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제 24살입니다 한 3년전쯤 초등학교동창모임에서 7년만에만난 한여자를 사귀게됐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사귀자고한것도 저구요.. 그애는 잘나가는 증권회사에 다니는 능력좋고 착하고 이쁜애였습니다. 반면에 저는 돈없는 백수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해줬습니다.. 거기에 부담을느꼈는지 저는 점점 그애를 멀리했습니다. 결국엔 사귄지 두달여만에 헤어지게됐죠.. 그애는 저랑 헤어지고나서 1년가까이 저를 잊지못했다고합니다.. 헤어진지 1년이조금지났을땐가.. 그애가 점점 그립고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메신져를통해 연락을해서 만나기로했죠..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날 헤어지고나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바로다음날 연락을해서 다시사귀자고 말했습니다.. 역시나 거절당했습니다.. 그후로 1년가까이 또 연락을서로안하고지내다가 제가 또 먼저 연락을 했죠. 그래서 다시 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땐 그애가 다른남자랑 사귀고 헤어진지얼마안되서 헤어진남자를 못잊고있을때였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전 다시 고백을했죠.. 역시 또 거절당했습니다..친구로 지내고싶다고하는군여.. 그래서 전 친구로 지내자는 핑계로 연락을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연락을하다가 그애는 제가 자길 좋아하고있다는걸 느꼈는지.. 저랑 연락하기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자길 좋아하는사람한테 계속 연락하는건 그사람한테 희망을주는거밖에안된다고 미안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맞아요.. 전 그애와 연락하고있다는걸 다시만날수있겠다는 희망으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연락안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고 6~7개월이 지났는데.. 저..그애를 좋아합니다.. 자꾸생각나구요.. 처음사겼을때 헤어진거.. 당연히 제잘못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후회도 많이했습니다.. 저한테 아에 맘이 떠난거알고있습니다.. 그런데도 그애 정말 놓치기 싫습니다.. 다시 만날수없을까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아참..처음 헤어지고나서 취직해서 일하고있는중입니다..
헤어졌는데..놓치기싫은데 도와주세요
저는 현제 24살입니다
한 3년전쯤 초등학교동창모임에서
7년만에만난 한여자를 사귀게됐죠..
처음엔 정말 좋았습니다.. 사귀자고한것도 저구요..
그애는 잘나가는 증권회사에 다니는 능력좋고 착하고 이쁜애였습니다.
반면에 저는 돈없는 백수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좋아해줬습니다..
거기에 부담을느꼈는지 저는 점점 그애를 멀리했습니다.
결국엔 사귄지 두달여만에 헤어지게됐죠..
그애는 저랑 헤어지고나서 1년가까이 저를 잊지못했다고합니다..
헤어진지 1년이조금지났을땐가.. 그애가 점점 그립고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메신져를통해 연락을해서 만나기로했죠..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날 헤어지고나서 이런저런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바로다음날 연락을해서 다시사귀자고 말했습니다..
역시나 거절당했습니다.. 그후로 1년가까이 또 연락을서로안하고지내다가
제가 또 먼저 연락을 했죠. 그래서 다시 보기로했습니다.
그런데 그땐 그애가 다른남자랑 사귀고 헤어진지얼마안되서
헤어진남자를 못잊고있을때였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전 다시 고백을했죠.. 역시 또 거절당했습니다..친구로 지내고싶다고하는군여..
그래서 전 친구로 지내자는 핑계로 연락을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연락을하다가 그애는 제가 자길 좋아하고있다는걸 느꼈는지..
저랑 연락하기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자길 좋아하는사람한테 계속 연락하는건
그사람한테 희망을주는거밖에안된다고 미안하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맞아요.. 전 그애와 연락하고있다는걸 다시만날수있겠다는 희망으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연락안하겠다고..했습니다..
그러고 6~7개월이 지났는데.. 저..그애를 좋아합니다.. 자꾸생각나구요..
처음사겼을때 헤어진거.. 당연히 제잘못이라는거 알고있습니다.. 후회도 많이했습니다..
저한테 아에 맘이 떠난거알고있습니다..
그런데도 그애 정말 놓치기 싫습니다..
다시 만날수없을까요..?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아참..처음 헤어지고나서 취직해서 일하고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