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교제?

김진2003.07.03
조회1,283

어제인가....?

 

티비를 보고 느낀점입니다.......

 

사람이 이성을 그리워 하는것은 남자나 여자나 같을거라 봅니다....

 

무릇 짐승-곤충도 그러하니까요........

 

헌데, 제가 말 하고픈 요지는.......

 

자신이 그리 원조교제를 해 놓고도......

 

막상 걸리니 임신한 부인을 걱정하고, 온갖 자신의 행위를 덮는(?) 추잡한 행동을 방송으로

 

보여주더군요.........

 

누군가 ........넌? 넌 안하냐?  하고 삿대질 하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군요......

 

그래요......

 

전 10년쯤 부터 여자를 끊었습니다.......

 

어느날  병으로 먼저간 아내의 믿음이라 여겨지기에........

 

저도 남자인데.......

 

여자가 안 그립겠나요?

 

차라리 자위를 하고 마세요........

 

남자나 여자 생식 기관을 갖기는 똑 같다 생각하면 그리 호기심도 안 일어나더군요......

 

사람이 저마다 생각과 이념이 틀리듯......

 

나와 같지 않기에...........

 

어느 여자를 접해도 내 안의 한여자 보다 못할거라 봅니다.....

 

혹, 저보고 절이나 가라 마십시요.......

 

병상의 아내를 보고 있을땐 여러신을 찾았지만 나중엔 신이란 없음을 느끼게 해 주더군요....

 

그리고 폐인이라 하지 마십시요.....

 

현재 11살난 딸과 잘 살고 있습니다.......

 

이넘이 시집 가는날 제 꿈이 다시 시작되겠지만..........

 

채념한 인생도 아닙니다..........

 

무릇, 이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내안의 누구를 그리워하는 마음 하나가 소중 하다면............

 

그렇게 불결한 생활을 하지 않을거라 봅니다........

 

하긴.........

 

가끔은 왜 사는가 하며 자학 할때도 있지만........

 

자식의대한 약속, 아내의 대한 약속이기에..........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