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그냥 끄적 입니다

아~씨파2003.07.03
조회211

어떻게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네...

벌써 같은 얘기를 가지고 세번두 넘게 싸웠는데...

넌 변하지 않는구나...

 

앞으로 많은 날들이 걱정이 된다....

말을하면 넌 또 그얘기냐며, 아님 딴청을 피우며....

내 얘기 무시해 보리고 말지...

언제 까지 내가 참아야 하는데?

 

정말 너를 만나 후론 계속 힘듬의 연속이다...

아무리 연애가 고통이라지만

 

넌 해도해도 너무한다...

 

원래 그렇다는 그말도, 싫으면 전화하지 말라는 말도

너무너무 싫어...

 

나를 사랑한다면 너도 내가 원하는 모습에 맞추도록 노력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냐

너에게 난 도대체 뭐니

 

아~ 짜증나.... 정말 짜증나고 힘들어서 그만 만나고 싶다....

 

그래도 아직은 너를 너무 사랑하기에 참는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우리가 헤어진다면 지금의 일도 우리의 이별에 도움을 줬을거야

 

에휴~ 제발 좀,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될텐데....

 

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