같은 결혼은 못하겟다 하면서..
모든 사정을다 알고 선택한 것이라
내팔자라네요
말이 쉽죠..내팔자...
열받습니다.
내 팔자라 칩니다.
울엄마 울 아빠
왜 어른 대접못받습니까?
안해줍니다
엄마는 자기보다 겨우 8살 많아요
(울 엄마가 결혼을 일찍하셨습니다)
거기다.
그 7살 아이
지금 주의력결핍인가 adhd 진단받고 몇년째 약 달고 삽니다.
하루하루가
미치겟습니다
제가 낳은 아이
그런 형아 보면서 막 따라합니다.
adhd에다가 틱도 심해 몸이 제 멋대로 입니다.
그 꼴을 따라하는걸 보면 완전 미칩니다.
큰애는 불쌍한 아이라며 애지중지
막말로 제가 이혼시키고 결혼 한 것도 아닌데
제 앞에서 너무 하고 싶은말 다합니다
당신자식이 전처랑 말아먹은 재산 왜 제 앞에들먹입니까?
저요
사랑이요?
못 믿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아이키워줄 사람 찾았고
병중 어머니 뒤치닥거리 해 줄 사람 찾았건것같습니다.
난 그럿도모르고 오지랖넓게 사랑이니 뭐니 불쌍하니 어쩌니하면서
울 부모님 가슴에 대못박고 살고 있습니다,
자유롭고 싶어요
우리 부모님껜
이렇게 살아도 죄인
이혼하고살아도 죄인
큰애는 아무도 모르는 아이입니다.
우리 친정부모님만 아니고 우리 친척들은 몰라요
그래서 저 친정에도 못갑니다
울 엄마가 오시지 않으면 못보죠..
그럼 상황들 땜에 신랑이랑 많이 다퉈요
밝은 제 얼굴이
많이 변햇다고들 합니다.
반쪽인생 겁나지 않앗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는데라고 위안하고 다독이면 살았지만
내아이가 태어나면서 그리고 그 아이가 나의 선택때문에
백일잔치 돌잔치 내 맘껏 못해주고
지금도 친정에 애 데리고 ㄱ가보비도 못하고,..
너무후회됩니다.
남편도 싫고그 아이도 싫고
우리 엄마 아빠랑 살고 싶어요
...
.
.
지금도 엄마 아빠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같이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지
나 혼자 내아이 맘껏 해주고 싶은데로 사는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