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 보면... 제목과 비슷한 뉘앙스를 풍기는 영화들이 많던데요.. 그런 영화들이 개봉할 때마다 남얘기 같지 않아 맘이 아픕니다. 어제 드라마 보니까 남편이 부인한테 "상처없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라고 하던데요,, 물론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지만,, 누가 믿을꺼며,, 제 자신도 가끔 한심스럽기 그지없네요.. 제가 부끄럼도 많이 타고.. 그래서 좋아하는 남자랑 있음 잘 쳐다도 못봐요.. 스킨십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정말 손도 잡아보고 싶고... 키스도 해보고 싶고.. 그러면 저도 정상 맞는데,, 힘드네요... ;;;
서른 넘게 키스 못해봤어요...
요즘 영화 보면...
제목과 비슷한 뉘앙스를 풍기는 영화들이 많던데요..
그런 영화들이 개봉할 때마다 남얘기 같지 않아 맘이 아픕니다.
어제 드라마 보니까
남편이 부인한테 "상처없어 나한테 와줘서 고마워"라고 하던데요,,
물론 그렇게 생각해주면 좋겠지만,,
누가 믿을꺼며,,
제 자신도 가끔 한심스럽기 그지없네요..
제가 부끄럼도 많이 타고..
그래서 좋아하는 남자랑 있음 잘 쳐다도 못봐요..
스킨십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정말 손도 잡아보고 싶고... 키스도 해보고 싶고..
그러면 저도 정상 맞는데,,
힘드네요... ;;;