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05/06은 잉글랜드의 루니였지만 지난 시즌부터 포르투갈의 호날도가 에이스라고 생각되고, 아스날은 프랑스의 앙리의 뒤를 이어 스페인의 세스크와 네덜란드의 반 페르시가 에이스. 리버풀이야 잉글리쉬 제라드고. 첼시는... 딱히 에이스란 느낌이 드는 선수는 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코트디부아르의 드록신(드록바)이 아닐까 싶음. 레알이야 스페인의 라울이 정신적 지주이자 이번 시즌부터 다시 에이스로 살아나고 있고, 바르샤는 브라질의 딩요에 이어 아르헨의 메시. 발렌시아는 그래도 스페인의 비야가 아닐까 싶고.. 유벤은 프랑스의 트레골? 네드베드, 알레 옹은 이제 에이스라 하기에는 좀 그런거 같고... 밀란은 브라질의 카카. 인테르는 스웨덴의 즐라탄. 로마야 뭐 이탈리아의 토티가 에이스이자 상징이고. 생각보다 별로 없네...
빅클럽 에이스 중 자국 선수는 몇명이나 있으려나??
맨유는 05/06은 잉글랜드의 루니였지만
지난 시즌부터 포르투갈의 호날도가 에이스라고 생각되고,
아스날은 프랑스의 앙리의 뒤를 이어 스페인의 세스크와 네덜란드의 반 페르시가 에이스.
리버풀이야 잉글리쉬 제라드고.
첼시는... 딱히 에이스란 느낌이 드는 선수는 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코트디부아르의 드록신(드록바)이 아닐까 싶음.
레알이야 스페인의 라울이 정신적 지주이자 이번 시즌부터 다시 에이스로 살아나고 있고,
바르샤는 브라질의 딩요에 이어 아르헨의 메시.
발렌시아는 그래도 스페인의 비야가 아닐까 싶고..
유벤은 프랑스의 트레골? 네드베드, 알레 옹은 이제 에이스라 하기에는 좀 그런거 같고...
밀란은 브라질의 카카.
인테르는 스웨덴의 즐라탄.
로마야 뭐 이탈리아의 토티가 에이스이자 상징이고.
생각보다 별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