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9주차를 눈 앞에 둔 예비엄마 입니다 제가 임신 사실을 안지가 2주정도 밖에 안되서 정말 궁금한것도 많고 그런것도 많아서 정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제가 임신전에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편이었거든요 원래 술은 진자 많이 마셨는데 아기갖기 한두달전부터 조금씩 먹고 (임신 준비를 한건 아닌데 바빠서 못마신게 크긴 하지만;;) 그리고 담배도 머 일주일에 한갑?;;; 좀더 필때도 있긴하지만 머 그렇게 흡연경력?은 2년정도 됩니다;; 아기인걸 알기전에는 감기걸려서 감기약도 먹었었고 (약4주차) 또 다이어트 한답시고 막 한약도 먹고 그랬었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한의원에서는 한약성분이 비만해서 불임인 사람들한테도 쓰이는 약이니 태아한테는 문제가 없다고 하고 내과에서는 감기약이나 위약으로 인해서 아가한테 피해가 있었다면 유산됐을거라고 괜찮을거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산부인과에서도 심장잘뛰고 있다고 말해주시고요 지금은 정말 조심하고 담배 연기도 안맡으려고 하고 정말 그렇지만 저의 예전의 부주의들이 아가한테 정말 악영향을 끼치는게 아닌지 혹시 그래서 아가가 기형이거나 하면 어쩌나하고 솔직히요즘 잠도 못자고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산부인과 갔을때 여쭤봤더니 심장은 잘뛰고 있는데요 이렇게말 말을하셔서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겟어요 ㅠㅠ 너무걱정도 되고 불안해서 정말 죽겠어요 ㅠㅠ 심장이 잘뛰고 있다는건 아가가 괜찮다는걸까요?;;;; 정말 너무 걱정이 되는데 ... 그리고 제가 다니는 병원이 지금 동네작은 산부인과인데요 혹시라도 큰병원가서 검사 막 받고 그러면 의사소견으로 정말 아가한테 안좋을거 같음 수술하라고 하기도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지금다니는 병원에선 그런말 없고 그냥 조심하라고 그런말만해줘서 더 불안해요;;; 하아;;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우리아기 괜찮은건가요?;;;
꼭 읽어보시고 도움좀 주세요 ㅠㅠ불안해서 잠도 안와요 ㅠ
저는 이제 9주차를 눈 앞에 둔 예비엄마 입니다
제가 임신 사실을 안지가 2주정도 밖에 안되서
정말 궁금한것도 많고 그런것도 많아서 정말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 제가 임신전에 술과 담배를 즐겨하는 편이었거든요
원래 술은 진자 많이 마셨는데 아기갖기 한두달전부터 조금씩 먹고
(임신 준비를 한건 아닌데 바빠서 못마신게 크긴 하지만;;)
그리고 담배도 머 일주일에 한갑?;;; 좀더 필때도 있긴하지만 머 그렇게
흡연경력?은 2년정도 됩니다;;
아기인걸 알기전에는 감기걸려서 감기약도 먹었었고 (약4주차)
또 다이어트 한답시고 막 한약도 먹고 그랬었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한의원에서는 한약성분이 비만해서 불임인 사람들한테도
쓰이는 약이니 태아한테는 문제가 없다고 하고
내과에서는 감기약이나 위약으로 인해서 아가한테 피해가 있었다면
유산됐을거라고 괜찮을거라고 하거든요
그리고 산부인과에서도 심장잘뛰고 있다고 말해주시고요
지금은 정말 조심하고 담배 연기도 안맡으려고 하고 정말 그렇지만
저의 예전의 부주의들이 아가한테 정말 악영향을 끼치는게 아닌지
혹시 그래서 아가가 기형이거나 하면 어쩌나하고 솔직히요즘 잠도 못자고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산부인과 갔을때 여쭤봤더니 심장은 잘뛰고 있는데요 이렇게말 말을하셔서
솔직히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겟어요 ㅠㅠ
너무걱정도 되고 불안해서 정말 죽겠어요 ㅠㅠ
심장이 잘뛰고 있다는건 아가가 괜찮다는걸까요?;;;;
정말 너무 걱정이 되는데 ...
그리고 제가 다니는 병원이 지금 동네작은 산부인과인데요
혹시라도 큰병원가서 검사 막 받고 그러면 의사소견으로 정말 아가한테
안좋을거 같음 수술하라고 하기도 한다는데 정말인가요?
지금다니는 병원에선 그런말 없고 그냥 조심하라고 그런말만해줘서
더 불안해요;;;
하아;;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우리아기 괜찮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